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농업단지 간담회 개최
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농업단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20일 함양수출영농조합법인 선별장에서 수출영농조합법인 대표와 수출농업단지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의견 및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신선농산물 수출촉진자금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향후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수출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은 물류비 대체사업으로 신선농산물 포장재비 및 선별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단가를 인상해 농가 소득이 보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수출농업단지 농업인들은 “인건비와 물류비 등 물가상승으로 인해 수출농단에 부담이 많았다”며 “수출촉진자금을 지원받아 그나마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군에서 새로운 활로로 지원해준다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생산 농가 및 수출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
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제3대 총괄건축가로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고성룡 명예교수를 위촉했다.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건축·도시디자인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자문 역할을 하며 공간환경 개선사업의 기획·자문 등 도시 전반의 공간환경 조성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부터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 실사단장, 경남건축가회 회장, 경상남도 공공건축가 등 건축이론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창원시는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공기관의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제3기 공공건축가’ 25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교수 및 건축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가들은 도시·건축·조경·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자문을 수행하며 공공건축물의 설계와 기획에 참여해 창원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종합적인 도시디자인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들과 협업해 창원시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특색있는 건축·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
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실시
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는 20일 명석면 일원에서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위원들은 명석삼거리 근처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인근 주차구역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활동을 하며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황충진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장은 “오늘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매월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및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최진환 명석면장은 “무장애시설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장애인들도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데 어려움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0
-
2025년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거창군에서 첫 운영
2025년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거창군에서 첫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일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주관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가 마리면 영승마을에서 마을 주민을 비롯해 참여 기관, 온봄지기,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섬 지역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사업은 올해 경남 전 시군으로 확대됐으며 통합돌봄 선도 지역인 거창군에서 2025년 첫 번째 서비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기관이나 의료정보가 부족한 정보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서비스로는 △한국병원의 무료 한방진료 △거창군 보건소의 구강버스 △똑띠버스의 스마트 건강 정보제공·상담 지원 △빨래방버스의 큰빨래 지원 △클린버스의 집정리 지원 △지역맞춤서비스의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누리샘터에서는 교복과 교련복을 활용한 ‘청춘사진’ 촬영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액자를 선물했다.
청년봉사단체 청온은 푸드트럭을 운영해 어묵과 국화빵을 무료로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리면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을 운영하며 공유냉장고 홍보하고 물물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마을 주민은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오랜만에 예쁘게 단장하고 사진까지 남기니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돌봄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고 지역자원을 발굴해 연계하는 등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63회 진해군항제 손님맞이 자연정화활동 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63회 진해군항제 손님맞이 자연정화활동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일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 현장 조성을 위해 2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진해루 일원에서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홍 시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진해지회 등 9개 단체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등이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으며 올해 군항제부터 새롭게 마련한 크루즈 운행과 해상 불꽃쇼가 열리는 진해루 일원과 속천항, 소죽도 공원 일원 등 해안가를 중심으로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홍 시장은 직접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줍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틈틈이 시민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또한, 홍 시장은 활동 도중 인근 공중화장실의 청소 상태와 시설 점검에 직접 나서며 담당 부서에 관광객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안심벨 등 안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소독 및 방역을 강화해 깨끗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우리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창원의 대표적인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으로 벚꽃향 속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이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열리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환경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11일간 현장 청소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행사장 주변 청소를 관리하고 환경 관련 민원을 즉각 처리해 깨끗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20
-
제106주년 함안 군북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제106주년 함안 군북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20일 오전 9시 삼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일제의 탄압 앞에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애국지사의 얼을 추모하고 선열의 애국심을 선양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김종묵 육군39사단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대표, 지역주민, 39사단 장병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제례행사는 오전 9시부터 3·1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거행됐으며 같은 시간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군북시내,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행진하며 106년 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고 식후행사로 충무어린이집 공연, 기공체조, 건강걷기 등이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용순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역사적인 군북 독립만세운동을 3·1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리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리며 독립운동기념관 개관과 보훈복지타운 기반 조성, 애국지사 선양사업 등 유가족을 돌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
함양시니어클럽,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
함양시니어클럽,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유형 중 하나인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의 대표 특산물인 산삼을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산삼 짜장 메뉴를 소개하며 시식회를 진행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함으로ㅆ 참여 어르신들이 근로 활동을 통한 소득창출의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산삼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용환 함양시니어클럽 관장은 “면 제조 과정에서 산삼엑기스를 배합해 산삼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줄이고 효능을 극대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춘 산삼 짜장’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정 운영되며 한 그릇당 3,900원에 단일 품목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5-03-20
-
거창창포원, 봄맞이 정원 체험프로그램 활짝 핀다
거창창포원, 봄맞이 정원 체험프로그램 활짝 핀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창포원은 4월부터 창포원 내와 학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아름다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12개 프로그램에 2,000여명이 참여하는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일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환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꽃피는 뇌’ 프로그램이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녹색 치유 체험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
4월 22일부터는 거창군 내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꽃바구니 만들기 등의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거창창포원 다목적실에서는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나는야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월 12일 드라이플라워 공예 △5월 10일 꽃모양 쿠키 꾸미기 △6월 14일 꽃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거창창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창포원 운영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올해는 거창창포원뿐 아니라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도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 아름다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0
-
고성군,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20일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보고회는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행정 27개 부서와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참석해 2025년 행사의 총괄운영방향과 부서별 행정지원계획 및 홍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류해석 부군수는 고성문화관광재단에 △홍보마케팅의 전략적 추진 △ 행사기간 중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마련 △행사진행 요원 안전교육 실시 및 행사장 시설정비 △관내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추진 방안 등을 지시했다.
또한, 27개 부서에는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및 대형전광판 홍보 △대중음악콘서트를 활용한 홍보 확대 △재외향우, 자매도시, 평생학습도시 협의회 등 고성군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엑스포 홍보 강화 등 공룡엑스포 행사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발빠른 적극행정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중간보고회를 오는 7월 중순에 개최해 부서 간 추진과제와 홍보실적을 공유하고 폭넓은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엑스포 붐’과 축제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 이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
2025-03-20
-
함안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 ‘ 꽃피는 함안에 와‘봄’’ 부스운영
함안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 ‘ 꽃피는 함안에 와‘봄’’ 부스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경남 최대의 관광박람회로 경남 18개 시군을 비롯해 100여 개 관광기업 등이 참가한다.
함안군은 ‘‘꽃 피는 함안에 와 ‘봄’’ 이라는 주제로 군 대표 봄 축제인 ‘제3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와 ‘함안낙화놀이’, 아라홍련 등 봄철 관광자원 집중 홍보에 나선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탄생한 지역 업체인 ‘가야지’ 와 ‘함안인’ 이 함께 참여해 봄꽃 캔들 만들기와 드로잉체험을 진행하며 우수 청년 사업체 ‘다과 그리고 공방, 담안’ 이 지역 특색을 담은 디저트 ‘고려동 오란다’를 판매할 예정이다.
부스 내 주요 체험으로는 청보리·작약 포토존을 배경으로 ‘인생 네컷’ 즉석사진 이벤트와, 보리새싹 키우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군은 최근 함안낙화놀이, 청보리·작약축제 등 축제 콘텐츠의 재발견으로 가보고 싶은 로컬 여행지로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의 지역관광추진조직사업 선정, 관광두레 사업체 3개소 선정 등 관광중간조직 등의 활성화로 폭발적인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5일 함안낙화놀이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등 대규모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꽃피는 함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눈부시게 피어날 ‘함안 관광의 봄바람’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