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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전통연희 공연 ‘진주성 연희광대’ 관람객 호응 속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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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하여 진주성 중영에서 진행 중인 전통연희 공연 「진주성 연희광대」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0월 4일부터 9일까지 1일 1회(추석당일 제외), 총 5회 일정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낮 시간대에 펼쳐지는 공연임에도 관람석이 가득 찰 만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진주성 연희광대」는 진주성의 역사와 민속 전통을 바탕으로, 이야기꾼의 재치 있는 해설과 입담 속에 죽방울놀이- 버나놀이- 모듬북 공연- 줄타기 등이 어우러진 흥겨운 전통연희 공연이다.
공연이 펼쳐지는 진주성 중영과 인접한 촉석루 일원은 임진왜란 진주대첩의 역사와 유서 깊은 정취가 깃든 공간으로, 관람객들은 유서 깊은 성곽과 누각을 배경으로 전통연희의 흥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해 운영되며, 낮에는 진주성에서 전통 공연을 감상하고, 밤에는 남강의 유등을 즐길 수 있는 진주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야기꾼의 생동감 넘치는 해설과 전통연희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진주의 역사와 예술적 흥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라며, “관람객들이 이번 공연으로 뜻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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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솥바위, 깊어가는 가을 정취 물씬
1 (사진제공=기획예산담당관)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0월 9일, 경남 의령군의 대표 자연 명소 ‘솥바위’가 깊어가는 가을빛에 물들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부자 1번지 의령’ 문구를 형형색색의 꽃으로 장식해 축제장 곳곳에 풍성한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관광객들은 솥바위 부교를 건너며 소원을 적은 종이를 매달아 ‘부자 기운’을 기원하는 등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솥바위와 의령군민공원 일대에서 열려, 가을의 정취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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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사무소,‘청렴캠페인’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면장 이은숙)은 지난 2일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과 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맞이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청렴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청덕면장을 비롯해 직원 10여명은 동부농협청덕지점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금품수수 금지’, ‘공정한 업무 처리’, ‘투명한 민원 응대’ 등의 다양한 청렴메시지 전달했으며, 이 외에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과 금품관리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추석 명절은 모두가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덕면이 청렴 모범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앞으로 청덕면은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신뢰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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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계무역사절단, 일본 시장 공략으로 수출 다변화 나서
진주시 기계무역사절단, 일본 시장 공략으로 수출 다변화 나서 (1) (사진제공=진주시 우주항공경제국 (기업통상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대응하여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기계무역사절단을 일본 오사카에 파견했다. 15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총 83건의 상담과 3,66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한 기업은 현지 유력 기업과 45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장기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절단은 서일본 최대 제조 전문 박람회인 일본기계요소기술전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시는 사후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수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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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세대를 잇는 예술의 향연 「개천예술제」의 새로운 도약
진주시, 세대를 잇는 예술의 향연 「개천예술제」의 새로운 도약 개제식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종합예술축제의 시초인 개천예술제가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74회를 맞은‘개천예술제’는 다양한 공연과 경연을 통해 시민 참여와 지역 화합을 이끌어 왔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민축제로 성장해 한국 예술축제의 뿌리를 지켜왔다.
전통과 예술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세대와 함께하는 축제로의 변화를 꾸준히 시도해 온 개천예술제는 전국 단위의 참여 확대는 물론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그리고 청년층의 감각을 담은 공연이 더해지면서‘세대를 아우르는 예술 한마당’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우선, 예술 경연대회의 외연 확대가 눈에 띈다. 전국휘호대회(순천), 남가람가요제(문경), 전국 시 낭송대회(대구) 등 관외 예선을 통해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진주로 모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문학 부문도 관외 예선을 확대해 다양한 지역 예술인들이 교류함으로써 지역의 예술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천미술대상전’에 ‘민화’부문 도지사상이 신설돼 대회 공신력 향상은 물론 민화의 예술적 가치 재조명으로 작가들의 창작 의욕 고취는 물론 경연대회 전반의 수준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천예술제의 공식행사인 서제와 개제식에서는 지난 8월에 복원이 완료된 망진산 봉수대의 거화()의식과 연계한 특별한 퍼포먼스가 기획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존 서제와 개제식의 진군명령 및 출정선언식에 봉수대 거화 재현 의식을 더하여 색다른 볼거리가 될 이번 행사는 역사적 고증을 통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된 망진산 봉수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의 편의도 강화된다. 부스 규모를 대폭 감축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서커스 분양을 통해 풍물시장의 옛 정취를 되살린다. 여기에 진주 향토음식 부스가 마련돼 예술을 감상하며 지역의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버스킹은 공연 특성에 따라 무대 구성을 달리해 진주성 우물 앞 광장에서는 주로 ‘프린지 공연’형태의 비교적 큰 규모의 공연이 펼쳐지고, 진주대첩 역사공원에서는 소규모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풍물시장 예술 한마당에서는 청년몰 상권과 연계한 문화 공연을 기획하여 진주 지역 예술 동호회와 청년 예술인의 공연 무대가 마련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전국 가장행렬 경진대회’도 빼놓을 수 없다. 참가팀은 지난해 31팀에서 38팀(관외 7팀, 신규 11팀 포함)으로 늘어나 규모가 한층 커졌다. 특히 대학 예술 동아리- 전문 코스프레팀이 참여해 축제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는다.
진주성 시간여행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강화돼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볏짚 복조리 만들기, 새끼꼬기, 길쌈 꼬기 등 조선 농경 체험과 활쏘기를 비롯한 17종의 전통놀이 체험이 준비돼 있다.
개천예술제는 이제 전통예술제를 넘어 세대를 잇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전통의 울림과 젊음의 열정이 어우러져, 진주의 가을밤을 한층 다채롭고 생동감 있게 물들일 것이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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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제35회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대잔치 성황리 개최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필리핀 말라이발라이시 대표단 접견 (2) (사진제공=진주시 대평면)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대평면은 지난 7일 다목적체육관 운동장에서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윷놀이, 카드 뒤집기, 신발 던지기 등 경기를 즐겼으며, 지역 가수 초청공연과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지역 화합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가족들과 함께하며 더욱 뜻깊고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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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공북문, 매표소 이전으로 역사적 위용 되찾다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필리핀 말라이발라이시 대표단 접견 (1) (사진제공=진주시 문화관광국 (문화유산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월 1일 진주성 공북문 앞을 가로막아 경관을 해치던 매표소를 기존 관광안내소 옆으로 이전하여 진주성 성벽과 공북문의 역사적 경관을 회복했다. 시는 앞서 2025년 4월 촉석문 매표소 철거를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공북문 매표소 이전은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앞두고 완료되어, 진주성을 찾는 수많은 방문객에게 진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의 본래 위용과 온전한 경관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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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악’의 흥과 멋, 진주서 ‘얼쑤’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재일본진주향우회 (3) (사진제공=진주시 문화관광국 (문화유산과))
[아시아월드뉴스]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지난 8일 진주성 계사순의단 앞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 축제에는 영남 대표인 진주삼천포농악을 비롯해 평택농악, 시흥월미농악, 구미무을농악, 구례잔수농악, 남원농악 등 6개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 단체가 참여해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읍면동 풍물단 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객 참여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가 대한민국 농악축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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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장 수불스님,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행사장 방문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재일본진주향우회 (2) (사진제공=진주시 문화관광국 (문화유산과))
[아시아월드뉴스] 불교계 대표 선승인 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이 10월 2일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하여 국내외 작가들의 공예작품 150여 점을 관람했다. 수불스님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비엔날레 주제인 ‘사-이 BETWEEN, NATURE TO HUMAN’ 속에서 다도의 정신을 매개로 불교적 성찰과 공예의 창조성을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불스님은 차 마시는 행위가 수행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비엔날레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1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엔날레는 진주역 차량정비고 등에서 열린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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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10 8 진주시 ‘글로벌 축제도시’ 위상 제고 재일본진주향우회 (1) (사진제공=진주시 우주항공경제국 (기업통상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10월 남강유등축제를 맞아 ‘재일본진주향우회’, ‘국제교류도시 대표단(필리핀 말라이발라이 시)’, ‘국제통상자문단(인도, 베트남, 영국)’을 초청하여 지역 간 우호와 상호 협력을 다졌다. 재일본진주향우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필리핀 말라이발라이 시 대표단은 농업, 환경, 문화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통상자문관들은 진주시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상생발전을 지원하기로 했다. 진주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글로벌 축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