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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원시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2025년 창원시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창원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창원시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활동 영상보고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자원봉사자 화합 한마당이 열려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자원봉사 유공 표창에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 표창,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 2025년 창원시 자원봉사왕,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등 9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정숙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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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 빛의 거리, 12월 20일‘첫눈 페스티벌’열린다
고현 빛의 거리, 12월 20일‘첫눈 페스티벌’열린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고현로11길 ‘빛의 거리’가 오는 12월 20일, 인공눈과 조명 연출을 더한 겨울 축제 ‘고현 리본, 첫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거리 전체를 은빛 눈이 흩날리는 분위기로 꾸미는 ‘첫눈 오는 길’연출이 행사 전체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이번 축제는 겨울 감성을 살린 거리 연출과 함께,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소비 영수증 인증 이벤트, 상가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중심의 방문 동선 구성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한다.행사는 오후 3시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지역 공연팀 3팀의 무대, 퍼포먼스 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가 이어진다.눈이 흩날리는 무대 아래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축제의 대표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부대행사로는 연말 소망카드 쓰기, 첫눈 인증 이벤트, 소비 촉진형 이벤트 등이 마련돼 가족·연인 방문객의 참여가 기대된다.거제시 관계자는 “첫눈이 내리는 겨울 거리의 분위기를 도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현 빛의 거리와 주변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연말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겨울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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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북면골프연습장 노후 시설 정비 후 재개장시민 안전·편의 강화… 12월 15일부터 정상 운영
창원특례시, 북면골프연습장 노후 시설 정비 후 재개장시민 안전·편의 강화… 12월 15일부터 정상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의창구 북면 월계리에 위치한 북면골프연습장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12월 1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고,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북면골프연습장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북면물재생센터 내 수처리동 상부에 조성된 체육시설이다.시설은 2개 층, 총 53타석, 비거리 210m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4년부터 창원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운영 중이다.2010년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연습장은 일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창원시는 지난 9월부터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페어웨이 바닥 판넬 교체 △안전그물망 교체 △볼 회수장치 교체 △편의시설 정비 등을 완료했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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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바르게살기운동밀양시협의회, 회원한마음대회 개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밀양시협의회, 회원한마음대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회원 한마음대회’가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과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개회식에서는 성금 전달, 2025년 성과 보고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이어 2부에서는 송년 콘서트가 열렸다.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양화 밀양시협의회 회원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밀양시장 표창 6명 △국회의원 표창 5명 △밀양시의회의장 표창 6명 △바르게 금장 1명 △바르게중앙회장 표창 1명 △바르게도협의회장 표창 3명 △경남경찰청장 감사장 1명 △바르게시협의회장 표창 8명 등 총 35명이 표창을 받았다.올해 최우수 단체상은 부북면협의회가 수상했다.김정욱 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한 해를 돌아보고 그동안 고생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 핵심 가치가 더욱 널리 퍼져 시민이 행복한 밀양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안병구 시장은“평소 지역 발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해 따뜻한 손길이 곳곳에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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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한국자산관리공사,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체결 및 지역나눔 성품 기탁
밀양시-한국자산관리공사,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체결 및 지역나눔 성품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2일 시장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자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기업이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밀양 관광·숙박·공공시설 정보 제공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과제를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협약 체결과 함께 상생 협력의 의미를 담아 45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밀양시에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교류 및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안병구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특산품 소비 확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직원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활력이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8월 29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과 선도적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 이어, 10월 3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게임물관리위원회, 11월 26일 한국재료연구원과 케이워터기술과의 상생 자매결연을 잇달아 체결했다.연말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추가 결연도 예정돼 있다.결연기관별 특성과 장점을 살린 다채로운 상생 협력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다.11월 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는 햇살문화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밀양대페스타’에 참여해 경남지역소상공인협동조합 상생 판매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이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에서는 11월 11일 밀양을 방문해 용두산 도시생태공원과 소통협력센터 등 주요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상생 간담회를 진행했다.케이워터기술은 12월 12일 밀양시민장학재단에 8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게임물관리위원회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참여 및 직원 워크숍을 계획 중에 있다.앞으로도 밀양시와 7개 결연기관은 다양한 상생 활동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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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와 산내면 동명마을 공동체, 좋은 이웃 만들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밀양시새마을회와 산내면 동명마을 공동체, 좋은 이웃 만들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동명마을 공동체는 지난 11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개최한 ‘2025 좋은 이웃 만들기 우수마을 공동체 경진대회’에서 국고 공모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에는 행정안전부 국고 공모사업을 추진한 공동체 18개소와 자체 사업을 운영한 3개소가 참여했으며, 시범마을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시상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서는 각 마을공동체 구성원이 7분간 활동 사례를 발표했으며, 사업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공동체 기여도, 효과성 및 성과, 발표력 및 전달력, 현장점검 및 결과보고서 등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산내면 동명마을 공동체는 지난 1년 동안 숲마 환경 지킴이 ‘숲마지기’를 통해 잊혀졌던 천황산 등산로를 되살리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마을길을 조성하는 등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선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 “지난해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한 우수마을공동체 경진대회 자체 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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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수상
거창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수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11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5년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한 해 동안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 전문 인력 육성, 기술 보급 사업 확산, 농촌 자원 활용 소득화 등 농촌진흥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3개 시군만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최근 잦은 기후 이상 현상으로 사과, 배 등 기주 식물에 치명적인 세균병인 화상병의 발병 위험이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창군은 사과 주산지로서 농업 경제의 핵심인 사과 산업 보호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차단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고비용 인력 중심의 생산체계 등 사과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축수형 사과재배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2019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3무농업을 통해 유기농업과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 왔다.아울러 생활개선회 거창군 연합회와 협력해 농업인대상 ‘안전365캠페인’, ‘폭염·온열질환 예방활동’등 농작업·안전실천에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기후위기 등 농업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농정과 미래를 대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미래형 사과원 육성 고도화 조성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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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송년회 개최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송년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보건소 강당에서 센터 등록회원과 가족,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번 송년회는 한 해 동안 센터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등록회원들의 활동 성과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 향상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 행사에서는 재능기부자의 기타 연주로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이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으로 보는 우리 한 해’가 상영돼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본 행사에서는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우수회원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진솔한 소감문 발표와 합창 공연이 이어져 큰 박수를 받았다.천재경 보건소장은 “회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의 건강을 지켜갈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과 돌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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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오동회, 사랑의 성금 기탁
밀양시 무안면 오동회, 사랑의 성금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오동회은 12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오동회는 무안면 죽월·내진·판곡·동산·양효 등 5개 마을 청년 61명으로 구성된 지역 단체로, 1995년 결성 이후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영환 회장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이웃들의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오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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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정기회의 개최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특화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내년도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과 신규 사업 제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회의 후에는 협의체 특화 사업 ‘사랑의 떡국떡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 세대 100가구에 직접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김광희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이 지역 복지의 큰 힘이 되는 만큼,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