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모두 온! 페스타 삼삼오오 문화경연 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모두 온! 페스타 삼삼오오 문화경연 대회’가 12일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을 선보였다.가족·지인·동료·이웃·사제 등 서로 다른 관계의 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300여명의 시민과 참가자들이 공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치며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건강한 가족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가진 재능을 모아 팀을 구성함으로써 한층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박재자 회장은 “이번 행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행사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가 더욱 창의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
거제시, 일운면서 이·통장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 진행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일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일운면 이장 2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거제시가 올해 추진 중인 ‘이·통장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의 일환으로 마을 리더로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통장들의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 △친환경 소비, △친환경 교통 이용, △자원순환 실천, △탄소흡수원 보호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했다.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이·통장님들이 마을의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생활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
사천시, 사천 미래+ 대한민국 팔각회 사천지역 회원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3일 대한민국팔각회 사천지역 회원들과 ‘사천 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활동에 앞장서 온 팔각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팔각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팔각회로 발전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팔각회와의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봉사 수요를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단체의 협력이 더해질 때 더욱 힘을 얻는다”며 “팔각회가 그동안 지역을 위해 보여주신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사천은 우주항공청 신청사 건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소통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4
-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 2026년 입주기업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가 2026년 한 해 동안 함께 성장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입주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며 최종 선정기업은 2026년 1월 31일까지 본점·지점·연구소 중 1개 이상의 주소지를 G-스페이스 동부로 이전해야 한다.선정기업은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로 16에 위치한 G-스페이스 동부 내 2인실·4인실·5인실 등 독립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입주기업에게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민간 투자사 연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등 창업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총 20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신청은 경남창업포털 회원가입 후 해당 모집 공고에서 ‘신청하기’버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 마감 이후에는 12월 중 서류 및 발표평가가 진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무상 사무공간과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팅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마련돼 있는 좋은 기회”며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3
-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 2025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여성단체 협의회 역량강화워크솝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M컨벤션뷔페에서 12개 단체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여성 리더십 함양과 단체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MBTI 전문강사 허혜정 초청 강연을 통해 ‘성격유형 기반의 소통 전략과 여성리더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강화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 리더십과 소통 능력 함양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힘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의 화합과 역량 강화는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지도자들이 지역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2026년에도 여성단체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2025-11-13
-
사천시, 사천 미래+ 대한민국 팔각회 사천지역 회원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3일 대한민국팔각회 사천지역 회원들과 ‘사천 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활동에 앞장서 온 팔각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팔각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팔각회로 발전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팔각회와의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봉사 수요를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단체의 협력이 더해질 때 더욱 힘을 얻는다”며 “팔각회가 그동안 지역을 위해 보여주신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사천은 우주항공청 신청사 건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소통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3
-
거창군-한국승강기안전공단,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거창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지난 13일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수도권 지자체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협약식에서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특산품 소비 확대, 지역경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의 이번 상생 자매결연이 거창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성균 이사장은 "공단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방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거창군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한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부속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을 2019년 거창군에 개원했고 2024년에는 한국승강기인재개발원을 서울에서 거창군으로 이전하며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도약이라는 거창군의 비전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13
-
별별페스티벌 보러 가야시장으로 오세요!
별별페스티벌 보러 가야시장으로 오세요 리플릿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지난 5년간 추진된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고 전통시장 중심의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주민과 상인이 함께 기획했다.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주민이 스스로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별별축제학교’를 만들어 축제 활동가를 양성해 왔으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발굴·기획한 체험 프로그램도 이번 축제 현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다양한 먹거리 공간, 난장 체험 △지역 예술인 공연 △가수 손진욱과 배치기탁 등 초청 공연 △즉석 노래자랑 이벤트가 준비돼 별빛 아래 가야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2025-11-13
-
밀양시, 월남전 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밀양시 월남전 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월남전참전자회 밀양시지회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월남전 참전 제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월남전 참전 61주년을 맞아 월남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안병구 시장, 허홍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월남 참전유공자, 보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요들레이오 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격려사, 파월 영상 시청, 파월 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파월 참전 관련 웹툰 전시회와 포토존을 운영해 참전유공자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후손들에게 호국보훈 정신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이승현 월남전참전자회 밀양시지회장은 “61년 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며 월남전참전자회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시장은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하고 머나먼 이국땅에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전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13
-
밀양시,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 대비 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3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지역 친환경 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시는 내빈과 참석자가 행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이번 점검에는 밀양시 안전재난과, 농업기술과, 안전관리자문단 등 합동 점검반 15여명이 참여했다.점검반은 행정안전부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무대 및 부스의 설치 상태, 조명·음향 시설 고정 및 작동 상태 △인파 밀집 예상 구간의 긴급상황 대응 매뉴얼 △소화기 비치, 비상구 확보, 피난 동선 장애물 여부 △분전함·접지·배선 등 전기 시설의 안전성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하며 행사장 전체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개선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행사 개막 전까지 보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경란 안전재난과장은 “친환경농업인대회는 도내 친환경 농업인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인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며 “합동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철저히 보완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