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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거창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거창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총 4회, 오후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 중 75%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과정은 농지법률 전문가 및 영농기초교육 강사가 참여해 △토양 관리 기술 △재배 생리 기초 △안전한 농약 사용 △농지 법률 교육 이론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귀농·귀촌인 또는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경자 행복농촌과장은 “신규농업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농지법률 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정을 준비했다”며 “거창으로 귀농을 계획하는 도시민들도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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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합천대야성 국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합천대야성 국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문화원은 9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합천대야성 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악인의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는 총 23개 팀 170여명이 참가했다.
경연 종목은 전통춤, 민요, 시조,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됐으며 합천이 ‘풍류와 멋을 아는 선비의 고장’ 으로서 국악의 성지로 부상하고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
대상은 전통음악연구회 소속 박금아 외 20명이 사물놀이 일반부 단체로 출전해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대한시조합천지회 소속 전점숙이 시조창 부문에서 하동 횡천초등학교 정서율 외 10명으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이 각각 차지했다.
은상은 합천문화원 소속 김보영 외 7명의 난타팀과 골든캣츠한국무용 소속 김윤슬이 무용 부문에서 각각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국악 경연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는 물론, 합천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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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육 후기 ‘벼 병해’ 철저한 방제 당부
사천시, 생육 후기 ‘벼 병해’ 철저한 방제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최근 잦은 강우로 벼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자가 방제를 당부했다.
시는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병해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며 적기에 방제를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깨씨무늬병은 양분이 떠내려가기 쉬운 사질토나 오랜 기간 벼를 재배한 논에서 잘 발생한다.
초기에는 황색 테두리에 짙은 갈색 타원형 무늬가 깨알처럼 생기고 병이 심해지면 크기가 점점 커진다.
병이 발생하면 오리사스트로빈, 트리사이클라졸, 헥사코나졸 계열 등의 약제로 방제한다.
세균성벼알마름병은 고온과 다습한 환경이 지속될 때 잘 발생한다.
감염되면 이삭이 팬 직후에 벼알이 맺히는 부분부터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해 벼알 전체가 변색한다.
병이 심해지면 이삭이 여물지 않아 쌀 수확량이 줄어들고 품질도 나빠진다.
가스가마이신, 발리다마이신에이 성분이 들어있는 항생제 계통의 약제로 방제한다.
잎집무늬마름병은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 질소비료를 많이 줬거나 벼를 빽빽하게 심은 논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회녹색 또는 암회색의 원형 또는 불규칙한 얼룩무늬가 형성되다가 후기에는 잎이 하얗게 되고 표면에 갈색 균핵이 형성된다.
심해지면 잎이 거의 말라 죽고 줄기가 부러져 식물체가 쓰러진다.
트리사이클라졸, 헥사코나졸 계열의 약제로 방제한다.
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약제 관련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기후 변동성이 심해지며 돌발적인 병 발생이 잦다”며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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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행복을 나르는 행복나르미’ 큰 호응
함안군, ‘행복을 나르는 행복나르미’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과 만성질환 중장년층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행복나르미 이동편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군에서 추진 중인 통합돌봄사업의 하나로 진료·치료가 필요하지만 교통수단이 부족한 주민에게 전담 차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외래 진료 △투석·재활 치료 등 정기 통원에 필요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 이동 지원을 받은 주민들은 “편하게 병원에 다닐 수 있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치료받으러 가는 길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교통 편의 제공을 넘어 돌봄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생활 편의 향상, 교통비 절감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복나르미 이동편의 지원사업은 단순한 교통 서비스가 아니라 저소득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실질적인 통합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합돌봄사업은 질병이나 노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이 아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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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속, 아라가야의 찬란한 기억을 걷다’
‘세계유산 속, 아라가야의 찬란한 기억을 걷다’
[아시아월드뉴스] 아라가야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최종준비상황 보고회’ 가 지난 9일 오후 3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 위원, 관련 기관·단체장,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축제 추진상황 설명에 이어 분야별 행사계획 및 일정,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축제 개최 의의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아라가야문화제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린다.
아라가야문화제 첫날인 9월 26일 개막식에서는 국악밴드인 ‘악단광칠’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축제 기간 중 주요 프로그램은 아라대왕 행렬, 주제공연인 ‘불꽃, 아라가야를 깨우다’, 김태연, 정승준의 특별공연, 레이져 쇼와 함께하는 대북 퍼포먼스, 각종 체험행사, 경관조명인 ‘아라가야 밤을 거닐다’, 세계 문화유산 축제, 아라가야 뮤지컬, 폐막공연인 ‘아라가야 판타지아’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교통·주차 대책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쉼터 및 안내시설을 마련하는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말이산고분군을 중심으로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의 경관을 살린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를 준비하겠다”며 “순수 역사문화축제인 아라가야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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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완공
밀양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완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일원에 조성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을 완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지역 내 부족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밀양시가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체결해 추진한 것이다.
총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약 1,600㎡ 규모로 조성했다.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은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주제로 조성돼,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일부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활동 공간을 마련했다.
이로써 놀이와 휴식이 공존하는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이 언제든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원 정비와 녹지 확충 사업을 이어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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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거제시가족센터,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6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센터가 대상 가정을 추천하고 거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해 도배 시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한 부모 이주여성 가정으로 주택 노후화와 누수 등으로 벽지가 훼손되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낡고 손상된 벽지를 교체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으며 대상 가정는 “봉사자분들 덕분에 집이 환해지고 새집 같은 기분이 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정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거환경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취약·위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가족센터는 관내 취약·위기 가정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례관리·가족상담·교육·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사항은 거제시가족센터 또는 거제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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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거제시민 마음건강 챌린지 ‘함께라서 빛나는 우리’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거제시민 마음건강 챌린지 ‘함께라서 빛나는 우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26일까지 대규모 팔찌 착용 캠페인 ‘거제시민 마음건강 챌린지, 함께라서 빛나는 우리’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 ‘같이 걷는 오늘 함께 하는 내일’을 담은 팔찌 약 4,000개를 제작해 거제시청, 면·동 주민센터, 유관기관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거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속 생명사랑 실천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참여 방법은 6명에서 10명이 함께 팔찌를 착용하고 인증사진과 생명 존중 희망 메시지를 응모하면 된다.
센터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9일 40개 팀을 선정해 SNS를 통해 발표하고 9월 30일에는 약 5만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추첨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 모두가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체험하고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거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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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조규일 진주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이 9일 경상국립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1기에 초청받아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진갑 정문경축산 회장, 강원환 해밀농장 부회장, 이경태 동진택시 대표, 정대율 경상국립대학교 경영대 학장, 41기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21세기 경영자의 경영 가치로 인간 존중과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조 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은 LG, GS, 삼성, 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 가치인 우국애민, 사업보국, 인재양성, 사회적 책임 정신”이라며 “진주시는 이러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고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포럼, 초중고 K-기업가정신 교육,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공지능, 기후변화, 저성장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최고경영자들에게 도전 정신과 창조 정신이라는 일반적인 기업가정신에 더해 인간 존중과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진주 K-기업가정신을 장착해 초소형위성 개발, KAI 회전익비행센터유치와 AAV실증센터,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 등 우주항공산업 육성으로 진주의 새로운 경제 기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 경영대학원은 1989년부터 1년 과정의 특별 공개강좌인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경남지역 정치·경제계의 주요 인사들이 이 과정을 이수했으며 현재 제41기를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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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폐차장,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200만원 기탁
통영폐차장,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2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9일 통영폐차장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인재육성 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범진 대표는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귀중한 정성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청소년 장학사업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기부와 시민들의 성원으로 인재육성기금을 조성해 장학금 지급, 교육환경 개선, 우수 인재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통영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