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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플리마켓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플리마켓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26일 청덕면 도농교류센터에서 산불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청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플리마켓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수칙을 안내했다.이은숙 면장은 “우리면의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것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청덕면은 산불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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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의료 취약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검진 -
합천군,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의료 취약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검진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 적중면 보건지소에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무료검진사업은 지방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검진 차량이 방문해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검진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의료진 총 11명이 참여했으며, 14종의 의료 장비를 탑재한 건강 검진 버스를 통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이 날 검진에는 총 60여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합천군은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병원 진료를 안내하거나 보건소 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의 건강관리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번 건강검진은 올해 상반기 초계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었다.이로써 올해 무료검진 사업은 모두 종료됐지만 군은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보다 많은 군민들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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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준비 박차
고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준비 박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026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이번 시즌에는 축구, 태권도, 씨름, 역도, 농구, 수영, 야구 등 7개 종목에 걸쳐 총 5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고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성군은 이를 통해 약 40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스포츠 비수기인 겨울철에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지난 2025년 동계전지훈련에도 총 233개 팀, 5000여 명이 방문해 종목별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도 12월초 축구 종목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전국 선수단 방문에 대비해 전방위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성군에서는 꾸준히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특히 올해 9월에는 유스호스텔을 개관, 스포츠 선수단들이 할인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에 안정적인 숙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숙박시설과 훈련시설의 정비 또한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오랜 기간 사용된 스포츠타운 1구장 인조잔디 교체 작업을 마무리하여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또한, 올해 12월 말에는 새로운 실내야구연습장이 준공될 예정이다.해당 연습장은 길이 45m, 너비28m, 높이 12m의 규모로, 선수들이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캐치볼, 피칭연습, 타격연습 등 다양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은 각 종목 선수단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방안도 마련했다.숙박 및 음식점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관합동 TF팀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전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 하였다.”며 “철저한 준비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각 시·도의 우수한 선수단이 최고의 훈련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실제 고성군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지훈련을 계획 중인 한 스포츠팀 감독은 “고성군은 기후와 훈련 여건이 우수하고 군에서 스포츠팀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줘 선수들이 큰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최근 유스호스텔 개관과 실내야구연습장 등 새로운 시설 확충이 인상적이며, 해마다 찾아올 이유가 충분하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고성군은 각종 훈련장 내·외부 시설 점검과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선수단의 식단 관리 및 지역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도 강화해 방문하는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이 고성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참가팀의 훈련 일정에 따라 맞춤형 안내와 편의제공 서비스를 강화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실질적 경제효과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한편, 고성군은 동계뿐만 아니라 사계절 전지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체육관계자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편의시설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고성군은 2026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이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고성군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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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주민자치회, 양산 하북면 방문해우수 운영사례 공유 및 상호 교류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만면 주민자치회는 11월 25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과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이번 교류는 부산의 위성도시로, 인구 37만 명을 자랑하는 양산시에서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지, 문화공간, 상업시설이 확산되며 주목받고 있는 하북면을 대상으로 했다.특히 하북면은 주민자치활동과 주민자치조합 설립·운영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구만면 주민자치회는 하북면의 주민자치조합 설립 및 운영 방식,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구만면 주민자치회는 준비한 지역특산품인 쌀 10kg 30포를 하북면 소외계층에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어 하북면 아트센터와 웰니스센터를 견학하고, 해당 시설들의 우수 운영 방법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하북면 주민자치회 서종철 회장은 “복합문화도시 하북면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며, 이번 교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추후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교류 및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상호 교류를 통해 농촌지역의 활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구만면 주민자치회 이근섭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운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적합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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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산불예방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26일 영오면 연당리에서 이상근 군수와 농촌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현장을 방문하고 파쇄 작업을 직접 실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파쇄단과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3인 1조, 2개 조로 편성돼 파쇄기를 차량에 실어 현장에서 바로 파쇄를 실시하고 이를 밭에 뿌려준다.상반기에는 24ha의 농업 부산물이 파쇄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영농 후반기로 파쇄 물량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농업 부산물을 무상으로 대행 처리하고 있다.특히 산림과 인접한 지역이나 고령 농가의 부산물은 우선적으로 처리하여 산불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올해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12월 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12월 19일까지 파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현재까지 36.2ha의 물량이 접수되었으며, 필지별 파쇄차량 접근성 및 적기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파쇄 작업을 위해 고춧대와 깻대의 나일론 끈은 사전에 제거해야 하며, 파쇄 물량은 일정한 곳에 집합시켜야 처리할 수 있다.특히 고성군은 녹지공원과 협력해 주요 산 연접지와 논, 밭에서 집중적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도모하고 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한 해 평균 54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그중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128건을 차지하고 있어 불법 소각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한 농가는 “매년 영농 부산물 처리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파쇄해 밭에 뿌리니 비료로 활용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산림과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이지만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해 산불의 직·간접적 발화 요인을 제거하고, 주민들과 함께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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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행정동우회, “산불 없는 안전한 고성”을 위한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행정동우회는 11월 25일 동우회 사무실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 뒤, 본격적인 산불위험 시기를 앞두고 연화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배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산불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월례회 이후 회원들은 연화산도립공원으로 이동해 공원을 찾은 탐방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발생 시 신고요령과 입산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유의사항 등을 알리며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성군행정동우회 임재민 회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선배 공무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하는 고성군 행정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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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위직부터 달라진다.
고성군, 고위직부터 달라진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 통합 교육 실시 고성군은 11월 26일 오후 16시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 48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폭력예방통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직장 내 괴롭힘 등 다양한 폭력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고, 고위직 공무원의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기관은 매년 기관장 포함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고성군은 이를 단순한 법정교육을 넘어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이 자리 잡는 근무환경을 조정하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 강사 대구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정현구 경감을 초청해 ‘폭력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제로 진행됐다.정 강사는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폭력 예방의 중요성과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다.이상근 군수는 “건전한 조직문화는 리더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폭력과 괴롭힘이 없는 기관을 만들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성평등한 직장문화 확립을 위해 매년 공공기관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성평등 교육과 찾아가는 양성평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직원이 존중받는 성평등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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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가족상담소, 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이 민관경 합동 캠페인 진행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가족상담소는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11월 26일 오후 2시, 고성읍 강병원 앞에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참여를 촉진하고,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여성폭력추방주간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통합하여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중요한 기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올해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을 대상으로, 고성군, 고성경찰서, 여성단체협의회, 고성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바람청년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 예방 및 젠더폭력 근절 홍보물 배포 △피켓 홍보 △폭력예방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 △현수막 및 홍보물 게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하명숙 소장은 “여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합동 캠페인이 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여성폭력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민·관·경이 힘을 모아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폭력예방 메시지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 형성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성가족상담소는 폭력 예방과 여성 인권 증진을 위해 다양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가족상담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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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가족교실·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 치매가족교실「마음모아」와 치매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 「마음심고, 행복 나누기」가 치매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6회 과정의 치매가족교실을 비롯해 원예활동과 푸드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치매가족교실「마음모아」에서는 △치매 이해와 돌봄 교육 △행동·심리증상 대응법 △가족 돌봄 스트레스 관리 △자기돌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가족돌봄 능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치매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마음심고, 행복 나누기」에서는 테라리움 만들기, 수경재배, 화분 꾸미기 등 원예교실과 치매예방 음식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푸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지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참여자들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과 함께하니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어 큰 힘이 되었다”,“이곳에서의 시간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졌고, 매주 참여 시간이 기다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치매 가족분들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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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하나되는 거류의 에너지’거류면 체육회 임원회의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 체육회는 11월 26일 오전 11시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제50회 군민체육대회 결산을 비롯해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거류면은 이번 대회에서 우천에도 불구하고 파크골프 우승을 포함해 여러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025년 12월 예정된 체육회 견학과 2026년 1월 개최 예정인 ‘거류면 체육인의 밤’행사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최선우 체육회장은 “올 한 해 거류면의 위상을 높여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거류면 체육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도 “체육회가 지역 화합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며 건강한 거류면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거류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과 회원 간 소통·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