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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을 이어 아림1004 기부로 따뜻한 거창 만들기
마음과 마음을 이어 아림1004 기부로 따뜻한 거창 만들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아림1004 운동’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거창코아스사무용가구, 수하사, 건설기계개별연명 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 서흥여객자동차가 참여했다.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만 4,000원을 기탁하며 온정을 나눴다.
거창코아스사무용가구는 2019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 운동에 참여해 나눔문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수익금 일부인 200만 4,00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수하사는 2024년에 100만 4,000원과 쌀 25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도 신도들의 뜻을 모아 100만 4,000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 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는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서흥여객자동차는 2021년부터 3차례의 기부를 이어 왔으며 올해는 3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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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봄철 산불 대응 총력’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자원을 보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영농 준비와 등산·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실제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창원에서 발생한 산불 13건 중 9건이 2월에서 5월 사이에 발생했다.
이에 시는 산불대책본부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연락망 유지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영농 부산물과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대책본부 확대 운영 시는 지난 19일 소방, 경찰, 산림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이 많았던 과거 사례를 분석하고 산불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해 산 연접 지역 감시활동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최적 시간 내 헬기와 진화 인원이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휘 체계 등을 확립하고 야간산불 신속 대응을 위한 진화대도 편성해 총력 대응한다.
이와 함께 시는 산불대책본부에 설치된 산불 상황 관제시스템, 그리고 산불감시 무인카메라, 산불신고 앱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산불정보를 신속히 파악하고 통합적인 산불진화 지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진해구 용원동 야산에서 발생했던 산불의 원인이 텃밭의 잡풀과 쓰레기 소각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만큼 소각행위 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소각행위로 산불이 발생하면 감식 조사 후 가해자 검거 및 처벌 강화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현재 창원시에는 주요 장소 28곳에 산불 징후 확인을 위한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또 전문진화대 91명, 산불감시원 131명, 그리고 공무원진화대 등이 산불 예방과 신속한 조치를 위해 항시 대기 중이다.
각 읍면동에서도 자체 선발한 282명의 일반감시원이 주요 산림 내 등산로 입구 등에 배치돼 감시와 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 시는 산림지와 연접한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않도록 파쇄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농촌지역에서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는 것은 실제 병해충 방제 효과가 작은 것은 물론 자칫 큰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만약 산불로 이어질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다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단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 연접지, 취약계층,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는 오는 4월까지 동읍농협과 북창원농협으로 신청하면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2024년 시범운영을 통해 단감 등 34ha 면적에 파쇄 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시는 농업 활동으로 발생한 영농폐기물의 수거와 재활용 촉진, 그리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에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의 집중 수거 활동과 함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배출 요령,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제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수거 활동은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을 비롯한 지역농협, 영농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가에서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마을에 설치된 공동집하장으로 가져오면 재활용 등급에 따라 폐비닐은 1kg당 60~140원, 폐농약용기류의 경우 1kg당 병류는 300원, 플라스틱류는 1,600원, 봉지류는 3,68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급한다.
지난해 하반기 집중 수거 기간 때는 136톤의 영농폐기물이 수거된 바 있다.
홍남표 시장은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산불은 대부분 작은 실수와 무관심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께서도 산림 인근에서 불을 피우거나 산림 내에 화기를 반입하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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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강화.농번기 전 집중 관리
하동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강화.농번기 전 집중 관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보건소는 최근 기후 온난화와 생태계 환경 변화로 진드기의 분포가 확대된다.
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 하동군의 진드기 매개 감염 환자는 122명으로 2023년 72명에 비해 1.6%가 증가했다.
특히 10~12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농번기 전 예방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에 보건소는 봄부터 수확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에 대한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및 주의 사항 △농작업 시 올바른 복장 착용 방법 △진드기에 물렸을 때 대처 요령 △감염병 주요 증상 및 의료기관 방문 안내 등을 포함한다.
또한 보건소는 올해 3월부터 ‘진드기 매개 감염병 클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감염병 발생 빈도가 높은 시범 마을 1개소를 선정해 △정기적인 교육 및 홍보 △진드기 주요 서식지 제거 △고위험군 농업인 중점 관리 등을 통해 보건소와 읍·면, 마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종문 보건소장은 “진드기 피해를 막는 최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는 것이다 만약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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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카페 하동, 차 힐링관광산업 플랫폼으로 발돋움
티카페 하동, 차 힐링관광산업 플랫폼으로 발돋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약 8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인 ‘티 카페 하동’ 이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자 군 대표 관광시설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하동군은 티 카페 개장 직후부터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및 쌍계사 템플스테이와 협업해 ‘차와 명상’, ‘녹차 족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여기에 더해 올해는 ‘티클래스’ 프로그램까지 추가로 구성해 하동군의 대표 치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2월부터 숙박과 연계한 ‘웰니스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패키지를 선택하면 3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 가능하다.
또한, 쌍계사 템플스테이 참여 시 ‘야생차 티클래스’를 선택하면 ‘티클래스’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두 프로그램 모두 현재 예약 진행 중이며 쌍계사는 3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동군은 오는 3월부터 매주 셋째 주 토요일 ‘맘 행복한 맞춤형 태교 티클래스 여행’ 프로그램을 티카페 하동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임산부들은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티카페 하동’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시스템으로 네이버에서 ‘티카페 하동’을 검색 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 차와 그 문화를 담은 하동만의 차별화된 치유·힐링 콘텐츠를 개발해 하동 차의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고 활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카페 외에도 티마켓, 야생차 치유관·박물관·체험관 등으로 구성된 ‘하동야생차문화센터’는 3월~10월은 오전 10시~오후 7시, 11월~2월은 오전 9시~오후 6시 상시 운영한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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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제20대 강병준 회장 취임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제20대 강병준 회장 취임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 19일 읍·면 회장단과 함께한 연석회의에서 제20대 지회장으로 강병준 회장을 선출하고 20일 경남도새마을회장의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민건설 대표인 강병준 신임 회장은 2014년 옥종면 청년회장을 역임한 데 이어 현재 옥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과 옥종면사랑후원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강 지회장은 그 외에도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에 입회하며 면민들을 위해 앞장서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와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취임 인사를 통해 “새마을 정신인 ‘소통·화합, 도전·변화’에 따라 하동군 새마을운동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기반으로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자연과 숲이 어우러지는 녹색 새마을운동 △안전하고 편안한 건강 새마을운동 △여유롭고 품격 있는 문화 새마을운동 등이 있으며 새마을 조직 간 연대·교류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 상생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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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임대료, 거제시 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무주택 1인 청년가구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조성한 ‘거제시 민간참여형 청년주택’의 입주자를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
거제시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은 금파재단의 기부를 받아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사업비를 투입하고 경남개발공사에서 노후 다가구주택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에게 주변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거제시 옥포동에 소재하고 있는 거제 청년주택은 지상 3~4층에 총 6가구를 조성해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월임대료 20만원 수준으로 공급하며 우선 입주자 6명과 예비 입주자 6명, 총 12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19~39세의 취업준비생 및 대학생, 사회초년생인 청년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이하이고 지원자들의 소득평가 등 서류심사를 통해 입주대상자를 선발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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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생활원예학과’ 교육생 모집
제15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생활원예학과’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농업 특화 발전에 필요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제15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생활원예학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 교육 과정은 생활원예를 주제로 개강할 예정으로 혹서기 방학을 제외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총 21회로 진행되며 학사일정은 총 72시간으로 구성되며 이론, 실습,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용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교육 시간 중 75%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졸업 자격이 주어지며 자세한 교육 일정과 모집 요강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밴드를 참고해 소정의 신청 서류를 갖추어 방문, 이메일 밴드로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옥치덕 소장은 “이번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은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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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국가산단 역대 최고 생산액 달성에 격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국가산단 역대 최고 생산액 달성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4일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영인들을 격려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95년 결성되어 현재 100여 개 회원사로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제9대 신기수 회장에 이어 제10대 신임회장에 ㈜광암중전기 조대익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지난해 62조 원의 역대 최고 생산액을 기록한 덕분에 창원 수출액이 지난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무역수지 흑자액이 전국 5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조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수 있었다”며 기업인들의 열정에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관세 조치와 고금리·고환율 등이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 경제 여건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와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AI 기반의 자율 제조 시스템과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신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각종 행·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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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장애인체육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장애인체육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2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원진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장애인체육 활성화 사업추진 결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세입·세출 결산 및 2025년 사업추진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2025년 주요사업 계획 △회원종목단체 가입 등에 대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스포츠 기본권 보장과 생활체육 복지 확대를 목표로 설립됐다.
2023년 8월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 이사회 창립총회 개최와 경상남도 장애인체육회 설립 승인을 거쳐 같은 해 4월 8일 사무국을 공식 출범했다.
향후 거창군장애인체육회는 종목별 가맹단체를 유성하고 전국 시도 단위 체육대회 참가를 지원하며 장애인체육 프로그램 운영, 우수선수 발굴·육성 등 장애인체육 서비스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장애인체육회장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지난해 거창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양한 종목을 발굴하고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여 군민과 함께하는 통합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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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업·산림직불금 이젠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2025 임업·산림직불금 이젠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2025년 3월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25년에는 신청 및 지급 일정이 1개월 앞당겨져 신청은 기존 4월에서 3월로 지급은 기존 11월에서 10월로 변경됐으며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온라인 교육 이수가 가능해졌고 60일 이상 종사일을 ‘임업비서 앱’을 통해서도 증빙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직접 방문하지 않고 3월 1일부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배길우 산림과장은 “임업직불제가 2022년 처음 시행된 이래로 관내 약 450임가에게 27억원가량이 지급되어 영세한 임가의 소득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신청기간부터 지급시기 일정이 조정된 만큼, 임업인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직불금이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산림과 산림이용담당 ,읍·면사무소 산업지도담당 및 산림청 임업직불제팀으로 연락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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