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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1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제 고추장과 식품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정성껏 건강한 식재료를 준비해 가정에 꼭 필요한 고추장을 담그고, 두유·라면·달걀 등 식료품과 함께 꾸러미로 포장했다.완성된 꾸러미는 소외계층 41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박영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만큼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성미순 청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마음을 모아주시는 청도면 자원봉사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따뜻한 나눔이 모이면 지역사회를 함께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라고 전했다.한편,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매년 김장 나눔, 매월 밑반찬 나눔, 각종 행사지원, 재난 피해 복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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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초등학교 학생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밀양시 산외초등학교 학생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 산외초등학교 학생회는 12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6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산외초등학교는 11월 21일 ‘나눔과 기여로 지구를 보호하자’를 주제로 교내에서 ‘지구점빵’나눔 바자회를 열었다.학생들이 가져온 학용품,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직접 정리하고 가격을 책정해 판매했으며, 교사와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기부처 역시 학생들이 스스로 조사하고 논의해서 결정해 더욱 큰 교육적 의미를 남겼다.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 60만원 전액은 산외초 6학년 학생 대표들이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학생들은 “저희가 모은 돈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진석 산외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나눔과 기여의 가치,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산외초등학교는 소통과 협력, 민주적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교로, 학생들이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학교’라고 느낄 수 있는 교육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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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대구 여성반지길 탐방 및 성과보고회 개최
현장체험소통힐링이 함께한 활동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대구 여성반지길 탐방 및 성과보고회 개최현장체험소통힐링이 함께한 활동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0여 명이 대구 중구 ‘여성반지길’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주체인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여단은 여성반지길의 조성 배경과 현장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이어 성과보고회에서는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탐방 후에는 간송미술관을 방문해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김미숙 군민참여단 단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다른 지역의 여성친화정책을 직접 보고 배우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거창군이 더 안전하고 따뜻한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는데 참여단이 더욱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군민참여단의 꾸준한 참여와 현장 활동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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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창녕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창녕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관제요원의 날카롭고 세심한 눈을 피할 수 없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2일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창녕경찰서로부터 범죄 예방과 군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관제요원 A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경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이 적용된 창녕상설시장 내에서 한 남성이 수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관제하고 창녕경찰서 상황실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다.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10분 만에 전국 수배 중이던 절도범인 남성을 즉시 발견하여 체포했으며 추가 범죄를 예방할 수 있었다.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는 총 1515대의 CCTV를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위해 관제요원 16명이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또한 관내 어린이, 여성,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650대의 CCTV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실시간 관제와 신속한 대응 처리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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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겨울철 다중이용 식품 취급 업소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겨울철 다중이용 식품 취급 업소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겨울철을 맞아 관광지 주변과 이용객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취급 업소, 그리고 붕어빵·생굴 등 겨울철 다소비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제조 및 접객업소 12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노로바이러스는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는 급성 위장염 바이러스로, 기온이 낮아도 생존력이 높아 겨울철 감염 위험이 크다.일반적으로 오염된 음식물 섭취뿐 아니라 감염 환자의 구토물, 침, 오염된 손잡이 등 사람 간 접촉을 통해서도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가열 조리 시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특히 굴 제품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등 표시가 있는 경우 반드시 중심 온도 8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안전하다.또한 식품 취급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와 조리 도구 구분 사용을 철저히 해 교차오염을 방지해야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 시설·설비·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소비기한 경과 또는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유통 기준 준수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겨울철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취약 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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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함양군 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상생협력 기반,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 기탁 -
합천군-함양군 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상생협력 기반,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 기탁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과 함양군은 12일, 합천읍사무소 직원들과 함양군청 재무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차 기부는 양 기관 실무자들이 지역 간 상생과 주민 중심의 행정가치 실현에 뜻을 모은 데서 출발했다.합천읍사무소 직원들은 함양군에, 함양군청 재무과 직원들은 합천군에 각 100만원씩 기부하며 제도의 사회적 확산과 취지를 적극 실천했다.합천군은 이번 사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 파급효과를 넓히고, 인접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지·생활환경 개선·청년 및 노인 지원 등 다양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상호 기부는 단순한 제도 참여가 아니라, 공무원 간 신뢰와 연대의 의미를 담은 상생 사례”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군민·향우·타 지자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특히 합천군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선포일로부터 3개월간 기부금의 세액공제율이 33%로 상향 적용된다.또한, 합천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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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2025년 3분기 ‘행복을 쏩니다’주인공 선정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2025년 3분기 ‘행복을 쏩니다’주인공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사업의 2025년 3분기 주인공으로 일자리경제과 박희진 조합원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행복을 쏩니다’행복배달통 사업은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의 신규 사업으로, 지난 2분기에 이어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박희진 조합원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서 근무 중인 박희진 조합원은 전통시장 현대화사업과 소상공인 육성자금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특히 2025년부터 정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업무를 맡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급률 99%를 달성하며 창녕군 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바쁜 업무 여건 속에서도 노동조합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조합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등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대하는 모습이 주변 동료 직원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장정석 위원장은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복을 쏩니다’사업이 직원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복배달통 전달에는 심상철 부군수도 함께 참여해 직원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탰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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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진해장애인복지관 자매결연 체결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진해장애인복지관 자매결연 체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은 12일 진해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을 목표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추석 기후환경국이 진해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위문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일회성 나눔을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이유정 기후환경국장과 이철민 진해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교환, 물품 기탁 및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기후환경국은 이날 복지관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이는 기후환경국 71명의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것이다.여기에 BNK경남은행이 연말을 맞아 추가 후원을 더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환경국은 진해장애인복지관과 정기적인 교류와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장애인 복지 지원은 물론,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전 인식 제고를 위한 장애인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철민 진해장애인복지관장은 “기후환경국과 BNK경남은행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후환경국과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장애인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장애인 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 문화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후·환경 정책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따뜻하고 함께 사는 도시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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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내년도 자치사업 발굴 위한 경기도 여주시 햇빛 두레마을 탐방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내년도 자치사업 발굴 위한 경기도 여주시 햇빛 두레마을 탐방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구양리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날 선진지 견학은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향후 남상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햇빛두레마을은 에너지 자립, 생태환경 보전, 마을기업 운영 등 다양한 공동체 모델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체험·교육 마을로,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견학단은 햇빛 두레마을의 태양광 기반 에너지 자립 모델, 마을공동 중심 운영체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등을 세밀하게 살피고, 남상면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또한, 이날 마을의 운영 철학과 추진 과정, 주민 참여 방식, 수익 구조 등 실질적인 비법을 공유받으며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이어갔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며 “남상면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선진지 견학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남상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안전 골목길 조성사업, 자매결연도시 교류행사,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자치사업들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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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거창 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이 주관했으며, 오종찬 합천지구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거창·합천·함양 청소년범죄예방위원과 초청 인사 등 1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청소년 선도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한마음대회는 성과보고, 내빈소개, 표창전달식, 장학금 전달식, 협의회장 이·취임식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합천지구위원회에서는 오종찬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 활동의 연대와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위원님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자리가 앞으로의 청소년 보호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종찬 회장은 “청소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합천지구위원회 역시 지역의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예방·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는 거창·합천·함양지구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안심 등하교 순찰대운영, 청소년 보호법 계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