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선노인대학, 류정식 창선파출소장 초청 특강
창선노인대학 류정식 창선파출소 초청 특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류정식 창선파출소장을 초청해 ‘어르신을 위한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노인대상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창선파출소 류정식 소장은 “최근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와 교통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낯선 사람의 전화를 주의하고 교통신호를 반드시 지키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책”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노인대학 어르신은 “파출소장님이 직접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앞으로는 사기 전화가 오면 절대 속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재환 노인대학장은 “지역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뜻깊다. 앞으로도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
사천시립도서관, 이론과 실습 아우른 AI·우주·디지털 특화 프로그램 ‘호응 속 진행’
AI와 협업글쓰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이 미래 사회 변화와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AI·우주·항공 분야 특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구성됐다.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드론 조종 체험, 메타버스 공간 설계 등 창의융합형 과정부터 성인을 위한 ‘인공지능으로 확장하는 책의 세계’, ‘나만의 디지털 자서전 만들기’등 실습 중심의 강좌까지 폭넓게 운영되고 있다.수강생들은 “AI와 책이라는 주제가 흥미로워 신청했는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어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AI 강좌가 꾸준히 개설되면 좋겠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도서관 관계자는 “AI 기술과 인문학을 함께 배우는 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미래 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과 함께
통합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한국경남태양유전 주 배려봉사단과 함께 통합사례관리 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은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과 연계해 지난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통합사례관리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시각장애와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부부 세대로 오래된 좁은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주택 내부는 오랫동안 손보지 않아 누수 및 노후로 벽지와 장판의 오염이 심하고 실내 계단의 페인트 가루 날림으로 도색도 시급한 상태였다.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배려봉사단 회원 10명과 주민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동서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가구의 집수리와 생활용품 정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은 2013년부터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의 통합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 5월에도 이미 한 차례 참여 했고, 이번에도 청소 봉사활동과 더불어 대상 가구의 도배, 장판, 페인트 도색을 위한 집수리 비용 전부를 지원해 봉사와 나눔의 미덕을 보여줬다.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한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의 한 회원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행복하고 어르신이 달라진 집을 보시고 흡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쁘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위기가구를 돌보기 위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지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총괄 관리 역할을 담당하는 희망복지팀 내 구성된 시군구 전담조직으로 원활한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의 추진과 읍·면·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5-11-12
-
창선면 주민자치회, 밀양 산내면 축제장에서 창선면 홍보
창선면 주민자치회 밀양 대추 사과대축제 에서 창선면 홍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밀양시에서 열린 ’제1회 밀양 대추·얼음골 사과축제‘ 에 참여해 지역특산물 홍보 활동을 펼쳤다.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9월 얼음골 사과로 유명한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지역특산물인 멸치·고사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특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유의 맛을 설명하며 창선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했다.김문권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밀양 대추·얼음골 사과 대축제를 통해 지역특산물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 간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익기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축제장을 방문해 주신 김문권 회장님 외 창선면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
파독주민 이야기 with 고명환 북토크, 세대초월 공감
독일마을 기억의 밤 with 고명환 강연 공감백배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월 7일 오후 5시, 경남도립남해대학 책마루 도서관 일원에서 진행된 ‘기억의 밤’행사는 파독광부·간호사에게 직접 듣는 독일마을에서의 삶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와 주민합창, 더불어 ‘고전이 답했다’고명환 작가의 북토크가 함께 진행됐다.사전 예약자 100명과 현장 접수자 100여명 등 총 200여명이 뱅쇼 한 잔의 여유로 1부 행사를 즐겼으며 이어진 파독 토크쇼와 고명환 작가 강연에 빠져들었다.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2024년 한강 작가와 함께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고전읽기 열풍을 몰고 온 자기계발 작가이자 강연자인 고명환 작가는 “평일 저녁에 이렇게 하나라도 더 배워가고 깨달아가려고 나온 당신이야말로 도전자이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사람”이라며 “삶의 고비마다 책 속에서 스스로 그 답을 찾았듯 여러분 또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11월 8일 토요일에는 도르프 청년마켓이 열리는 독일마을 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추모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파독 세대에 대한 감사와 안부를 전하는 ‘기억메세지 쓰기’이벤트가 진행됐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오늘의 독일마을의 출발이 되어준 파독세대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고 더불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우리를 위한 지혜를 같이 고민해 가는데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함께 내적 성장을 찾아가는 경험을 만나실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독일마을 기억의 밤 행사는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2025-11-12
-
2025년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축제‘문화난장 도담도담’ 성황리에 막 내려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축제 문화난장 도담도담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5년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축제 문화난장 도담도담”이 지난 11월 8일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앞마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단풍놀이 시즌과 지역 내 다른 행사 개최 등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청소년과 주민 약 300명이 함께하며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내었다.청소년들의 기획력과 활력이 돋보인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오후 2시부터 시작된 부스마당에서는 블록 키링, 진동 로봇, 아트컵 만들기 등 창의적인 체험 활동과 함께 아이스크림 쌓기 게임으로 즐거움을 더했으며 핫도그, 청포도 주스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이어 놀이마당이 펼쳐져 투호, 상식·추상·초성 퀴즈 등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참여 열기를 북돋았다.특히 공연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재능이 돋보였다.밴드 공연, 기타 및 드럼 연주, 노래, 음악 줄넘기, 태권도 시범, 댄스 공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경품마당을 통해 텀블러,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 이어폰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되며 참가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번 축제 막바지에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민원 없이 모든 과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됐다는 점이 큰 성과였다.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 장서우 부위원장은 “행사가 계획한 대로 잘 마무리되어 기쁩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이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운영을 위해 힘써준 운영자 친구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며 성공적인 행사에 대한 소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역할에 충실하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2
-
사천시, 평생학습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자원활동가 수강생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으로 ‘평생학습자원활동가 양성과정’수강생을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강사 임파워먼트’와 ‘진로비전지도사 2급’과정으로 2개 분야로 모집대상은 전문학사 이상 학력소지자이며 현재 강사 활동 중인 자, 강사양성과정을 마치고 강사를 준비하는 자 등이다.평생학습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은 지역 평생학습 현장에서 활동할 강사 와 자원활동가 인적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임파워먼트’과정은 평생학습 강사로서의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강의교안작성, 이미지메이킹 등의 교육내용이며 ‘진로비전지도사 2급’자격과정은 학습자의 진로 탐색과 목표 설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자격과정으로 평생교육 분야의 진로코칭 및 상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또한 이 2개 과정은 ‘성인 진로개발역량 향상교육’이 평생교육법의 평생교육 정의에 추가 되었기에 이 과정을 개설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현장을 함께 만들어갈 인적자원을 확충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
하동군,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1일 하동실내체육관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년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하동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가 주관했다.행사에는 관내 7개 농업인 단체 회원 7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 단체는 △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하동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하동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하동군연합회 △하동군농민회 △하동군4-H연합회 △하동군축산연합회 등이다.또한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 등 내·외빈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뜻깊은 날을 축하했다.행사는 ‘옥종 하동별천지난타팀’과 ‘하동 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탁식△표창 수여 △우수 농특산물 원물 전시 읍면 시상식 △하동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시루떡 커팅식 △화합행사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한편 기탁식에서는 농협 하동군지부가 집중호우 피해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기부했고 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정남갑 추진위원장은 “하동군의 모든 농업인 단체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내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각 단체가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하동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도 농업인으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
‘제2회 사천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12일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2회 사천시 소상공인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우수 소상공인 표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사천이 산다”는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지역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단체·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사천시의 핵심 현안 중 하나인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사천공항의 국제선 인프라 확대가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중인 사천의 미래 성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그리고 이번 기념식에서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가 사천시를 응원한다는 뜻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은 지역 상권과 산업 전반에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사기 진작과 지역 상권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사천’의 비전을 재확인했다.
2025-11-12
-
사천시, 청년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포스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오는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 후계 농업경영인 선발 및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신청 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독립 경영 경험이 3년 이하이거나 독립 경영 예정자이며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된 사람이다.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2026년 1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사천시에 따르면 청년 후계 농업경영인 선발 지원사업은 선정된 농업인에게 최대 5억원의 융자 지원을 제공하며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최대 3년 동안 월 90만원에서 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며 두 사업은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에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