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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건강한 청소년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아웃리치” 캠페인 펼쳐
거제시, “건강한 청소년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아웃리치”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신현농협 본점 앞에 부스를 설치해 건강한 청소년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아웃리치를 전개하고 고현동 시가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 중심으로 이동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순찰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1388청소년지원단, 거제경찰서 고현동 청소년지도위원, 해성중학교 또래상담 동아리, 재능기부 청소년,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웃리치 ‘청춘별장’은 청소년 밀집 지역에 누구나 머물다 가는 공간을 마련해 건강한 청소년 거리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고자 △유해환경 감시·계도를 위한 이동 캠페인 및 단속활동 △청소년 재능기부 버스킹 공연 △대형젠가 체험 및 간이심리검사 △도박중독예방 인식개선 체험 △또래상담자와 함께하는 고민해결 부스운영 등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 및 아웃리치를 통해 정서적, 환경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관내 안전망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청소년이 편하게 즐기고 머물다 가는 공간을 마련해 청소년의 마음을 살피는 기회가 됐다.
서미경 센터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활동의 장이 마련되어 의미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이 더욱더 안전한 국가 시스템속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거제시는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뿐 아니라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위해 홍보사업 및 상담교육을 지속 할 예정이며 상담 및 교육 등 궁금한 사항은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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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월성청소년 수련원, 청소년 메시아 관측행사 ‘2024 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 마무리
거창군월성청소년 수련원, 청소년 메시아 관측행사 ‘2024 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주관한 ‘청소년메시아 천체관측 행사-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이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4회에 걸쳐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거창 관내 가족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천체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인원을 120명에서 140명으로 확대 모집하고 휴가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협동 프로그램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알아본 후 시계를 제작하는 ‘황도 12궁 생일 별자리 만들기’ 와 지도와 나침반으로 위치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GPS 오리엔티어링’, 도전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집라인 체험’, 직접 망원경을 조립한 후 관측하는 ‘망원경 조립 및 실습’ 등 다양한 천문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처음에는 프로그램 시간이 길어 고민했는데 막상 참여해 보니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었으며 휴가철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수 거창월성청소년수련원 원장은 “매년 거창 관내 많은 가족이 천문교실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덕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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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3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성공적인 문화체전을 위한 자원봉사자 운영, 안전 및 교통관리, 환경정비 등 각 부서별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 유관기관과의 질의응답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차석호 부시장은“이번 전국체전은 2010년 진주시 개최 이후 경남에서 14년 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이다”며 “10월 축제기간에 함께 진행되므로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다함께 즐기는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년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 개최지 김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진주에서 분산 개최될 종목은 전국체전 근대5종·배구·소프트테니스·양궁 등 4종목과 전국장애인체전 론볼·역도·펜싱·조정 등 4종목이다.
한편 체전기간 중에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되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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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2024년 을지연습’마무리
진주시,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2024년 을지연습’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경·소방 통합 정부연습인 ‘2024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적 대응 및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정부 연습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북한의 핵 선제공격 법제화,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군사적 긴장 확대 등으로 한층 더 엄중해진 안보상황에서 실전적 훈련 중심으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와 전시 전환절차 연습, 개전 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지난 12일 조규일 시장 주재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빈틈없는 촘촘한 준비를 해왔다.
연습 첫날인 19일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시작으로 최초상황보고회와 함께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 대상 업체 등 82개 기관, 2500여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에 들어갔다.
연습 2일차에는 7개 기관 150여명이 변전소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테러 초기대응 훈련, 진압 및 구조 활동 과정을 훈련했다.
연습 3일차 오후 2시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이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진주시는 동성상가를 시범대피소로 선정해 공습 시 주민대피 훈련, 국민행동요령 교육, 방독면 착용 체험 등을 실시했고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차량이동통제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도 진행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급변하는 한반도의 안보환경에 맞는 상황 설정으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기관별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2일 강평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조규일 시장은 강평보고회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과 신속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수 있는 훈련이 됐다”며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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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정비로 공공데이터 활용도 높인다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공공데이터의 활용도 제고를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정비를 실시했다.
거제시는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공모와 기존 공공데이터의 전수조사, 공공데이터 상시 개방 신청 접수 등을 통해 ‘무인민원발급창구’, ‘작은도서관’ 등 17개의 신규 공공데이터를 개방 완료했으며 기존 개방데이터를 전수조사해 ‘소독업소’, ‘행정사사무소’ 등 11개 데이터의 오류 수정, 데이터 항목 추가, 중복개방 데이터 목록 정비를 완료했다.
이러한 공공데이터의 신규 개방 및 정비는 지난 5월에 실시한 ‘거제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설문조사’의 결과로 나온 설문 참여자들의 개선 요청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거제시 데이터포털에 이용자들이 공공데이터의 정의, 신청방법, 활용예시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교육콘텐츠도 베너형태로 게시했다.
거제시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지속적 현행화와 신규 개방대상 발굴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정비를 실시해 공공데이터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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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귀농·귀촌 동네작가 본격 활동 시작
사천시, 귀농·귀촌 동네작가 본격 활동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으로 귀농·귀촌한 동네작가들이 본격적으로 사천 알리기에 나섰다.
사천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위촉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2024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14명을 선정했다.
동네작가는 마을 소개, 귀농·귀촌 성공 사례, 지역문화와 관광지 소개 등 사천시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임무를 맡게 되며 콘텐츠 1건당 5만원의 원고료를 받는다.
최대한도는 월 20만원이다.
동네작가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와 동네작가 개인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네작가는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활동하면서 변화되고 역동적인 농업농촌의 현장을 구석구석 전달해 농촌의 매력을 알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송혜경 미래농업과장은 “동네작가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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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에 날개를 달다
밀양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에 날개를 달다
[아시아월드뉴스] 파리올림픽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 밀양에서 새로운 축구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밀양 지역의 중학교 1학년으로 구성된‘밀양밀성풋볼스포츠클럽’의 16명의 신입생이다.
밀양밀성풋볼스포츠클럽은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경남 고성군 스포츠타운 및 종합운동장에서 전국 31개 팀이 참가한 ‘2024 청룡기 중등 유스컵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또한 한성진 선수가 13세부 국가대표 골키퍼 후보군으로 선정되는 등 첫 출전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것은 밀양시의 고향사랑기금 사업과 무관하지 않다.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밀양밀성풋볼스포츠클럽 U-15에 운영비 6천만원을 지원해 자라나는 스포츠 인재 육성과 축구 유망주들의 꿈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소년 학부모들은“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지원된 운영비로 아이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어 올해 첫 출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2025년도 유소년 신입생 23명도 이미 확보돼 앞으로 더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밀양시의 지속적인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홍 밀양시 의장은“밀양시 의회 차원에서도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의 스포츠 새싹들이 청룡기 중등 유스컵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너무 대견하다”며 “유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크게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는 제도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가 되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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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개학기 맞이 불법 광고물 정비 추진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5주에 걸쳐 ‘초등학교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근절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통학로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단속 한다.
특히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유해 광고물과 파손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광고물 등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폐기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고주의 자율정비 유도 및 계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계획’과 연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계도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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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명사 및 우리마을이야기 편찬 중간보고회 개최
사천시-지명사 및 우리마을이야기 편찬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천지명사 및 우리마을이야기’ 편찬 사업 제2차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11월 30일 1차 보고회 이후 두 번째이다.
시는 지난 21일 사천문화원 대공연장에서 박동식 시장, 김규헌 시의장, 각 마을별 지명사 참여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그동안 사천문화원에서 수집하고 경상국립대 박용식 교수가 검수한 자료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책의 구성, 내용, 각종 지명에 대해 현장의견을 듣고 논의했다.
사천지명사 및 우리마을이야기 편찬은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시·군 통합 직후인 1999년에 발간된 후 약 30년만에 진행되는 사업이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의 생활 지명과 각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군통합의 기념적 사업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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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음식문화 개선 위한 ‘식품안전 가이드북’ 제작
함양군, 음식문화 개선 위한 ‘식품안전 가이드북’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가 알아야 할 준수사항과 위생관리 요령 등 식품위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식품안전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식품안전 가이드북’은 식품영업자가 업소를 운영하면서 지켜야 할 영업자 준수사항, 음식점 원산지 표시 방법 등의 내용을 수록했으며 파일 형태로 제작되어 영업신고증, 사업자 등록증, 건강진단서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게 제작됐다.
배부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 900여명이며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양군지부, 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는 함양군 환경위생과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식품안전 가이드북’ 배부를 통해 영업자들이 의무적으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 식품 안전에 관심을 더 가질 기회를 제공해 준수사항 미이행에 따른 영업자의 경제적 손실 방지로 영업자 재산 보호 및 함양군 음식문화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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