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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한 부산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시도…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페스티벌 시월' 본격 추진
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한 부산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시도…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페스티벌 시월'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사업의 명칭을 '페스티벌 시월'로 확정하고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9일간 시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과 세계적도시 브랜드 상승을 위한 핵심 동력인 만큼 세계적인 컨벤션도시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구성과 혁신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고 이러한 혁신의 한 방향으로 세계적 융복합 축제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처럼 새로운 개념의 전시컨벤션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처음으로 ‘부산형 융복합전시컨벤션’ 사업을 기획했다.
공공재원을 투입해 10월에 열리는 전시컨벤션이벤트들을 연계하는 ‘부산형 융복합전시컨벤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11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참여기관 실무협의회 구성, 산업관계자 교류 활성화 및 통합입장권 판매 방안 모색, 참여 콘텐츠 보강 등을 실시했다.
부산의 새로운 바람이라는 주제의 '페스티벌 시월'은 10월의 바람과 부산의 바람을 형상화해 생산적 즐거움과 변화를 위한 기회를 열어주는 축제의 장이다.
시는 부산의 바람이 모두의 바람이 된다는 의미를 형상화한 ‘페스티벌 시월’ 공식 슬로건 디자인을 제작했다.
시는 6개 분야 17개 국제행사에 '시월' 브랜드를 활용한 연계 마케팅을 추진해, 10월에 세계인이 반드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브랜딩에 본격 나선다.
페스티벌 시월은 △시월뮤직 △시월무비 △시월컬쳐 △시월고메 △시월비즈 △시월테크, 6개 분야 17개 국제행사가 참여하며 이번에 공개한 공식 슬로건 디자인을 활용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통합입장권을 판매한다.
통합입장권은 관광 상품화를 위해 참여 행사를 연계해 총 3종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지역호텔 객실 상품과 통합입장권을 연계한 '묶음관광상품'과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플랫폼 씨트립을 통해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을 겨냥한 '중국개별관광객 특화관광상품'도 개발해 판매한다.
행사별 관람객 선호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페스티벌 기간 중 참여 행사간 집객 연계로 국내외 관광객 체류 기간 연장을 유도하기 위해 통합입장권 3종을 11개의 협력호텔과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 객실 상품과 통합입장권을 결합한 묶음관광상품을 판매한다.
통합입장권을 구매하면 ‘페스티벌시월’ 17개 참여 행사와 벡스코 야외에서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사일런스뮤직앤파티’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통합입장권 판매는 오는 8월 30일부터 페스티벌시월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11개 협력호텔 누리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일 여행객이 1억 명이 육박하는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을 겨냥해 외국인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와 시월 통합입장권을 결합한 외국인전용관광상품을 중국 온라인여행 플랫폼인 씨트립을 통해 판매한다.
아울러 개최 기간 참여 행사 간의 교류 지원을 위해 벡스코 야외에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공간인 '시월빌리지'와 '시월파빌리온'을 임시 조성한다.
벡스코 야외광장에 참여 행사별 등록 및 통합홍보가 가능토록 시월을 주제로 한 가설 건물을 설치하고 야외주차장에는 참여 행사별 종사자 교류, 주요 콘텐츠 전시 및 컨벤션이 가능한 공간인 ‘시월빌리지’를 임시로 조성한다.
‘시월 빌리지’에서는 개최 기간 야외컨벤션시설을 활용한 대규모 회의를 연속 개최하고 참여기관에서 추천하는 연사를 활용한 ‘통합콘퍼런스’, 부산의 다양한 산업 및 문화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인 ‘테마하우스’, 교류 지원을 위한 ‘밋업존’과 식음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페스티벌 시월' 개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 등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중 최종보고회를 열어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페스티벌 시월’ 개최 기간 중 약 45만명의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숙박 공급, 바가지요금, 위생, 교통 혼란 등 여러 불편 사항을 사전 점검하고 종합 대책을 9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은 사람을 모으는 도시보다는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의 변모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도시마케팅과 브랜딩 추진에 있어 이번 '페스티벌 시월'이 크게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이벤트를 한 기간에 집중적으로 개최해, 관람객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고 참가자 간에도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해 민간 차원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자는 실험적인 시도는 의미가 있다”며 “추진상에 본말이 전도되지 않도록 개별 이벤트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과 강점은 유지하면서 행사별 상호 시너지와 도시 전체의 관광수요 총량이 증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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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 모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 오전 10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한국정치학회가 주관하는 특별 대담회 ‘한국 미래 지도자의 길-2030 도시, 국가, 글로벌 문제 극복 리더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담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대한민국 제1, 2 도시인 부산과 서울, 서울과 부산 양대 도시의 지도자가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댄다.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이 장면은 어쩌면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 위기의 시급성과 중대성을 보여준다.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에 서 있는 대한민국이 위기에서 벗어나 혁신의 임계점을 넘을 수 있게 할 획기적인 혜안을 기대해 본다.
이번 대담회는 최근 한국이 직면한 정치·사회 문제를 지역, 국가, 세계적 수준에서 주목하며 주요 정치학자들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장이다.
대담회는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2024 한국정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 중 마지막 날에 열린다.
대담은 조화순 한국정치학회장의 사회로 △지자체 정치·경제 △국가정치체제 개혁 이슈 △국제정치 핵무장 이슈, 3가지 분과로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평소, 대한민국이 △성장잠재력의 저하 △저출생 △격차확대의 3대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로 대한민국의 위기 또한 심화되고 있다고 보고 실질적 의미의 균형발전의 길이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길이라는 인식을 피력해 왔다.
박 시장은 학자 시절부터 많은 저서를 통해 정치개혁의 방향성을 비롯한 한국 사회의 발전모델을 구상하는 등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에 대해 깊은 통찰을 해왔다.
이번 대담을 통해 대한민국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혁신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과 정치개혁 방향에 대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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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산업 집중육성”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산업 집중육성”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세계적으로 의료바이오 분야의 기기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로 정밀기계 공업도시인 지역의 강점을 의료바이오 기술에 접목해 AI·빅데이터 기반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혁신기업체 R&D 및 제품 고도화, GMP시설 등의 직접지원과 전주기 인허가, IRB, 임상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생명과 관련된 의료바이오산업은 첨단기술확보 이후 제품검증 및 생산에 이르기까지 임상실험과 인허가등의 절차가 전문적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의료기기산업 법·제도 교육 및 1:1 기업 맞춤 컨설팅이 필요함에 따라, 2024년 8월 20일 오후 1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의료기기 법제도교육 및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관내 의료바이오 기업 등 50명이상이 참여하는 이번행사의 강사는 임상 및 사용적합성분야 서울대학교병원 사용적합성평가실 이종희 팀장, 시험검사분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서영철 책임연구원, GMP인증분야 ㈜베스트ENC 백종설 대표, 의료바이오공용장비설치 분야 한국전기연구원 의료기기사업팀장 이경희팀장, 전주기 인허가분야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송양호 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 메카 육성이 목표인 창원특례시의 중점 육성 제품군으로 AI빅데이터 기반 차세대 진단기기 및 진단시스템과 첨단 의료 로봇등으로 우리시 소재 연구기관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기술 산업화를 진행 중에 있다.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바이오 기술과 제조기술 접목하고 산업화에 근접한 제품군의 집중 지원과 동시에 시장성과 파급력이 큰 제품군 발굴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후 사업화된 제품군의 시장 진출과 IP-R&D 등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기기 제조 역량을 창원으로 집적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해 말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가 개소될 예정이며 연구제조센터를 거점으로 연구 인프라 구축과 기업지원, 연계 산업간 네트워크를 통해 의료바이오 첨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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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상족암 오토캠핑장에서 오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및 공휴일에 야영객을 위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야영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야영장과 연계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해 야영장 활성화와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며 건전한 캠핑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동안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공연행사공연, 저글링, 불쇼, 벌룬공연, 인형극, 음악공연) △해변정화 △ 다양한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우천 시에는 고성공룡박물관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상족암 오토캠핑장 이용객은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해안 둘레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하며 걸어볼 수도 있고 인근 공룡박물관도 무료입장 가능하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상족암 오토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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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 현장방문
고성군수,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 현장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13일 오후 4시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 준공 현장을 방문해 입주 예정인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은 2022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1월 착공했으며 올해 9월에 이주민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삼산초등학교 전·입학을 위한 다자녀 유형과 저소득계층을 위한 일반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40% 수준으로 책정되며 입주 자격 유지 시 2년씩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예정자는 신청자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10세대 42명으로 제주, 전북 완주군, 경기도 안산시 등 전국 각지에서 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인구 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군수는 “농촌의 작은학교를 살리고 지역 소멸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 건립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학교와 지역이 상생해 마을 공동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삼산초 외에도 2020년 영오초, 2024년 동해초 등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에 3회 연속 공모에 선정됐으며 사업 완료 시 24가구 100명 이상의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이처럼 고성군은 작은학교 살리기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삼산초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인구 유입과 마을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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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 실시
양산시, 2024년 을지연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민·관·군·경·소방 및 유관기관 22개 기관, 1,000여명이 참여한다.
시는 지난 14일 시장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전 국·소장 및 담당관·과장 80여명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9일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근무자 대상 교육을 실시해 훈련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이나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한 전국 단위 전시대비 연습으로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56번째를 맞았다.
주된 훈련 내용으로 14일 신속한 전시전환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공무원 필수요원에 대해 불시에 비상소집을 실시했으며 19일부터는 하루 15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24시간 교대로 3박 4일간 복합적 전시 상황을 상정한 다양한 사건계획을 처리하는 도상훈련을 실시한다.
20일에는 웅상정수장에서 생화학테러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갖추는 실제훈련을 통해 민·관·군·소방 등 관계기관이 통합훈련을 실시해 비상사태 시의 유기적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상황을 가정해 공습경보를 전파하고 차량이동 통제와 내 주변 대피소 찾기 등 전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민방위 대피훈련도 함께 시행한다.
시는 내주변대피소 찾기 관련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관내 버스 광고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을지연습 기간 안보행사로는 19일~22일 시청 1층 민원실에서 안보사진전, 19~22일 오전 시청 민원실 뒤편 주차장에서 서바이벌사격체험 및 군방비전시를 진행하며 20일 종합운동장에서 군·소방장비전시회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시민들의 안보·안전 공감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 대비 훈련으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등을 검증하고 보완·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심도 있게 임무를 수행해 위기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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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드론으로 수질 환경 모니터링 보다 편리하게
창원특례시, 드론으로 수질 환경 모니터링 보다 편리하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인 낙동강 북면수변생태공원 일원에서 ‘드론을 이용한 낙동강 채수 시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코리아드론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을 활용 낙동강 물을 채수하는 시연을 했고 이 과정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로부터 수질관리를 위한 드론 개발 방향과 실용화·상용화를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해당 사업은 ‘드론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창원시가 2021년 선정되어 2024년 현재까지 4차년도 추진 중에 있으며 낙동강변과 마산만 일대 2개 권역 수질환경 모니터링, 제세동기 및 물품 배송 드론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내 드론을 활용한 수질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드론 관련 산업이 한단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드론산업 육성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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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능포동 주민간담회 실시
박종우 거제시장, 능포동 주민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6일 ‘능포에 안부를 묻다’를 주제로 능포동 주민센터에서 능포동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능포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는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능포동장, 해양항만과장, 수산과장 등 관련 부서장과 능포동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체육회장, 어촌계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사)거제시한라나잠협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능포항 일원 공간활용 방안 마련, △해수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 △양지암등대길 출렁다리 조성사업 진행상황, △나잠어업인 쉼터 활용방안 마련, △거제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현황 등과 관련해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고 관련 부서장들의 답변이 이어졌다.
박종우 시장은 “능포동은 지금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능포만의 특색있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는 장기적이고 다양한 계획을 가지고 추진 중이니, 지역민들이 서로 협력하고 단합해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기 능포동장은 “상호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능포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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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홈 지원사업 임차보증금 전달식 가져
거창군, 드림홈 지원사업 임차보증금 전달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과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6일 관내 무주택 저소득층 3가구에 ‘HUG 드림홈 지원사업’ 임차보증금 각 500만원을 전달했다.
‘HUG 드림홈 지원사업’은 무주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후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임차보증금은 대상자가 임차한 주택에서 2년 거주 시 임차보증금이 대상자의 소유로 인정받아 생활자금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드림홈 지원사업으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총 24가구에 1억 5,600만원을 지원했다.
임규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대상자들에게 안전된 생활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힘써 주시는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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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eer Bravo” 2024 거제맥주축제 개최
“Blue Beer Bravo” 2024 거제맥주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 거제맥주축제 [Blue Beer Bravo]가 오는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장승포항 친수공간에서 개최된다.
이틀 동안 펼쳐질 이번 축제는 장승포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시원한 생맥주와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Blue Beer Bravo’를 부제로 진행되는 거제맥주축제는, 장승포항의 푸른 바다와 신나는 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는 동시에, 희망찬 내일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입장권은 15,000원으로 판매된다.
입장객은 공연 관람과 더불어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전예매 시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매는 행사 전용 홈페이지, 네이버, yes24에서 가능하다.
축제 첫째 날인 23일에는 싸이버거, 24일에는 울랄라세션의 무대가 펼쳐지고 이외에도 양일간 유명 DJ와 댄스팀의 화려한 EDM 파티가 더해져 흥겨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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