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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오전 9시 시청 시민 홀에서 전 실·국·소장 및 을지연습 근무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3박 4일간의 을지연습 동안 한반도 안보 환경에 맞는 실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실제 훈련을 통한 직원들의 안보 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시간에는 ‘북한 핵 공격 관련 가짜뉴스 등 회색지대 도발 대응 및 대시민 홍보 종합대책’을 주제로 공보관 등 5개 부서에서 △북한 회색지대 도발 현황 및 대응책 △유언비어 유포 불온영상음반물 통제 및 외국인 관광객 선동 방지 대책 △불법시위 관련 집단행동 동향 파악 및 시위대응책 △사이버 해킹 피해 시 대응책 순으로 회색지대 도발 유형별 부서 소관 대응책을 보고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평화는 우리의 힘이 바탕이 될 때 지속될 수 있고 그 힘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철저한 준비로부터 나온다”며 “연습 기간 부서별 주요 임무를 숙지하고 계획별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전 직원이 연습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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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본격 추진
함안군,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중 하나인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신규 보조사업 적격성 심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대산면 장암리에서 칠서면 계내리 용화산 일대에 걸쳐 진행되며 이 지역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유산을 바탕으로 관광 명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합강권역은 용화산의 수려한 산수와 더불어 임진왜란 이후 지역 선비들이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결의한 ‘용화산하 동범록’의 기록이 전해져 오는 등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곳이다.
함안군은 이러한 자연적, 역사적 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지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본격적인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되며 4년에 걸쳐 총 45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동범풍류기념관 건립 △모현정 이건 △합강정 쉼터 조성 △반구정 풍류정원 조성 △나루터 및 친환경 여객선 운영 등이 포함되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은 남부권 관광테마정원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로 추진되며 이후 2단계 사업인 창녕 색채정원, 의령 향기정원 조성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경남 내륙의 대표 관광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남 내륙의 자연과 문화를 테마로 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사업은 함안군의 관광 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합강권역 풍류정원은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경남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지역 경제와 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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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둔덕 포도’ 제13회 거제둔덕 포도축제 개최
‘너도 나도 둔덕 포도’ 제13회 거제둔덕 포도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둔덕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제13회 거제둔덕포도축제’가 8월 31일과 9월 1일 이틀간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너도 나도 포도’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둔덕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기간 동안 둔덕포도 무료시식과 판매, 깜짝경매, 문화공연과 먹거리를 비롯한 포도 관련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대형 에어바운스, 물총대전, 보물찾기, 가족레크레이션 등 아이와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와 포도경품도 준비했다.
행사장 직거래장터에서 5만원 이상 포도 구입 시 둔덕농협상품권 5천원권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행사장 뒤편으로는 코스모스의 향연이 펼쳐져 흥겨운 축제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볼거리를 더했다.
이외에도 둔덕명소와 포도농장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현장기준 선착순 100명에게 둔덕포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를 총괄하고 있는 이성재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거제둔덕포도축제가 한층 더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시점”이라며 “내년에도 다시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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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뒤흔든 공포,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내년에 돌아온다
전국을 뒤흔든 공포,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내년에 돌아온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축제가 21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열린 행사로 2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당초 예상했던 2만명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했다.
특히 메인 어트랙션인 비명도시와 좀비감옥은 더욱 길고 강력해진 공포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했다.
또한, 길거리 고스트들의 스트릿 댄스와 포토타임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조선총독부 호러테마 미디어아트 전시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SNS 인증샷 명소로 자리 잡았다.
또한 고스트들의 공연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무대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MZ세대 젊은층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 한여름 밤의 합천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이를 통해 합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젊고 활기찬 합천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큰 성원 속에 마무리된 만큼, 내년에는 더욱 내실을 다져 더욱더 무서운 호러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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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 대상 '토탈공예'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청소년 대상 '토탈공예'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토탈공예’를 운영한다.
'토탈공예'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공예 분야를 체험하며 자신의 취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라스아트, 가죽공예, 바느질, 석고아트 등 총 6과목으로 구성되어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각기 다른 공예 기법을 배우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오고 있다.
올해도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꿈드림 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학생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력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토탈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모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과 공예 분야에서 다양한 경로를 열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지원, 개인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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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 체험
함양군,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 체험
[아시아월드뉴스] 을지연습이 시작된 19일 함양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식판에 주먹밥과 고구마 등 비상식량을 배식받아 식사를 해결했다.
이날 함양군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물자 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점심을 색다르게 준비했다.
점심시간 직원 200여명이 식량 부족 상황을 가정해 비상식량 급식 체험을 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공무원들도 이날만큼은 길게 줄을 서는 불편을 감수하며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훈련과 연계한 이번 비상식량 체험은 실전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시 상황의 어려운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좋은 기회가 됐다”며 “훈련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남은 훈련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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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 4개 군 행정협의회 개최
경남 서부 4개 군 행정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서부 지역의 4개 군 군수와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합천군 관내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4개 군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 19일 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자리로 이승화 산청군수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4개 군의 군수들은 1년간 순차적으로 회장을 맡기로 결정했으며 회의는 분기별로 1회씩 4개 군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행정협의회를 통해 4개 군은 △지방소멸과 인구 증가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 및 추진상황 공유 △일자리·주거·의료·복지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공동 대책 마련 △4개 군 연계협력 사업발굴 등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신성범 국회의원은 4개 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특별교부세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 의원은 지난 7월, 2024년도 상반기 경남 서부 4개 군 지역 현안사업과 기후 위기 등 재난 안전 해결을 위해 저수지 정비, 평생학습관 건립, 체육관 환경 개선 등 총 11개 사업에 69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을 확보해 4개 군 숙원사업을 해결한 바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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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19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도로과 민원처리 담당공무원과 소통간담회로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은 시장과 점심 식사를 하며 격의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평소의 어려움들을 이야기하고 여러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업무 중 겪었던 갈등 상황이나 애로사항 등에 의견과 조언을 나누었다.
박종우 시장은 점점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마련 등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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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실전같은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훈련 실시 예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4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인 문화예술회관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한 형태로 가상의 상황을 설정, 실제로 현장에서 훈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훈련은 문화예술회관을 대상으로 테러를 전제로 건물 화재 발생 및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국가위기상황을 설정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실시되는 훈련에는 민·관·군·경·소방서 등 유관 기관 단체, 110여명이 대규모로 참여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상호 협력을 통해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전처럼 실시할 예정이다.
함양군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뿐만 아니라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공포탄, 폭약 등이 사용되는 만큼 주민들이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2024 을지연습 기간에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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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8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4 프로야구가 중반을 넘어서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NC 다이노스의 반등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 창원시민의 마음을 모아 NC의 승리를 기원하고자 지난 7월 2일 우천으로 취소된 ‘창원시민의 날’ 행사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창원시민의 날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나섰으며 선수 친필사인 민트 유니폼 선물 증정, 창원LG세이커스 사인공 증정 및 경기 전후 체험행사 등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경기장을 방문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먼저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야구 관계자 등과 환담 후 그라운드에 나서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시민과 한마음으로 NC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시와 구단은 지난 5월 체결한 시정홍보 강화 및 사회공헌 협업을 위한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이날 문화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해 관람을 지원했다.
이는 시민스포츠 관람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원됐으며 오는 28일 100여명을 추가 초청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선수단과 팬이 원팀이 되어 올해도 우리 창원에서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NC 다이노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주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구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및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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