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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따라 걷는 가을 여행… 낙동강 생태공원에서 즐기세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가을꽃을 식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본부가 지난 5월부터 다양한 가을꽃을 파종해 생태공원 3곳에서 ▲황화코스모스 ▲홍댑싸리 ▲메밀꽃 ▲핑크뮬리 등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 [화명생태공원] 도시철도 구포역에서 감동나룻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는 만개한 황화코스모스 단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민속놀이마당 인근 새로 조성된 ▲홍댑싸리 단지는 10월 중순 붉게 물들어 부산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홍댑싸리 단지를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 [삼락생태공원] ▲가족공원 내 테마화단은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초화류로 꾸며져 사계절 변화하는 생태공원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철새먹이터 일원 메밀꽃밭은 하얗게 출렁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메밀꽃밭은 철새들에게 풍부한 먹이터를 제공하는 생태적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경관과 생태 보전이 조화를 이룬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 [대저생태공원] 2번 주차장 인근 넓게 펼쳐진 ▲핑크뮬리 군락지는 가을 햇살을 받아 은은한 분홍빛 물결을 이루며, 대나무숲 산책로와 어우러져 가족 나들이객과 연인들에게 인기 있는 포토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 김경희 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가을빛으로 물든 낙동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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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재일본진주향우회 (2) (사진제공=진주시 (우주항공경제통상국 기업통상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명예문화관광축제인 10월 축제 기간 동안 재일본진주향우회, 국제교류도시 대표단(필리핀 말라이발라이 시), 국제통상자문관 등을 초청하여 지역 간 우호와 상호 협력을 다졌다. 재일본진주향우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말라이발라이 시 대표단과는 농업, 환경, 문화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조규일 시장은 진주가 글로벌 축제도시이자 첨단 우주항공산업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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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제35회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대잔치 성황리 개최
10 8 제35회 대평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대잔치 (2) (사진제공=진주시 대평면)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대평면은 지난 7일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윷놀이, 카드 뒤집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펼쳤으며, 경로 문화행사 및 면민 노래자랑을 통해 지역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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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계무역사절단, 일본 시장 공략으로 수출 다변화 나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미국의 관세정책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대응하여 수출 다변화를 위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기계무역사절단을 일본 오사카에 파견했다. 기계·기계부품분야 15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사절단은 총 83건의 상담과 3,66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진주 A기업은 현지 유력 기업과 455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하고 장기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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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공북문, 매표소 이전으로 역사적 위용 되찾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성 공북문 앞을 가로막아 시각적 조화를 해치던 매표소를 기존 관광안내소 옆으로 이전 설치하여 공북문과 성벽의 경관을 회복했다. 이는 2025년 4월 촉석문 매표소 철거에 이은 조치로,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앞두고 진주성을 찾는 수많은 방문객에게 진주성의 본래 위용과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진주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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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악’의 흥과 멋, 진주서 ‘얼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악인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10월 8일 진주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에는 영남을 대표하는 진주삼천포농악을 비롯해 평택, 시흥월미, 구미무을, 구례잔수, 남원 농악 등 6개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 단체가 참여했다.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조규일 시장은 진주가 농악축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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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장 수불스님,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행사장 방문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이 10월 2일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하여 조규일 시장과 차담회를 가졌다. 스님은 다도의 정신을 매개로 불교적 성찰과 공예의 창조성을 연결하는 의미를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번 방문이 진주가 지향하는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10월 1일 개막한 비엔날레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25명의 작가 작품과 다도관(CRAFTea) 체험을 제공한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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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연휴에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여행 운영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운영된 ‘농촌 크리에이투어’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110여명의 여행객이 거창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6차 산업 농가, 지역 관광지, 문화자원 등을 연계해 여행객에게 차별화된 농촌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창군은 올해 2년 차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거창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여행사 ‘바바그라운드’가 협업해 ‘거창하게 노는 법’이라는 브랜드로 지역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가조온천꽃단지- 항노화힐링랜드- 수승대 등 ‘거창 9경’을 둘러보고, 참깨비마을- 빙기실마을 등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체험을 통해 농촌의 정취를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농촌 크리에이투어를 통해 거창을 찾은 여행객들이 감악산 꽃별여행과 가조온천꽃단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4월부터 농촌 크리에이투어를 운영해 9월 말까지 약 600여 명의 여행객이 거창창포원과 항노화힐링랜드 등을 방문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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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Team-up(창업지원) 실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팀업프로젝트 포스터 (사진제공=거창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과 자립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까지 청년 Team-up(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1차년도 주요 사업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기존 창업- 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초기 단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해 실패 부담을 줄이고, 자유로운 실험과 성장을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둔 청년(1979년생 ~ 2006년생) 개인 또는 소규모 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제품 개발, 컨설팅 비용, 마케팅 행사, 팝업 운영 등 창업 관련 실험적 과정이나 청년 문제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 사업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팀당 최대 500만원, 총 10팀에게 지원되며, 시설비- 수선비- 장비 구입비 등 단순 자본적 경비는 제외된다.
신청은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또는 거창청년사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사항은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940-8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순화 인구교육과 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며 지역에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 가는 청년친화도시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거창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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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추가 모집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추가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거창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참여자를 10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은 경우, 이자 일부를 군에서 지원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내용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실제 납부한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 잔액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 3%의 이자액(최대 연 150만 원)을 지원하며, 자격 요건 충족 시 최장 6년간 매년 재신청이 가능하며, 이번 추가 모집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금융기관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청년으로서(1979년 7월 2일생 ~ 2006년 6월 30일생) 대학(원)생- 취업 준비생 등 무소득자(부모 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 직장인- 사업자(본인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청년 부부(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 등이 대상이며, 거창군 내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 중이어야 한다.
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 △타 주거비 지원사업 참여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금융기관 대출 미이용자 △직계존비속 또는 형제자매 등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대출 용도가 신용- 일반용도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https://baro.gyeongnam.go.kr/baro)로 본인이 직접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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