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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대형전광판 설치… 고성군 관광 홍보에 새바람
LED 대형전광판 설치… 고성군 관광 홍보에 새바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3월 19일 고성읍 율대리 686-6번지 일원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의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상근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광판의 기능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운영 준비 상황 및 향후 운영 방향을 최종 확인했다.
고성군 홍보용 대형전광판 설치 사업은 고성군의 지역 명소와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고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2025년 3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됐다.
전광판 표시부 크기는 가로 12m, 세로 6.5m의 양면 구조로 전체 구조물 크기는 가로 12m, 세로 18m에 달해 높은 시인성을 확보했다.
이번 전광판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국도 14호선변에 설치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성군의 대표 상징물로 자리잡아 실시간 관광 명소 정보, 주요 행사 안내, 문화 콘텐츠 등을 효과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대형전광판이 고성군의 대표 상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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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원산업 분야 유명 인사 초청 특강 개최
진주시, 정원산업 분야 유명 인사 초청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6일 오후 1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홍보를 위한 초청 특강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초청 특강은 오는 6월 초전공원에서 개최될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를 앞두고 정원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원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특강은 ‘정원과 텃밭의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와 ‘우리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텃밭과 소규모 경작지를 위한 정원 디자인과 자연농법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의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진호 한국퍼머컬처협회 대표가 진행하며 퍼머컬처를 통한 지속가능한 삶의 디자인에 대해 다룬다.
퍼머컬처는 영구적과 농업의 합성어로 지속가능한 농업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의 지속가능한 방식을 지향한다.
두 번째 강연은 ‘우리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정 하나로 우리씨드 그룹을 일으킨 박공영 우리씨드 그룹 회장이 맡아, 우리 정원 식물의 정체성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박 회장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걸어왔던 길을 소개하고 국내 정원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어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초전공원에서 ‘정원과 함께하는 삶: 생활 속 실용정원’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또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국축제’ 와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정원문화와 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원과 텃밭의 경계를 허무는 퍼머컬처와 우리 정원식물의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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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화사한 봄꽃 즐겨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화사한 봄꽃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겨울 추위가 한풀 꺾이고 따뜻한 봄날이 다가오면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수선화가 개화를 시작해 이국적인 풍광의 달빛정원과 어우러진 노란 물결을 뽐내고 있다.
올해는 겨울철 한파가 유난히 길어 전국적으로 봄꽃 개화 시기가 많이 늦어졌지만, 진주의 수선화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수선화를 비롯한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 ‘봄’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꽃들이 이제 막 개화 준비를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맞춰 오는 29일과 30일에는 ‘봄, 다시 만난 봄, 설레나 봄’ 이라는 주제로 봄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월아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봄을 담은 컬러링 북, 스탬프 드로잉,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준비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봄꽃들이 늦게 핀만큼 더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봄나들이 명소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오셔서 다양한 체험도 즐기고 멋진 사진도 남기며 한 해 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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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맞이 꽃길 조성으로 봄 향기 물씬
양산시, 봄맞이 꽃길 조성으로 봄 향기 물씬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봄의 따뜻함과 화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시가지 곳곳에 봄꽃을 식재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주요 도로의 화분, 화단, 꽃다리, 꽃탑 등에 알록달록 봄꽃을 심어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산뜻하게 하는 한편 봄철 관광객들에게도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에 심는 봄꽃들은 팬지, 석죽, 오스테오스펄멈, 가자니아 등으로 겨우내 하북면 양산시농업기술센터 초화류육묘장에서 키워진 모종들로 거리의 화분, 화단을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 분양, 식재해 봄의 향기를 양산시 곳곳에 나눌 예정이다.
교량, 지하차도 및 가로등에는 페츄니아, 베고니아의 핑크빛이 너울거리는 꽃다리를 설치해 화사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물금벚꽃축제가 계획된 3월말~4월에는 분홍 벚꽃과 함께 양산천변, 황산공원 중부, 서부광장 일원 유채단지에 노란 파도가 일렁일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고자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봄꽃들의 식재를 계획했다”며 “봄꽃이 시민들의 일상에 아름다움을 더하고 행복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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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1분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5년 1분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정신건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25년 1분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치매안심센터 3층 정신건강프로그램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자문의 등 외부 위촉 전문위원, 센터 이용자, 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1분기 정신건강 사업추진 현황을 점하고 중점 운영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2025년 중점 추진 사업 안내 △1분기 추진 실적 보고 △정신건강 증진 사업 운영 관련 자문 및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거창군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정헌 거창군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문제 예방과 치료를 위해 지역사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신건강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협력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 정신질환 진단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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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응급처치 교육실시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응급처치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벚꽃마라톤대회본부는 19일 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의료지원 자원봉사자들 약 3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소방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처를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의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10km 이상 참가자가 지난해 대비 88% 증가했고 그 중 특히 하프코스와 풀코스 참가자가 높은 증가폭을 보이며 주로 운영상 의료지원 및 안전관리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회본부는 주자들과 함께 달리며 응급처치를 하는 레이스패트롤을 기존 18명에서 40명으로 자전거를 타고 주행하며 더 넓은 범위를 담당하는 싸이클패트롤을 기존 30명에서 45명으로 늘려, 주로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장 주변의 인파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홍보부스를 12개 축소해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운동장 내 안전휀스 확대 설치로 일반통로와 레이스 주로를 분리해 주자와 보행자의 충돌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윤철 군수는 “ 올해 역대 최다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응급상황대처와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단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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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하는 거리정화 및 청렴결의 캠페인 실시
김해시, 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하는 거리정화 및 청렴결의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토지정보과는 지난 1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와 함께 부원동 거리정화를 실시하고 청렴결의 ‘Hi-Five’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거리정화는 부원동 일원의 불법부동산광고물을 제거하고 부동산거래질서 확립과 청렴결의를 다짐하고자 공인중개사협회와 김해시 토지정보과 직원 등 40여명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 대학새내기를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시 유의사항 및 주거취약계층 주택 전월세 임대차 계약에 따른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업으로 홍보한데 이여 거리정화 및 청렴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김해시 토지정보과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는 청렴Hi-Five캠패인으로 중개거래의 혼탁을 예방하고 공인중개사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새로운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으며 도시 대전환을 위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거래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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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과 19일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시청사 등 시설관리, 환경관리, 조리시설 관련 업무 등 6개 분야 공공행정 현업업무 관리감독자로 지정돼 있는 팀장 107명이 참여했다.
시는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업무 및 안전문화 △현장 상활별 응급처치 △위험성 평가에 대해 8시간 교육했다.
시는 그 어느 때보다 ‘사업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근로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산업안전보건 법정 교육시간은 온라인 우편교육 8시간, 집체교육 8시간 총 오후 4시간으로 온라인 우편교육의 경우 지난 2월 한 달간 e-book교육 교재를 활용해 스스로 학습한 뒤 온라인 시험을 치렀다.
시 관계자는 “역량 있는 관리감독자가 올바르게 역할을 수행할 때 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안전 도시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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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무료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총 8차에 걸쳐 진행되며 월령별 검진 시기는 △생후 14~35일 △4~6개월 △9~12개월 △18~24개월 △30~36개월 △42~48개월 △54~60개월 △66~71개월이다.
검진 항목은 성장·발달 이상 등 주요 선별 목표 질환에 대한 5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권고’소견 시 검사받으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도 지원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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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민·관광객까지 영화관람료 지원 전국 최초
하동군, 도민·관광객까지 영화관람료 지원 전국 최초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작은 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을 통해 19일부터 하동영화관을 이용하는 하동군민과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2D 영화관람료를 3천 원씩 할인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남도로부터 지원받은 1,4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진행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영화관 현장에서 군민 또는 도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타 지역 관광객의 경우 영화 관람일 기준 전후 3일 이내의 숙박 영수증을 제출하면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3D 영화와 온라인 예매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에는 특정 연령대 주민을 대상으로 영화관람료 지원이 이루어진 사례는 있었으나, 도민 전체와 타 시·군 관광객까지 포함해 지원하는 것은 경남도의 ‘작은 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 이 전국 최초다.
이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되며 하동군은 이를 통해 하동영화관의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이 군민들에게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하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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