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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 개최
2024년 통영시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국민 참여형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포럼에는 대안마을 지역주민, 공주대 교수 및 학생 23명 및 분야별 전문가, 통영시,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개발사업 사례교육, 마을 자원 찾기 및 활용방안 도출, 조별 토론회, 분임조별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분임조별 심층 토론회를 통해 기초생활기반 확충, 공동체 활성화, 마을만들기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의 발전계획을 수립해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공주대 학생들은 마을의 장·단점을 명확히 주민들에게 전달해 마을주민들이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현장포럼을 통해 용남면 대안마을의 지역발전 방향이 제시됨에 따라 예비계획 수립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마을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마을공동체 강화, 경관개선 등이 예비계획에 반영돼 공모사업선정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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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향교 제1회 한시 시회 개최
함양향교 제1회 한시 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향교는 지난 26일 함양 상림공원 사운정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군의원 및 유림원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시 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시 시회는 함양향교가 주관하고 안의향교, 사천향교가 합동으로 준비해 함양에서 열리는 제1회 한시 시회라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시 낭송, 시조창 및 현대시 낭송으로 이어졌으며 한시 낭송에는 12명, 시조창 및 현대시 낭송에는 2명이 참가해 상림공원을 주제로 자신이 창작한 작품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낭독했다.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는 “한시 시회를 유사 이래로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유서 깊은 곳, 상림공원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제1회 함양향교 한시 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사를 통해 선비문화의 고장 함양의 위상을 드높이며 전통문화를 후세에 계승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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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학교학부모협의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 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교학부모협의회 회원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깍두기 김치, 콩자반, 김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어려운 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학교학부모협의회 이은정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려운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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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고 함양’ 황석산 시범 산행
함양군, ‘오르고 함양’ 황석산 시범 산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6일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업무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앱 사전 점검을 위해 황석산 시범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에서 모바일 앱 시·종점 인증, 정상 인증 등 앱 작동 여부와 함께 등산로 및 안내판 정비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1,000m 이상 명산에 대해 부서별 시범 산행을 통해 앱 실행, 등산 편의 시설, 기타 불편 사항 등 내년 앱 정식 오픈을 위해 문제점 및 보완 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앱을 활용해 황석산을 점검하면서 “우리 군의 명산을 활용하는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프로그램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앱 개발과 등산로 정비 등 내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은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관내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등산해 모바일 앱에 인증하면 완등 개수에 따라 상품권 또는 기념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6개 산 완등 시 함양사랑상품권을, 15개 산 완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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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서 홍보관 운영
창원특례시,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서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24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 참가해 창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25여 국가에서 200여 개 기관이 참가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여행·공연 정보 등을 공유한다.
창원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직 창원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가을 축제와 행사를 집중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먼저 27일 개최되는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를 시작으로 △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바다가 부르는 국화 연가’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 가을 축제 기대주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 문화 다양성 분야 국내 최대 축제인 ‘MAMF’ 이외에도 11월까지 창원북페스타와 창원단감축제 등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를 위해 마산부터 진해 도심까지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돌아보며 가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 추천 리플릿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홍보관 내부에는 조명과 국화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먼저 선보인다.
또한 룰렛 이벤트와 창원관광 SNS 구독 기념품 증정과 함께 창원관광 캐릭터 버찐이가 지역 마스코트쇼 일정에 참가해 홍보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홍보관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창원의 풍성한 가을 축제를 즐기고 멋진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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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 훈련 실시
밀양시,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6일 밀양시보건소에서 밀양소방서와 경찰서 제5870부대 2대대, 보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해 특정 대상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량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 빠른 확산 속도, 극미량 사용으로도 치사량이 높은 특성 때문에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초동대응 교육과 밀양소방서 관계자의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시연, 다중 탐지 키트 검사법과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실습 훈련, 3중 수송용기 사용 및 검체 이송 실습 등 체험 위주의 훈련 형태로 진행됐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이번 훈련이 생물테러 대응 방법을 숙지하고 관련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신속 대응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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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성산패총’종합정비사업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창원특례시, ‘창원 성산패총’종합정비사업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 성산패총 발굴·국가사적 지정 50주년을 맞아 ‘창원 성산패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종합정비계획 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창원 성산패총은 1970년대에 창원 국가산업단지 조성 당시 발견된 유적으로 청동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고대 창원의 중심 유적지다.
발굴 당시 야철지가 발견되어 고대 철 생산과 교역의 중심지였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창원 성산패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국가유산청에 지원을 받아 2023년 3월부터 실시해 2024년 6월에 완료했다.
용역에는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역사공원’ 조성을 목표로 △ 사적지 내 수목 정비 △ 주차공간 확보 △ 무장애 진입로 개설 △ 노후화된 성산패총 유물전시관 리모델링 △ 야외 전시 및 체험공간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비사업의 첫걸음으로 2025년에 1차 시굴조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상영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창원 성산패총은 조성된 지 50년이 지나 시설물이 노후가 되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창원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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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민자치회, 제6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참가
거제시 주민자치회, 제6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주민자치회는 9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사천시 삼천포대표 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하는 제6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발전하는 주민자치이야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며 각 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우리시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아주동 주민자치회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통한 기후 위기 대응 실천’을 주제로 아주동의 탄소중립 생활실천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대한 사례를 발표해 도내 12개 중 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작년 거제시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능포동 풍물교실 17명이 우리시 대표로 출전해 그동안 기량을 선보였다.
아울러 우리시는 주민자치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새 브랜드 슬로건인 ‘빅하트거제’ 와 아울러 ‘몽꾸’ 캐릭터를 입구와 전시안내 현수막 등에 삽입해 새 브랜드를 경남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거제시 주민자치회 연합회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거제꽃 시민이 키우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면서 주민자치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소공원을 지역의 명품 꽃정원으로 만든 사례와 봄, 여름, 가을, 겨울 지역 특성에 맞는 축제행사를 알리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제작해 거제시를 경남도 내 널리 알렸다.
그리고 연합회에서는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거제 관광지 소개 리플릿및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무료탑승권 쿠폰과 함께 우리시에서 생산한 다양한 특산품을 소개하고 선물을 500개 증정했다.
한편 박종우 거제시장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시’에는 우리시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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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사천시지회 사랑“애”음악회 및 사천예술제 개최
한국예총 사천시지회 사랑“애”음악회 및 사천예술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총 사천시지회는 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간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사랑애음악회’ 와 ‘제15회 사천예술제’를 개최한다.
사랑애음악회는 5일 오후 6시 우주항공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아코디언·플룻, 피아노 4중주, 초청가수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천예술제 또한 우주항공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가량 사천연예협회, 사천음악협회, 사천국악협회,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사랑애음악회 제15회 사천예술제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실제로 사천문인협회, 사천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합동전시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되고 체험 및 판매·홍보 부스 등이 마련된다.
사천시지회는 이번 ‘사랑애음악회’ 와 ‘제15회 사천예술제’를 야외에서 개최하는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창남 지회장은 “이번 제15회 사천예술제는 예년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행사를 구성했다”며 “사천예술제가 전국 대표 예술제로 손꼽히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색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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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의존재원 확보 역대 최대 달성
사천시,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의존재원 확보 역대 최대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5년 재해예방사업’의 국·도비 의존재원을 역대 최대로 확보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사천시는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으로 청널지구 우수저류시설 정비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한 국·도비 의존재원 15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들 7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226억원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망산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공원 정비와 함께 정주권 개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공원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역대 최대 의존재원 확보는 시에서 재해위험지구의 풍수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재해예방사업의 국·도비 의존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했기 때문이다.
특히 박동식 시장이 여러 차례에 걸쳐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관내 재해위험지구의 위험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한 결과에 따른 것. 박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해진 결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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