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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통장들과 상세주소 기초조사 실시
창원특례시, 통장들과 상세주소 기초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통장들과 협력해 다가구주택의 상세주소를 부여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상세주소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 기초조사 방법 등을 교육했다.
기초조사는 건물의 층별 가구 수와 배치도를 조사하며 조사가 완료된 다가구주택은 소유자 등에게 결과를 통보한다.
통보 후 14일 이내에 이의가 없을 경우, 구청에서 해당 건물의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게 된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의미하며 구분소유권이 없는 다가구주택에 상세주소를 부여하면 ‘OO호’를 법정주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공공기관에서 발송한 우편물을 정확하게 받을 수 있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찾기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창원시는 올해 다가구주택 3,000여 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과 함께 상세주소 부여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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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위한 포럼 개최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위한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창원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인 패러다임으로 부상함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방안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 주관으로 처음 마련됐다.
이날 홍남표 창원시장을 비롯한 탄소중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시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주제발표 △ 패널자유토론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행동의 주체로서 각 위치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며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창원시의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주제 발표는 서애숙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탄·탄·대·로 창원’과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의 ‘기후위기를 탄소중립 기후테크 혁신의 기세로’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이동근 경상국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해 구형수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이재덕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강용혁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명예연구원, 구점득 창원특례시의회 의원, 박선희 창원시 기후대기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거듭나기 위한 비전 및 전략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 탄소중립 시대 기후테크 산업 육성 △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 △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비전 구체화 전략 △ 글로벌 무역장벽 극복을 위한 탄소 국경조정제도 대응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이해 고취 및 민관산학 협력 강화 등 각 논제에 대한 제언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협력 강화방안과 실행력 있는 정책도 다수 제안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탄소중립은 산단과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이자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필수 불가결한 시대적 과제이다”며 “시도 창원국가산단 50년 미래 비전으로 ‘탄소중립 선도산단 전환’을 제시한 만큼, 산업구조를 친환경적으로 재편함과 동시에 글로벌 무역시장에서 신뢰받는 녹색 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9월 초 환경부와 국토부 공동으로 주관한 지자체 대상 ‘탄소중립선도도시 공모사업’ 심사에서 1차 13개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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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K-에스컬레이터 공식 출범
거창군, K-에스컬레이터 공식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K-에스컬레이터가 지난 25일 거창군 남상면 승강기베스트밸리 내 본사에서 ‘K-에스컬레이터 출범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기념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김일수·박주언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류명현 경상남도 산업국장, 허윤섭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장, 신양건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장, 정해양 승강기고등학교 교장,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김태일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 대표, 이준섭 K-에스컬레이터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에스컬레이터는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가 투자한 고품질 국산 에스컬레이터 생산 기업으로 최근 에스컬레이터 역주행사고 공공용 에스컬레이터의 노후화로 인해 교체 공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산 에스컬레이터 제조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설립된 법인이다.
올해 3월 법인을 설립해 거창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거창군 남상면 승강기베스트밸리에 약 60억원을 투자해 지난 8월 에스컬레이터 생산 공장설립을 완료했다.
K-에스컬레이터는 국내 승강기 제조업 생태계를 복원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며 부품 수급 문제를 해결해 국내 최대 에스컬레이터 국산화 생산기지도 도약할 계획이다.
이준섭 대표는 “거창군의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큰 결정과 현대엘리베이터의 적극적인 사업검토를 통해 승강기베스트밸리에 K-에스컬레이터 공장을 설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신뢰성 있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해 K-에스컬레이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K-에스컬레이터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승강기 산업의 본고장인 거창군에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에스컬레이터 생산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K-에스컬레이터와 거창군이 승강기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마음을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승강기 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4차 산업을 접목한 승강기 연구개발 지원 등 지역특화산업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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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배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집중관리 강화
합천군, 배회 치매환자 실종예방 집중관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배회 증상으로 실종이 우려되는 치매 등록 환자 2,526명에 대한 실종 예방 서비스를 일제 정비하고 미등록 환자에게도 관련 서비스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실종된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복귀를 돕기 위해 △배회인식표 보급 △배회감지기 대여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회인식표는 환자의 옷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고유번호를 부착해, 대상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통해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복귀를 돕는 서비스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배회감지기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의 보호자가 GPS를 통해 대상자의 위치 정보를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무상으로 대여된다.
또한, 지문 사전등록은 가까운 경찰관서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며 실종 발생 시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한다.
합천군은 이외에도 독거 및 부부 치매환자, 75세 이상 노부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등록 대상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는 기억력과 시공간 인지능력 저하로 실종 위험이 매우 높으며 실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치매환자 등록 시 실종 예방 서비스 신청을 반드시 해주셔서 실종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외출 시에도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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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굿물보존회, 일본센다이 큰 줄다리기 축제 참가
창녕굿물보존회, 일본센다이 큰 줄다리기 축제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굿물보존회는 센다이큰줄다리기보존회의 초청을 받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일본 센다이 큰 줄다리기 425년제 축제에서 센다이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창녕굿물 ‘판타타’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창녕굿물보존회는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전통문화 계승의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은 물론, 창녕 토착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창녕굿물보존회 관계자는 “센다이 큰줄다리기 축제에서 울려 퍼진 창녕굿물의 멋과 신명이 양국 단체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성장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향후 세계문화유산 줄다리기 등재국들과의 문화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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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벼멸구 피해지역 긴급 현장 방문
안병구 밀양시장, 벼멸구 피해지역 긴급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이 25일 부북면 대항리 등 벼멸구 피해지역을 긴급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밀양지역은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벼 재배 면적의 약 12%에 해당하는 523ha에 벼멸구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벼멸구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예비비 약 3억 4천만원을 투입해 긴급 공동방제 대행료를 지원한다.
희망 농가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방제대행업체를 통해 신청 및 방제를 진행할 수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수확을 앞둔 상황에서 병해충 피해로 애타는 농업인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며“이번 긴급 공동방제 지원으로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업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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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멸구 방지 위한 긴급방제 약제 지원
함안군, 벼멸구 방지 위한 긴급방제 약제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7월부터 지속된 이상고온 현상으로 벼멸구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일부 포장에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벼멸구 긴급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벼멸구 긴급방제는 효과가 높은 분제를 공급해서 실시하고 이달 28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방제 대상지는 정밀 예찰결과 밀도가 높은 포장과 현재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며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약제를 무상공급해 공동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긴급방제에 군은 예산 4300만원을 투입해 약150헥타르에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벼 수확을 한 달 정도 앞두고 벼멸구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적극적인 방제를 방제를 부탁드린다”며 “수확 14일까지 약제를 살포하고 출수 후 50일이 지난 조·중생종 벼는 수확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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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에 푹 빠져보실래요?
거제도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에 푹 빠져보실래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광역시 BEXCO 제1전시장 3A홀에서 열리는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 참여해 거제시의 관광명소 및 특산품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최하는 부산국제트래블페어 행사에는 25여 개 국가와 100여 개의 기관, 단체, 업체가 참여해 관광, 여행, 문화 등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거제, 가을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오수마을 갈대밭, 계룡산, 거제식물원, 숲소리공원, 구천댐 등 거제시의 대표적인 가을 자연경관 명소를 담아낸 홍보부스를 제작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갈대와 팜파스를 활용한 가을 캠핑 분위기의 미니 포토존을 조성해 간접적으로 거제도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특산물 등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관광목적 방문객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도 관광과장은 “이번 부산국제트래블페어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가을철 거제도 관광명소의 매력을 다방면으로 알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다양한 주제의 관광책자와 홍보물품 제공을 통해 방문객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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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양산시, 제3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5일 양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3차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단장인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적극적으로 향상, 효과적으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청렴 시책 추진동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양산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실천적이고 행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양산시의 종합청렴도 및 내부청렴도의 현재 실태 △반부패 청렴시책 활동 추진상황 △부패취약분야 개선상황 논의 △2024년 4분기 주요 청렴시책 일정 공유 및 협조사항 전달 등으로 의미있는 청렴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양산시는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치고 실시한 ‘반부패·청렴추진단 청렴결의’를 통해 고위직 공무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청렴리더십을 강화해 솔선수범하는 청렴의지를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양산시 공직사회의 청렴의식을 한층 더 강화해 양산시 공무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청렴문화를 정립해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삼고 고위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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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중이용시설 급수 환경검사 실시
합천군, 다중이용시설 급수 환경검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일부터 2주간 레지오넬라균 예방을 위해 병원, 노인복지시설, 목욕탕,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레지오넬라균은 급수시설을 오염시킬 경우 집단 발병을 일으킬 수 있어 매년 7~9월에 걸쳐 다중이용시설의 냉수와 온수 환경 검체를 채취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서는 적정 물 온도 유지, 청소 및 소독 등의 조치를 취한 후, 균이 기준치 이하로 확인될 때까지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여름과 초가을에 발생하며 냉각탑수, 급수시설, 분수, 수영장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어 전파된다.
고열, 오한, 근육통,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50세 이상, 흡연자, 만성질환자 및 면역 저하자에게 발생 위험이 높다.
사람 간 전파는 일반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에어컨디셔너, 샤워기, 수도꼭지 등의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수온 및 소독제 잔류 농도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환경 관리와 시설 관리자의 청결 관리 인식이 중요하다”며 “레지오넬라균 조기 인지를 통해 군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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