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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청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판매 열려
창원특례시청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판매 열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생산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창원지역 17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해 김치, 버섯, 제과·제빵, 커피, 액기스류, 인쇄물, 쇼핑백, 원예제품 등 다양한 생산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시청을 찾은 시민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이번 행사가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만든 우수한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가치 소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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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11월 25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신소양 체육공원 일원에서 ‘자원재활용 수집 활동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성철 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각 읍·면 현장에서의 새마을지도자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서 모은 재활용 의류와 폐지, 고철 등을 분류·매각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높였으며, 동시에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매각된 양은 47톤 가량이며,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공익사업에 다시 환원되어 공동체 발전에 의미있게 활용될 예정이다.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재활용품 수집 운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환경을 살리고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지역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자원순환 촉진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재활용품 수거운동 외에도 계절별 꽃 식재,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환경정화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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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사무소, 1회용품 저감을 위한 다회용 머그컵 배부
야로면사무소, 1회용품 저감을 위한 다회용 머그컵 배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5일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군에서 배부된 다회용 머그컵을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이번 캠페인은 야로면사무소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다회용 머그컵은 환경 친화적인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다.머그컵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세척이 용이하여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1회용품 대신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선택이 될 것이다.야로면은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이 방문할 때도 배부된 머그컵을 사용해 음료를 제공하며, 민원 응대 과정에서도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다회용기 배부를 넘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야로면사무소는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절감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큰 환경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서원호 야로면장은 “다회용 머그컵 배부를 통해 직원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1회용품 사용을 꾸준히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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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소주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주동 새마을 부녀회은 지난 11월 24일~25일 이틀동안 소주동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김장나누기 행사는 소주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를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적십자 봉사회, 체육회 등 소주동 소재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김장김치 430여 박스를 마련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였다.장세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올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말하며 “소소한 김치 한통이지만 필요한 이웃들이 맛있게 드셔주시고,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고 도움을 주신 부녀회장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순재 소주동장은“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나눔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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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재활물리치료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공공재활물리치료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해 영산대학교․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와의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권 향상과 공공재활물리치료의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하며, 특히, 고령층․만성질환자․장애인, 그리고 재활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통합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공공재활물리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시는 공공재활물리치료 사업 추진 등 사업총괄 역할을 맡았으며,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는 학술자문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물리치료사협회 양산분회에서는 전문인력의 지역사회 참여를 연계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협력함으로써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한 사업 개발과 운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동연 양산시장은“이번 협약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역 공공재활물리치료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양산시의 공공재활물리치료 기반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건강거버넌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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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세관, 따뜻한 겨울준비 위한 후원물품 기탁
양산세관, 따뜻한 겨울준비 위한 후원물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세관에서는 지난 2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요 10매와 라면 10박스, 백미 10포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양산세관은 이번에도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물품을 기부하였으며 지역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전하였다.양산세관은 “이번 후원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웃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박순옥 상북면장은 “양산세관의 이번 후원은 동절기를 맞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물품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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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부울경 지역 공예가들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시장 반응 조사 등을 위해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더전 타오시촨 문화창의거리 일대에서 열린 ‘타오시촨 가을 아트페어’에 부울경 지역 공예가 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징더전은 중국 최대의 도자 도시로, 매년 봄·가을 개최되는 이번 국제 아트페어는 세계 수공예·도예 작가와 컬렉터가 모여 창작 트렌드를 공유하고 시장성을 확인하는 대표적 문화 교류 행사다.센터는 참여 작가들을 위해 숙박·판매부스·부스 운영 지원인력 등 필요한 환경을 제공해 원활한 판매와 교류 활동을 지원했다.총 1300만 원 판매 성과…“한국적 감성 작품에 높은 관심”참여 작가들은 약 13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특히 한국적 색채와 손맛이 담긴 도자 작품이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았다.다양한 프로그램 참여…해외 트렌드 파악 및 국제교류 확대5일간의 일정 동안 작가들은 오찬 행사, 국내외 마켓, 강연 프로그램, 국제도자엑스포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현지 도예 흐름은 물론, 유럽·동남아 등 여러 국가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창작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한국 작품 경쟁력 실감…내년에도 참여 희망”참여 작가들은“해외 시장의 취향과 수요를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향후 작품 구성과 전략 마련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가 쌓였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배채은 작가는“현지 관람객들이 한국 작품만의 정서와 손맛을 좋아하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소감을 밝혔다.또한 통역 및 현지 가이드 지원에 대해“행사 운영 전반에 큰 도움이 됐다”며 센터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아름 작가는 “아트페어에 참여하면서 현지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제 작품을 소개하고 여러 나라의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많은 영감과 자극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 작가 해외 판로 확대 지속 추진”센터 담당자는“이번 가을 아트페어는 현지 가이드 배치를 통해 소통과 진행을 강화했으며, 처음 참가한 작가들도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또한“공모를 통해 신규 작가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창작 생태계 홍보에도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장르 작가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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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실시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했다.올해 추첨 대상은 2025년 정기분 지방세를 전자고지로 받고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 중에서, 연간 납부세액이 5만 원 이상이며 2025년 10월 말 기준 체납이 없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위 조건을 만족하는 총 5만 5686명의 대상자 중, 시는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333명의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선정된 성실납세자 333명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 서한문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우대시책을 지속 추진하고, 신뢰받는 세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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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열어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25일 이틀간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재가복지대상자 247세대에 김장김치 1600kg을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대비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사로, 한사랑봉사회 30여 명, 관내 고등학교 학생 12명 등이 참여하여 함께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며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단체의 봉사자들이 대상자들에게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에 있던 봉사자들에게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와 배달봉사자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겨울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거창창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광숙 한사랑봉사회장은 “함께 모여 김장하는 과정 자체가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재가복지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247세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한사랑 봉사회에서 매주 밑반찬을 만들고 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단체의 봉사자들이 전달하고 있다.또한 매년 김장나눔, 연말연시 후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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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산 고품질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첫 선적
2025년산 고품질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첫 선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서북부경남거점산지유통센터 포도 선별장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열매나무 대표, 포도 수출 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16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8톤, 5천2백만 원 상당으로 해당 물량은 대만 현지 소매매장과 마트에 공급될 예정이다.또한, 향후 10∼15일 간격으로 약 5회 추가 선적이 계획되어 있어 올해 수출 실적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거창 샤인머스캣은 높은 당도, 균일한 품질, 체계적인 산지 관리로 국내는 물론 대만에서도 선호도가 높다.특히 올해는 국내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시장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지역 농가의 조직적 품질 관리와 수출업체의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안정적인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구인모 군수는 “거창 샤인머스캣은 우수한 재배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해외에서도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지켜낸 생산농가와 수출업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거창군도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물류 지원 등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6년도 포도수출검역단지 지정을 통해 수출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 등 신규 해외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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