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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2025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사 가져
거창군, ‘희망2025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5일 군청 현관에서 구인모 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5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거창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작년보다 1,000여만원 증가한 1억 9,000만원으로 사랑의 온도탑은 100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상승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동어린이집 원아들의 수화 공연이 펼쳐져 특별함을 더했고 이어서 상동어린이집과 이에스종합건설에서 각 100만 4,000원을 아림1004운동본부에 기탁하며 캠페인의 첫 기부자로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은 “군민들의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져 올겨울 사랑의 온도탑이 더 높은 온도를 기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62일간 이어지는 희망 나눔 캠페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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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부터 생활쓰레기 ‘주간수거’ 전환 시행
통영시, 2025년부터 생활쓰레기 ‘주간수거’ 전환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환경미화원의 작업안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방침에 따라 2025년 1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 수거작업 시간을 전면 주간 시간대로 전환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생활쓰레기 수거작업 시간이 2025년 1월 1일부터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변경된다.
시는 그동안 전통시장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오전 4시부터 수거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근로자들이 어두운 새벽 시간대 작업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환경개선을 위해 작업시간을 주간으로 전환하게 됐다.
또한 새벽 시간대 수거차량 소음으로 인한 수면 방해 등 주민불편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간 시간대로 변경을 결정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시간은 변경사항이 없으며 수거 시작시간만 변경되는 것으로 이에 따른 출근시간대 쓰레기 수거차량 이동시간 증가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다소 우려되긴 한다”며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정부방침 이행과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방안임을 감안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더 매진해 질 높은 청소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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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상 수상
김해시, ‘2024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평가 ‘A등급’을 달성해 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지역 먹거리 지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해 전국 159개 지자체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 관련 17개 지표를 평가한다.
김해시는 평가가 시행된 2020년부터 5년 연속 영남권 최고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작년에는 영남권 최초로 A등급으로 우수상을 받아 지역먹거리 계획에 따른 정책 추진사항을 인정 받았다.
금년 또한 ‘A등급 우수상’을 평가받아 지역먹거리 정책 수행 선진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2014년부터 관내 학교에 지역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던 김해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확장 신축해 지난 11월에 개소식을 실시했으며 2021년부터 김해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시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해 로컬푸드 공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2기에 걸쳐 민-관이 함께 김해시먹거리보장시민위원회를 구성해 김해시 먹거리정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먹거리정책을 추진하며 5년 연속 영남권 최고등급이라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농업인과 도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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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기관’ 선정경남도 18개 시·군 평가 결과
김해시,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기관’ 선정경남도 18개 시·군 평가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경남도의 산사태 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 산사태 관련 홍보, 주민대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체계 구축, 산사태 예방·대응 추진실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산사태 대피훈련 추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추진 △산사태 예방·대응 홍보 실적 △산사태 예방·대응 수범사례 △산사태 취약지역 내 입간판 설치 등이다.
김해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확대, 산사태 취약지 주민 대피 및 구호 체계 수립,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 교육 등으로 산사태 예방과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우리 시가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에 대한 값진 성과로 앞으로도 ‘함께하는 산사태 대응,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김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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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단감,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우수상 수상
진영단감,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진영읍 박정훈씨가 ‘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단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우수한 국산과일을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박정훈씨는 농촌진흥청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훈씨는 대학 졸업 후 부모님을 도와 드리면서 단감 농사를 짓기 시작해 김해시 진영읍 신용리 2.5ha의 과수원에서 연간 70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단감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자 지속적인 연구와 컨설팅 등을 통해 GAP,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취득하는 등 끊임 없는 노력으로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해 애써 온 덕분에 단감 품질의 우수성이 알려져 유통업체의 주문 물량 외에도 단골 고객의 택배 물량도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진영지역은 100년 역사 단감의 시배지로서 산비탈 북사면에서 단감을 재배하고 있어 가을 서리의 피해가 적고 일교차가 큰 편이라 단감의 당도가 높고 아삭한 달콤함이 특징이다.
조규범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진영단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단감 생산 및 단감의 시배지 진영단감의 가치성 입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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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거창군, 2024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강의실에서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운영되며 농업 전문지식은 물론 최신 농업 트렌드와 기술을 이론과 실습으로 균형 있게 제공하고 있다.
2024년에는 친환경 농업과 한방치유농업 등 두 개 학과를 운영하며 농업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친환경농업학과 23명, 한방녹색농업학과 9명 등 총 32명의 졸업생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내빈 등 약 50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졸업생들은 한 해 동안 각 분야의 전문과정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화 학습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했다.
졸업식은 학사경과보고 졸업증서 수여, 우수 졸업생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구인모 거창군수의 졸업식사와 신중양 거창군의회 부의장의 축사로 마무리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맞춤형 교육과 체감형 농정사업을 통해 더 잘사는 농업과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거창군은 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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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사업’ 추진 성황
창원특례시,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사업’ 추진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2024년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 율티어촌계 △ 봉곡민속체험시장상인회 △ 팔용동탄소중립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3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총사업비 2천800만원을 투입해 마을별 사업계획에 따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율티어촌계의 ‘창원시 탄소중립 갯벌 생태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창포만 갯벌과 창원시 탄소중립홍보관 등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탄소중립실천방안에 대한 교육과 탄소흡수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갯벌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나 유아, 청소년 단체 등 총 15회에 45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봉곡민속체험시장상인회의 ‘지구를 구하는 용기 용기 내는 재래시장’ 사업은 1회용품 없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봉곡·반송시장 방문 시 용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에게 10리터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고 있으며 용남초 등 인근 초등학교 환경동아리와 협업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미래세대와 기성세대가 협력하는 우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팔용동탄소중립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의 ‘자원순환 정거장에 탄소 걸렸네’ 사업은 팔용동 단독주택지 일부 구역에 자원순환 정거장을 설치, 자원관리사를 교육 배치해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알려주고 매주 가가호호 방문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팔용동 지역 분리배출 상태가 개선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사업이 선정되어 내실 있게 추진된 만큼, 모범사례가 되어 향후 마을에서 마을로 전파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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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일 부군수 주재로 고성군 27개 전 부서와 고성소방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관리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협업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보고회를 통해 최근 기온 하강과 건조기후의 지속으로 빈번한 관내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겨울은 라니냐와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겠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11월 이후 관내에서도 생활 주변의 경미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을 긴장시켰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점검과 노인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실시했고 화재 시 조기 진화가 가능하도록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상황실 상시 운영 및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준 부군수는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므로 군에서도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점검과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처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 개개인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라며 군민들에게도 협조를 당부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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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함양의 명품 곶감, 초매식 갖고 본격 출하
지리산 함양의 명품 곶감, 초매식 갖고 본격 출하
[아시아월드뉴스] 지리산 함양의 명품 곶감이 12월 5일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함양군과 안의농협은 이날 안의농협 서하지점 곶감경매장에서 ‘2024년 함양곶감 경매 초매식’행사를 개최했다.
초매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노춘석 농협군지부장, 관내 농협 조합장, 곶감 생산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함양곶감의 첫 출하를 축하했다.
안의농협 서하지점은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내년 1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총 13회의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함양산림조합유통센터는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총 12회의 경매를 진행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함양 곶감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날 초매식은 개회, 기념사 및 축사, 경과 보고 성공 기원제에 이어 곶감 경매 순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 고종시 곶감과 감말랭이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명품 곶감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곶감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함양곶감은 지리산과 덕유산의 청정 자연 환경에서 자란 고종시 감을 원료로 해, 농부들의 정성과 기술이 더해져 품질과 맛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종황제가 그 맛에 감탄해 ‘고종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을 정도로 특별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올해 함양 곶감의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약 10% 증가한 18만 9,000접으로 전망된다.
이는 개화기 동안 큰 일교차와 여름철 불볕더위 등 기상 악화에도 불구하고 원료감 생산량이 늘어난 덕분이다.
함양군은 400여 농가에서 곶감 생산을 통해 매년 전체 20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함양군은 이번 초매식과 함께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제9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개최해 명품 함양곶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어 1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열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함양군의 대표적인 효자 작목인 명품 함양 곶감의 판매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곶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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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초, 어린이 기부천사
함안군 가야초, 어린이 기부천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초등학교 3학년 박민채 학생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도우고 싶다며 가야읍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박민채 학생은 몇 달 전 아버지가 어려운 이웃돕기에 참여한 모습을 보고 올해 초부터 조금씩 모아온 용돈으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순응 가야읍장은 “열심히 모은 용돈을 아까워하지 않고 이웃을 위해 기부한 민채군의 마음이 기특하다며 이러한 경험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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