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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우수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가 12월 5일, 거창군 북상면을 방문하여 우수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임원과 14개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민총회 운영 방식, 주민자치 활동사업 현황,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북상면 주민자치회의 실제 운영사례 설명을 들은 뒤 고성군 주민자치회 운영과의 차이점, 주민참여예산 운영사례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고성군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고성군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각 읍·면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구체화하고, 고성군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이회재 회장은 “거창군의 우수 주민자치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니, 고성군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각 읍·면 주민자치회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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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6일, 고성읍 고성시장에서 군청 녹지공원과,고성소방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소방의용대 등 60여 명이 함께 2025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도 단위로 동일한 날짜와 시간에 진행된 산불예방 활동으로, 도내 18개 시·군 주요 등산로 등 176개소에서 동시 추진되었다.이번 도 단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은 읍·면에서도 진행되었으며 산림 연접 마을 방문 홍보, 찾아가는 홍보 추진으로 가구 대상 직접 계도, 등산객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확대했다.참여자들은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집중 계도 활동을 펼치고, 산림 인접 지역 가구를 방문하여 화목 보일러·난로 재처리 요령 안내, 불법소각 근절 홍보, 산불예방의 중요성 강조 등 다양한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진행했다.또한,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 및 화기물 소지금지, 영농부산물·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인접지역 불 피우기 금지, 위반 시 과태료 및 법적 처벌 안내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알리고 리플릿을 배부했다.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법 소각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되며, 과실로 산불이 확산될 경우 3년 이하 징역 및 30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집중 홍보했다.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라며, “고성군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산불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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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같이 미리 크리스마스’행사 개최
고성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같이 미리 크리스마스’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가족센터는 12월 6일 다문화가족 등 18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다같이 미리 크리스마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가족들이 한 공간에서 교류하고, 연말의 정서적 소속감과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대행사로 △크리스마스 추억남기기 가족 포토존 △크리스마스 테마의 다양한 만들기 활동 △다문화가정 재능공연 △레크레이션 △국가별 전통 음식 나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연말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필리핀에서는 연말 내내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기는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고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큰 위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아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은 고성군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받고,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연말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본국의 가족과 문화가 가장 그리운 시기”라며,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특별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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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 성료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생태관광협회 주관으로 2025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고성읍 기월리 251-4번지 일원에서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축제 첫째날인 12월 6일에는 고성농요 공연, 몽골 전통악기 공연, 독수리 퍼포먼스 등으로 개막행사가 진행되었다.개막식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이상근 군수, 최을석 군의회 의장, 주부산몽골영사 차강 웁궁 자담바, 지역구 도의원 및 군의원,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여하여 개최를 축하했으며, 군민과 관광객, 몽골교민회 등 2800여 명이 함께 고성을 찾은 독수리를 환영하고 다양하게 준비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축제의 개막을 함께 하였다.체험활동으로는 △독수리 탐조 △독수리 비행기 날리기 △메뚜기 멀리뛰기 △둠벙 쉐이커 만들기 △나만의 독수리 아이템 만들기 △독수리 알 만들기 △독수리 머그컵 만들기 △짚풀공예 체험 △메뚜기 멀리뛰기 △몽골 전통의상 체험 △몽골 게르 만들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축제 미션 완료 시 몽수리·꼬수리 인형, 둠벙이 인형 등 여러 사은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몽골인의 날 행사’로 몽골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몽골 전통 집인 ‘게르’도 직접 만들어보고 몽골 전통과자 및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몽골 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하였고 몽골 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여, 축제를 찾은 많은 이들에게 이전 축제와는 다른 색다른 즐길거리와 생생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독수리 캐릭터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인화해 액자로 가져갈 수 있는 ‘즉석 가족사진 촬영’부스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이경열 고성생태관광협회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독수리 축제를 찾아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를 보전하면서 이를 활용한 고성군 생태관광이 함께 발전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독수리를 매개로 한국과 몽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성군은 독수리를 주제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매주 화‧목‧토‧일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신청은 고성독수리 누리집 h에서 할 수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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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를 제조·판매 업소 9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성탄절,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케이크 등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 시설, 설비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식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생산일지, 원료출납부, 거래기록 등 법적 서류 작성·보관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부적합 원료 사용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케이크 등 디저트류에 대한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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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쿠키 나눔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 자원봉사센터가 12월 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획으로 진행된 기업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이에 따라 총 50박스의 ‘이토록 다정한 쿠키’가 고성군드림스타트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됐다.세아창원특수강은 이번 쿠키 나눔활동 외에도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점자동화책 만들기 △이토록친절한 넛츠 나눔 △관내 초등학교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정영랑 고성군 주민생활과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쿠키 나눔활동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쿠키를 전달받은 드림스타트 아동 김○○ 군은 “예쁜 박스에 쿠키가 가득 들어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잘 먹었다”라며, “쿠키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과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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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등록비용 지원… 근로자 생활 안정·농가 경영부담 경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외국인등록은 90일 이상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법적 절차로, 건강보험 가입과 통장 개설 등 국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신분증 역할을 한다.특히 고성군은 농가와 근로자가 복잡한 출입국 업무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약 검사부터 서류 작성 등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모든 행정 절차를 군에서 직접 챙기고 있다.원칙적으로 근로자 본인이 해야 하는 외국인등록을 농가주가 관할 출입국사무소까지 근로자와 동행하며 등록비까지 부담하고 있어, 군은 농가주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등록 비용을 군비로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고성군이면서, 2025년 1월 1일 이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격으로 입국하여 외국인등록을 완료했거나, 외국인등록 방문 예약을 마친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관내 농가다.이는 최근 외국인 등록을 위해 관할 출입국관서를 예약방문하기까지 평균 60일~70일 이상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아직 등록증을 발급받지 못했더라도‘방문예약 접수증’만 확인되면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도록 한 조치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이며, 농가주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김화진 농촌정책장은 “이번 지원은 근로자의 정착 비용 및 행정 절차를 지원해 줌으로써 계절근로자를 우리 농업의 소중한 파트너로 배려한다는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하반기 입국해 올해까지 근무한 인원을 포함, 올해 총 52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업 현장에 배치하며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이 중 올해 신규 입국자만 340명에 달하는 등 대규모 인력을 관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 검증과 입국 후 세심한 관리 덕분에 1% 미만의 현저히 낮은 이탈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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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통장협의회, 한해 활동 돌아보며 단합대회 개최
소주동 통장협의회, 한해 활동 돌아보며 단합대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지난 5일 소주동 통장협의회 통장단, 소주동 주민자치회, 지역구 의원 및 소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결속을 다지는 단합대회를 가졌다.이번 단합대회는 한 해 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소주동 주민 화합과 각종 시책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통장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1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이창언 소주동 통장협의회장은 “다양한 행정·복지서비스를 마을에 홍보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시정 건의하여 살기 좋은 소주동 만들기에 보탬이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순재 소주동장은 “올 한 해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헌신하여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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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성료
양산시청소년회관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6일 세미나실에서 운영된 2025 청소년 꿈놀이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에는 초등 5~6학년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직접 앙금플라워를 디자인하고 떡케이크를 완성하며 문화예술 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앞서 안전교육을 실시해 활동 규칙, 응급 상황 시 행동요령, 화재 및 지진 대피 요령 등을 안내했다.실습 과정에는 안전 전문 인력이 상시 배치되어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크림과 앙금을 조색하고, 꽃 형태를 만드는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색감과 디자인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높은 집중력과 창의성을 보여주었다.완성된 케이크는 각자가 꾸민 개성 있는 작품으로 참여 청소년들의 성취감을 높였다.참여 청소년은 “선생님들이 친절해서 좋았으며 무엇보다 체험이 재밌었다. 또 하고 싶다”며 “처음 만들어봤는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가 예쁘게 나와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낸 성과를 통해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양산시청소년회관은 청소년 기본법 제18조 1항에 의거한 청소년 수련관이며, 양산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양산시 직영 청소년수련시설이다.모든 시설과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제, 대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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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국비 확보로 해양수산분야 주요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2026년 국비 확보로 해양수산분야 주요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해양수산분야의 주요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시와 삼천포수협, 서천호 국회의원의 긴밀한 공조 체제 구축으로 삼천포 위판장 현대화 사업과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를 확보하였다.특히, 삼천포위판장 현대화 사업의 내년도 설계비 1억 5천만 원과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 191억 원 중 설계비 7억 5천만 원이 확보되어 신수항 내 가족친화공원, 어구보관창고 설치 등 사업의 실질적 추진이 가능해졌다.삼천포수협 선어위판장은 1965년 설립된 후 시설 노후화와 작업환경 열악 등으로 어업인들의 안전과 생산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현대화 사업을 통해 위판장의 구조 안전성 확보, 위생시설 개선, 작업공간 확대 등으로 어업인들의 작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수산물의 품질과 신선도가 유지되어 지역 수산물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또한, CLEAN 국가어항 조성 사업은 어업 중심의 어항에서 위생, 안전, 경관 개선을 통해 어업과 관광·복지 기능이 공존하는 복합거점 어항으로 전환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가족친화공원 조성, 오토캠핑장 설치, 어구보관창고 신설, 방파제 안전시설 및 경관조명 확충 등은 지역 어업인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경남도, 수산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예산 확보는 사천시 어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어촌의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이 기대된다.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사업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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