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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특산물 판매사이트‘사천몰’입점 경영체 연중 모집
사천시 특산물 판매사이트‘사천몰’입점 경영체 연중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사이트인 ‘사천몰’에 2024년 신규로 입점할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 경영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입점 자격은 입점 희망 상품 농·축·수·임산물을 2년 이상 경작 등 생산실적이 있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경영체 또는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이다.
수산물의 경우 국내산 원료로 생산·가공해야 한다.
그리고 입점자 선정 후 통신판매업 등록이 가능해야 하고 PC 및 모바일기기를 보유·운용이 가능해야 한다.
특히 매일 온라인 주문 및 게시판 확인 등 ‘사천몰’ 관리가 자체적으로 가능해야 하고 자체 택배 발송이 가능해야 한다.
‘사천몰’ 입점을 희망하는 경영체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품목별 입점 기준 및 입점 신청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전자상거래를 희망하는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품 생산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모집과 함께 ‘사천몰’ 입점 범위를 확대했다.
그리고 전국의 소비자들이 ‘사천몰’에서 직접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주문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도 개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입점 경영체 모집을 통해 사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지역 경영체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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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촌진흥청 단감 탄저병 방제 합동 지도
창원특례시, 농촌진흥청 단감 탄저병 방제 합동 지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은 단감 탄저병 방제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관내 단감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8월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 합동지도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단감 전문가 마경복 박사,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담당공무원, 단감재배 농업인 등이 참석해 탄저병의 성공적인 방제를 위한 대응상황 점검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저병균은 한해 전에 감염된 잎과 가지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5월부터 발생하게 되는데 발생 초기에는 열매에 검은색 작은 반점이 나타나며 발생 이후 병이 진행될수록 감염부 표면이 함몰되고 병반위에 포자층이 생긴다.
금년 개화기, 착화기 기상 양호로 생산량이 전년도 대비 20%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실 비대기에 탄저병 적기 약제방제 소홀 시 품질 및 생산량 하락 우려가 있어 하반기 기상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해야 한다.
작년 많은 강수량과 고온다습한 생육환경으로 단감 재배농가의 탄저병 피해가 컸던만큼 창원특례시는 과수농가의 탄저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적기에 방제약을 살포함으로써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강화 및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방제 총력 지도로 방제율 제고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금년 장마철 잦은 강우로 작년 탄저병균이 가지 탄저병으로 일부 관찰됨에 따라 농가에서 통풍, 배수 등 건전한 과원 환경관리와 발생 전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탄저병 방제를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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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큰들이 하동 구석구석으로 문화를 배달한다
극단 큰들이 하동 구석구석으로 문화를 배달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마당극 전문극단 큰들이 하동 구석구석에 문화를 배달한다.
이번 ‘구석구석 문화 배달사업’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지역문화진흥원이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고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극단 큰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영웅의 부활-정기룡’ 2가지 공연을 3차례에 걸쳐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첫 순서로 오는 8월 3일 오전 11시, 하동 최참판댁에서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공연이 펼쳐진다.
이는 마당극 특유의 익살과 해학이 잘 녹아 있어 하동 대표 관광지 최참판댁을 찾는 사람들에게 한여름 무더위를 잊을 만큼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마당극 ‘영웅의 부활–정기룡’은 임진왜란 당시 육지전에서 60전 60승의 큰 활약을 보인 하동 출신의 청년장수 ‘정기룡’을 마당극화 한 작품으로 오는 9월 하동 한다사중학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하동의 거점 기숙형 학교인 한다사중학교에는 일반 중학생뿐 아니라 성인문해교실의 어르신들도 함께 다니고 있다.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동의 대표 위인인 정기룡 장군의 삶을 재조명한 마당극 작품을 관람함으로써 지역의 역사 인물을 배우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 큰들의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하동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하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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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락철 도로변 풀베기 정비사업 본격 실시
하동군, 행락철 도로변 풀베기 정비사업 본격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통행 편의를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이번 정비 작업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국도 19호선 구간에서 이뤄졌다.
특히 주요 도로인 국도 19호선의 안전한 환경조성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어 온 만큼 군은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국도 19호선 이외에도 관내 주요 도로들을 정비하고 있다 꾸준한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하동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여름철 급속히 자라는 풀과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수목이 신속히 제거되어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 주변 경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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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
하동군,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일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정, 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민원 처리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민원 처리 만족도 조사 △고충 민원 성실 처리 3개 분야에서 5명을 선발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신속한 민원 처리에 기여한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부문에는 경제기업과 양태희·가족정책과 박정은 주무관이,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민원 처리 만족도 조사’ 부문에는 경제기업과 김준희·환경보호과 배슬미 주무관이, 다양한 고충 민원을 처리한 ‘고충 민원 성실 처리’ 부문에는 지역활력추진단 유철웅 주무관이 선정됐다.
군은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유도하고자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우수 공무원을 선정, 표창장과 포상금을 지급해 자긍심과 업무 의욕을 높이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에서 생각하고 군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민원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하동군민이 신뢰하고 감동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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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드림카로 청년들의 희망에 시동 걸다
하동군, 청년드림카로 청년들의 희망에 시동 걸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년들의 교통 불편과 통근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드림카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번 사업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청년이 취·창업 등을 주목적으로 차량을 임차할 경우 임차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15명에 이어 올해에는 6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며 본인 소유의 차량이 없는 만 19세에서 45세 이하의 청년이 1순위이며 청년 직원이 50% 이상이고 청년이 대표이거나 사업장 내 차량이 없는 법인이 2순위에 해당한다.
지원 차량은 외제 차를 제외한 준중형급 이하 차량으로 제한되며 1,600cc 이하의 내연기관 차량 또는 기본 가격 5천5백만원 미만의 전기차이다.
신청 희망자는 8월 14일까지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 선정 시 차량 사용 목적의 타당성, 소득 수준, 통근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차량 임차료의 50%를 최대 2년간 지원받으며 지원 기간은 사용 목적 또는 여건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드림카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이동의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청년들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시행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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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플란트 치과 &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고향사랑 기부로 하동 응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일 통영 청플란트 치과 박선용 원장과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임원들이 각각 3백만원과 1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선용 원장은 하동읍 흥룡마을 전 이장 박희주 씨의 아들로서 매년 하동읍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변을 따뜻하게 했다.
박 원장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보건·의료 환경이 조속히 개선되어 지역주민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임원들은 하동군지회와 함께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웃 지역의 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이재신 지회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애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각계각층의 관심과 응원이 모여 ‘살고 싶은 고장’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부자들이 직접적인 변화를 목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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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남해대학 연계 케이크 만들기 행사
지역아동센터-남해대학 연계 케이크 만들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월 31일 남해대학 조리과학관 제과제빵실습실에서 남해로뎀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남해대학과 협업해 진행했으며 참여 아동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케이크 만들기 행사는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총 9개 센터 150명이 참여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이 창의성과 능력을 발휘해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행사에 적극 협조해 준 남해대학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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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실생활 특화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생활 특화 정보화 교육’을 마련하고 8월 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사용법 △스마트폰 활용 기초 △핸드폰과 PC 파일 공유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일반 교육과정으로 △문서 작성 기초 △코딩드론 △사진 촬영 △AI-IoT 기반 건강 관리 등 각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교육은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남해군 공식 누리집의 '통합예약' 메뉴를 통한 온라인 접수, 그리고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이번 실생활 밀착형 정보화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이 강화되고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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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퍼머컬처 과정 개강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퍼머컬처 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14기 보물섬 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한우과정에 이어 두 번째 강좌인 ‘퍼머컬처 과정’을 지난 7월 29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퍼머컬처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일맥상통하는 단어다.
생태계 자연순환 방식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삶을 디자인하는 것에 지향점을 두고 있다.
무농악, 무경운, 다년생 작물 재배 등을 통해 땅의 훼손과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는 농법이다.
이번 과정의 입학생은 총 30명으로 △퍼머컬처의 기초와 원리 △생태디자인 이론 △생태농장 조성 △텃밭 운영실습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퍼머컬처 디자인 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로 전파할 수 있는 국제공인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 교육생은 “평소에 퍼머컬쳐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었지만 가까운 곳에서는 교육을 받을 곳이 없었는데 남해군에서 좋은 강사님을 모시고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국제공인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민성식 보물섬농업대학 부학장은 “이번 퍼머컬처 교육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장에서 교육생들이 공간 조성부터 작물 식재까지 퍼머컬처 텃밭 정원을 직접 디자인해 보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남해군에서 문화적 농촌활동을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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