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2025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사천시, 2025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경유차량 4304대에 대해 2025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1억1644만원을 부과했다고 27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매년 3월, 9월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중 저공해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말소 시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후납 방식으로 인해 소유권 변경, 말소 이후에도 고지서가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27
-
여행의 재미 UP ‘양산 모바일 스탬프투어’ 개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양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양산의 다양한 명소를 골고루 여행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란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관광과 게임적 요소를 결합한 스마트한 여행 방식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앱을 다운받고 ‘2025년 경남 양산시’를 선택한 후 시에서 지정한 44개의 관광명소와 지역 축제장 등을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모은 스탬프 수에 따라 △5개 인증 시 1만원 상당 △12개 인증 시 2만원 상당 △20개 인증 시 3만원 상당 △전 코스 인증시 80만원 상당의 경품을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봄·가을 산행 시즌에는 ‘양산 명산 등반 완주 이벤트’, 축제 시즌에는 ‘축제와 함께 즐기는 추천코스 이벤트’ 등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관광지를 단순히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참여도를 높이고자 지역 맛집, 전통시장, 카페 등을 방문하며 이용한 ‘음식점 결제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양산의 숨겨진 명소와 축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여행의 즐거움도 느끼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7
-
106주년 3.1절 기념 양산출신 독립유공자 대규모 서훈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제106주년 3.1절 기념 양산출신 독립유공자에 대한 서훈이 국가보훈부로부터 대규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훈은 양산지역의 1932년 양산 농민조합원들의 양산경찰서 시위 습격사건과 관련해 그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10여명의 의사들이 애족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을 통해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를 이룬 것이다.
양산경찰서 습격사건은 1932년 3월 양산 농민조합원들의 소작쟁의 투쟁과정에서 양산경찰서에서 농민조합의 간부를 검거함에 따라 이들을 석방시키고자 하는 시위 운동으로 이 시위 과정에서 1명이 사망하고 90여명이 검거되고 70여명이 기소유예처분, 20여명이 재판을 받는 등 양산지역 항일독립운동사에서 가장 큰 사건이었다.
그동안 양산시는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2019년부터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를 통해 양산지역의 독립운동사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예산을 지원했고 2025년부터는 신규 예산을 편성해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례처럼 양산지역에서 많은 독립유공자가 서훈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양산시에서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를 통해 매년 독립 관련 학술대회 개최를 지원한 성과물이기도 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지역 출신 독립유공자의 대규모 서훈은 양산시의 자랑으로 양산시민이 함께 기뻐해야 할 뜻깊은 일”이라며 “미서훈자 발굴을 위해 경상남도, 경남 광복회,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수 양산항일독립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양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산시와 협력해 미서훈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창원대·경남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양수산부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창원대학교와 경남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창원특례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관내 대학이 처음으로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례다.
향후 창원특례시의 해운·항만·물류 산업에서의 전문인력 양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의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2005년부터 5년 단위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그러나, 경남지역 대학의 공모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창원특례시에 진해신항 및 부산항 신항 등 국제물류인프라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관련 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경상남도 및 창원시정연구원과 협력해 2024년부터 지역대학의 참여를 적극 지원해왔다.
또한 선정된 기관에 대해서는 경남도와 창원시는 각각 3000만원을 대응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제5차 공모사업은 △ 석·박사 학위과정을 지원하는 ‘성과기반 고급인력 양성과정’ △ 기업의 재직자 교육을 지원하는 ‘맞춤형 실무교육과정’ △ 대학-기업 간 연계를 통해 청년 대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지원하는 ‘산학연계 인턴십과정’ 이 운영된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5년 동안 연간 1억원의 국비 보조금 지원받게 된다.
창원대학교는 성과기반 고급인력과정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 스마트물류특성화 대학 사업단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항만물류 기반 글로벌 복합물류 분야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진해신항, 부산항 신항, 가덕도신공항 등의 물류 인프라에서 활약할 핵심 고급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경남대학교는 산학연계 인턴십과정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해운항만물류기업 연계한 인터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약 20개 항만·물류 기업과 협력해 기업 현장 전문가와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인턴십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연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해양수산부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창원대, 경남대가 선정됨으로써 창원특례시 항만·물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함안군 상하수도사업소, 물재생센터로 청사 이전
함안군 상하수도사업소, 물재생센터로 청사 이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현재 가야읍 상공회의소 내 위치한 상하수도사업소 청사를 칠원 물재생센터 1층으로 오는 3월 8일 이전하고 3월 10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이전 예정인 곳은 지난해 준공한 칠원 물재생센터로 칠원 오곡지구 하수처리를 위해 조성됐다.
청내에는 상하수도사업소와 하수처리 운영팀 사무실이 있으며 야외에는 체육관, 축구장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청사 이전으로 하수처리에 대한 즉각적인 민원 대응과 함께 민원 공간 증가에 따른 쾌적한 장소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소는 이전에 따라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해 일반적인 업무는 전화 등 유선으로 처리하고 유선으로 불가능한 민원은 직원이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하수도사업소 청사 이전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보다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
함안군, 향토음식연구회 지역농산물 활용 과제교육 실시
함안군, 향토음식연구회 지역농산물 활용 과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7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에서 함안향토음식연구회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만들기 과제교육 실시했다.
이번 과제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의 이해 및 활용으로 전통음식을 계승발전시키고 연구회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을 통한 회원들의 능력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함안군에서 생산되는 연근, 토마토, 채소 등을 활용한 연근녹두전, 토마토국, 야채샐러드를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에 만들어진 음식에 대해서는 향토음식연구회가 더욱 발전시켜 그 결과물에 대해 필요시 식당이나 농업인에게 기술을 전수 할 예정이다.
옥미순 회장은 “우리 군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면 소비자는 건강한 밥상을 받고 농업인은 새로운 농산물 판로개척이 이루어진다”며 “향토음식연구회가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향토음식연구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추진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향토음식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과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레시피 개발 및 홍보행사 등 지역 식문화 발전과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02-27
-
함양군, 농한기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사랑방 건강교실’ 성료
함양군, 농한기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사랑방 건강교실’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농한기를 이용한 ‘사랑방 건강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방 건강교실’은 함양군의 대표적인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지난해 12월부터 2025년 2월 21일까지 약 3개월간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직원으로 구성된 팀이 266개 마을 회관과 경노모당을 방문했다.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주민들에게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비롯해 신체 활동, 영양, 비만, 치매, 정신, 구강, 암 검진 등 다양한 보건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2025년 보건소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통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보건 사업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주민들은 다양한 건강교육을 통해 건강 관리 능력을 한층 더 향상할 수 있었고 마을 회관 및 노모당 등 주민들의 일상적인 활동 공간을 활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랑방 건강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들의 건강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27
-
함양군, ‘청년문화예술패스’ 19세 청년에 15만원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오는 3월 6일부터 함양군에 주소를 둔 1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시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료를 지원해 직접적인 문화소비 확대와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등을 목표로 지방자치단체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되어 시행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예술 문화 분야 공연·전시 등 관람비를 1인당 연간 최대 15만원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2월 말까지이다.
단, 6월 30일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7월 1일부터는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되며 하반기 추가 발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급은 신청순으로 가능하며 발급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발급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협력예매처에서 공연 및 전시 예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예매는 연극, 뮤지컬, 오페라, 국악 등 순수예술공연과 전시에 한정되며 팬미팅, 축제, 강연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으로 지역 내 청년들이 문화로 소통하고 주체적으로 문화를 소비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27
-
거창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실시
거창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기존에 접종일 포함 1년 이상 거창에 거주한 65세 이상 취약계층과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오는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전체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신경을 타고 나와 피부에 발진, 수포 등을 유발하고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은 대상포진 발병 시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지만 해당 백신은 국가 필수 예방 접종 항목이 아니어서 일반 병의원에서 예방접종 시 15만 ~ 20만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이에 거창군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이 지원 대상이 된다.
접종을 원하는 65세 이상 일반주민은 신분증,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고 시행비 19,610원을 부담하면 협약된 관내 19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대상자는 신분증과 관련 서류(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를 지참해 거창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백신 금기자 또는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군민은 접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 이후에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방접종은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하더라도 합병증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7
-
거창군,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거창군,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7일 거창군 삶의 쉼터 3층 장애인 꿈하나 교실에서 거주시설 담당자, 장애인단체, 장애인 보호자,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5년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계획과 지원방안, 대상자 발굴 및 기존 사업 성과 등을 공유했다.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2023년 7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경상남도 내에서 거창군이 유일하게 추진 중인 사업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결정권을 보장하고 주거·고용·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8명의 자립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거주하고 있다.
또한 삶의쉼터 장애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3명의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 자립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립 대상은 자립을 희망하는 재가 장애인 및 시설 거주 장애인으로 자립 조사와 대상자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립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들의 인권 보장과 자기 의사결정권을 존중해 ‘거창한 자립’ 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