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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5년 읍면정 보고회 시작.“양방향 소통 강화”
하동군, 25년 읍면정 보고회 시작.“양방향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하승철 하동군수가 ‘2025년 읍면정 보고회’를 열며 본격적인 새해맞이 읍면 순회를 시작했다.
하 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군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읍면정 보고회는 군정 업무보고 읍면정 업무보고 군민과 대화 순서로 진행되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보고회 일정은 13일 적량·횡천을 시작으로 14일 하동읍·금남, 15일 양보·고전, 16일 북천·옥종 17일 악양·화개, 20일 청암, 21일 진교, 22일 금성으로 이어진다.
하승철 군수는 주민들에게 민선8기 성과와 함께 ‘컴팩트 매력도시 별천지 하동’, ‘미래도시 발전계획’, ‘예쁜 거리 조성사업’ 등 2025년 주요 사업을 설명하며 군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도 형식적인 문답을 넘어 지난해 ‘이동군수실’을 통해 청취한 군민들의 구체적인 건의 사항과, 그에 따른 처리 현황을 공유하며 내실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하 군수는 “군민들에게 군·면정 전반을 상세히 설명하고 소중한 의견들을 귀담아듣고자 읍면정 보고회를 준비했다 군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5년 군정에 역동성을 더하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하동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읍면정 보고회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민선8기의 군정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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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도 비켜 가는 하동” 탄탄한 예방접종률 안심 방어막 구축
“독감도 비켜 가는 하동” 탄탄한 예방접종률 안심 방어막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독감 예방접종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독감 없는 안전한 겨울나기”에 든든한 안심 방어막을 구축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감염증 감시 결과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1천 명당 99.8명으로 지난 12월부터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과거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도 올해 수치는 역대 최고를 기록 중이다.
반면 경남 지역은 신고 환자 수가 50주 53명, 51주 61명, 52주 52명, 1주 49명으로 큰 폭의 증가 없이 경남 기준 의사환자분율 0.02명 정도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다.
특히 하동군은 인플루엔자 유행 속에서도 예방접종률을 높게 유지하며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동군은 국가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 이상~13세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기준으로 80.3%의 접종률을 달성해 경남도 내에서 현재 2등이라는 높은 접종률을 보였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82.7%에 달하는 접종률을 기록하며 고령층 인플루엔자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무료 접종 외에도 군 자체 예산을 투입해 △하동에 주소를 둔 60~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14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에게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유료 접종을 실시해, 더 많은 군민과 인근 지역 주민까지도 더 저렴한 비용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예방접종 기간은 2025년 4월 30일까지로 동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에 대비해 미접종자는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도 군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하동군에서는 ‘독감이 쳐들어올 수 없다’고 할 만큼 견고한 방어막이 형성됐다”며 “예방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감염 취약계층 보호와 예방접종 확대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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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2028 토양개량제 지원 신청 안내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월 20일까지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기간에 신청한 물량은 2026년부터 3년간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토양개량제는 토양의 비옥도를 높여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 토양에 규산질 비료·석회질비료를 3년에 한 번씩 공급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 등록을 완료한 농업경영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지가 관내 여러 읍면에 걸쳐 있는 경우 한 곳에만 신청하면 되지만, 여러 시·군·구에 있는 경우엔 지역마다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하동군은 농촌진흥청의 토양 검정 결과를 기준으로 공급 물량을 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에는 토양개량제를 3년 주기로 1회 무상 공급한다.
공급 시기는 2026년 하동읍·화개·악양·적량, 2027년 횡천·고전·금남·금성, 2028년 진교·양보·북천·청암·옥종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다.
규산질 신청 시 공동 살포를 선택하면 대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토양개량제 사업은 농지에 지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품질 높은 농작물 수확에 필수 요소이다 3년을 주기로 공급되는 만큼,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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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소,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하동군 보건소,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보건소가 1월 21일~24일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결핵 이동검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인 및 취약계층 결핵 검진’은 결핵 예방 사업의 한 종류로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해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2020년부터 군 보건소가 매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협력해 4일간 관내 노인시설 16개소 입소자 540여명을 찾아갈 예정이다.
대한결핵협회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이용해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이상 소견이 발견된 노인은 객담검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결핵 발생률이 아주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국내 감염병 중 결핵의 사망률이 가장 높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고령층에게 치명적이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낮은 고령층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독려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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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촬영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올라
거제시, ‘촬영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올라
[아시아월드뉴스] 거제라는 도시를 떠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계적인 조선소가 있는 조선 도시 정도로 알고 있다.
맞는 말이다.
내로라하는 조선소가 2개사가 소재하고 있어 누구나 조선도시로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딱딱한 조선 도시로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름다운 자연과 정겨움이 있는 영상친화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거제시는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 제작 유치에 적극적이다.
2017년 병원선 올로케를 시작으로 120여 편의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제작 지원했다.
거제 치어리딩 동아리 실화를 담은 영화 ‘빅토리’ 가 지난해 개봉했다.
2021년부터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제작됐다.
옥포동 팔랑포, 옥포대첩기념공원 등 아름다운 거제를 담아냈다.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개소리’도 거제에서 촬영했다.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장승포 해안길 등 거제의 명소가 표출됐다.
일본 드라마 인기 시리즈 고독한 미식가가 영화로 제작돼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선보였다.
부산 인근과 거제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영화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구조라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매료돼 거제를 영화 촬영지로 선정했다는 후문이다.
구조라항의 맛집을 섭외하고 실제 식당 주인의 딸을 서빙 역할로 캐스팅해 사실감과 현장감을 더했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거제 구조라항의 아름다움과 음식이 어우러져, 거제만의 매력을 담았다는 평가다.
거제시는 촬영장소 발굴답사, 촬영세부계획 협의, 인허가사항 등 행정지원, 민원처리 등 광범위한 행정업무를 전담해 처리하고 있다.
한 장면을 촬영하는 데도 현장에서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 일정이 틀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거제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이나 일정지연 등을 발빠르게 조율해 영상관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수년간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신뢰를 쌓은 덕에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 소문나 거제시를 찾는 영상 관계자가 늘고 있다.
실제로 거제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드라마와 영화 유치 건수가 4편에 불과했지만. 적극적인 지원과 신뢰형성을 통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드라마와 영화 24편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거제시가 영상콘텐츠를 유치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영상으로 접한 거제의 모습에 매료돼 영화나 드라마 속 장소를 실제 방문하는 관광객 유입과 드라마 촬영에 따른 스텝, 배우 등 100여명이 장기간 머물면서 소비하는 비용도 많아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이다.
관광객 유입과 경제 효과 외에도, 궁극적으로는 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서다.
지난해 거제에서 촬영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7편이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도 뛰어난 자연경관과 매력이 넘치는 거제의 모습을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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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동차세 이번달 31일까지 연납하면 연세액의 4.5% 공제
진주시, 자동차세 이번달 31일까지 연납하면 연세액의 4.5% 공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자동차세 1년 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 중 신고기한의 다음 날인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하는 제도로 1월에 신고납부하면 연세액의 4.5%를, 3월에는 3.7%, 6월에는 2.5%, 9월에는 1.2%를 공제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납세자는 차량 변동이 없으면 별도로 연납 신청을 할 필요없이 송달받은 납부서로 납부하면 되고 처음으로 연납 신청을 하거나 차량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오는 31일까지 진주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로 신청·납부하면 된다.
또한 오는 16일부터는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에 접속해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해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CD/ATM, ARS , 위택스, 스마트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고 기한 내인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신청이 자동 취소되어 6월에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된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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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진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호흡기 감염병 동시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전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1월 첫 주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외래 환자 1000명 당 99.8명으로 4주 전보다 13.7배 늘었다.
이러한 환자 수의 증가는 현재 인플루엔자의 2가지 유형 A와 A가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과, 추위로 인한 실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 적정 환기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코로나 환자도 12월 말부터 급증하는 추세이고 기침과 고열로 특히 영유아에게 폐렴 등을 유발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지키기 △2시간마다 실내 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접종대상자는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에서 13세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면역저하자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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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업무협약
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전북 완주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14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양호 상류지역의 대단위 딸기 시설재배단지에서 발생되는 폐양액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폐양액 처리시설을 확대하고 국립원예원은 그동안 연구·축적된 폐양액의 재사용·재활용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며 기술 제안도 함께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7개 시군 90만명의 식수원이자 수달 등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인 진양호의 오염을 줄여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향후 양액의 재활용을 통해 농민들의 비료 비용 절감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와 국립원예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의 물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친환경 농업의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성공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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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송둘순 관광과장, 한국관광공사 표창 수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관광과 송둘순 과장이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표창을 수여한 이동욱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 지사장은 지난 1월 1일부로 해당직에 파견되어 부울경 지역관광을 아우르고 있다.
송둘순 과장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의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으로 김해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광도시 김해 이미지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특히 김해시는 지난해 전국체전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각종 메가이벤트 추진에 따라 2024년을 김해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 ‘여행가는 달’ 운영 및 지역 관광두레 사업 추진, 말레이시아 솔스티스 해쉬클럽 유치 등 다양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김해만의 특별한 관광시설과 역사적 관광자원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끄는 데 크게 기여하며 2024 김해방문의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김해시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등 신규협업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송둘순 과장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공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2024년의 성과를 이어가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김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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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정책컨퍼런스 첫 개최
김해시 찾아가는 정책컨퍼런스 첫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관련부서 현안회의인 정책컨퍼런스를 15일 처음으로 시청이 아닌 외부 음식점에서 개최했다.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행보로 새해부터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의 연장이다.
정책컨퍼런스는 홍태용 시장이 직접 도입한 문제해결형 정책 토론으로 작년 1월부터 월 2회, 숙의를 통한 난제 해결에 방점이 맞춰져 있다.
이날 오전 시청 근처 백반집에서 조찬을 겸해 마련한 회의는 홍 시장을 비롯해 8개 부서 30명이 참석해 지난해 5월 준공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분양률 상승 방안, 기반시설 확충, 공공시설용지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산단 육성 방안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산단의 조속한 활성화를 위해 주거, 문화, 교통여건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기초 인프라 구축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사업비 조달 등 상황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새해 1월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달로 정해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시는 김해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선결제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시책으로 소비 촉진에 힘을 쏟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365일 민생안정에 집중하겠다”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필요하다면 찾아가는 정책 회의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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