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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용덕면, 의용소방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의령군 용덕면, 의용소방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용덕면은 23일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및 불법소각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지역과 마을 주요 도로변, 영농 부산물 소각이 빈번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산불감시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이 산불의 주요 원인임을 안내하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무분별한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등 합법적인 처리 방법을 함께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안효상 용덕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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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축제 유공 표창 수여식’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4일 시청에서 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2025년 진주시 축제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2025년 ‘진주시 10월 축제’전반의 원활한 운영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추진, 시민 참여 확산 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 임직원 등 총 11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올해 ‘진주시 10월 축제’에는 총 172만 명이 방문했으며, 시민 참여형 유등 전시 확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규 콘텐츠 도입, 체계적인 안전관리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행정과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1만 6000여 명의 협력으로 축제 기간에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축제 현장에서 교통 질서 유지, 급수 봉사, 환경 정비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시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게 표창패가 전달됐으며, 수상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축제의 성과는 현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시민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진주시 축제가 지역의 자긍심이자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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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동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축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청사 내 광장에서 축동면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면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터울림농악과 전통춤인 태평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개청식 본행사 이후 퓨전국악과 성악 공연 등 기념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기원하며 손피켓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내었다.새롭게 문을 연 축동면행정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축동면 서삼로 1727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163㎡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층-행정복지센터, 축동cafe △2층-운영사무실, 다목적홀,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되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축동면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이 완료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신축된 청사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면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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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주민불편해소사업 합동설계단’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주민불편해소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실시설계 용역비 절감을 위해 이달 22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47일간 ‘주민불편해소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합동설계단’은 진주시 교통안전국장을 총괄책임 하에 4개 반 30명으로 구성되며, 설계 대상은 마을 안길, 농업기반시설, 하천, 재해위험지, 하수도 시설,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총 232건으로 사업비는 76억 2100만 원이다.대부분 읍·면·동 주민불편해소사업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측량을 시작으로 도면 및 설계서 작성 등 설계 전 과정을 기술직 직원들이 직접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설계비 4억 6400만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합동설계단은 조사·측량 단계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설계 기준 단가를 통일해 설계도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정 신속 집행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신속한 주민 불편 해소 사업 추진과 실시설계비 예산 절감은 물론, 경험이 부족한 신규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습득과 업무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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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2025년 이사회’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24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3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의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재단 임원들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상권활성화 사업의 전반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재단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재단은 올해 전통시장과 중앙상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상인 주도형 사업모델을 확산해 왔으며, 이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주력해 왔다고 보고했다.아울러 이사회에서는 향후 재단이 나아가야 할 중점 방향으로 △상인 주도형 사업 강화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 발굴 △지속 가능한 운영기반 마련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상권 회복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사업의 방향과 방식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단은 전통시장과 상권을 연결하는 구심점으로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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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정신 담은 ‘남성당 교육관’개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4일 중앙동 진주 남성당 교육관에서 ‘진주 남성당 교육관’의 개관식을 갖고, 진주정신을 담은 새로운 시민 문화·교육 공간의 개소를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김장하 선생,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고영진 경남일보 회장 등 남성당 교육관 조성에 도움을 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진주 남성당 교육관’은 총사업비 2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74㎡,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나눔과 베풂의 정신을 실천한 ‘진주의 큰 어른’김장하 선생이 48년간 몸담았던 ‘남성당 한약방’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고, 진주에서 발원한 △걸인기생만세운동 △진주소년운동 △진주형평운동 등 진주정신의 뿌리를 현재와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교육관 내부는 층별 주제에 따라 ‘추억공간–기록공간–이음공간’으로 구성됐다.1층 ‘추억공간’은 남성당 한약방이 한창 운영되던 시기의 ‘어느 날’을 재현해 시민들이 과거의 기억과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2층 ‘기록공간’은 시대와 세대를 넘어 함께 지켜온 마음인 진주정신의 역사를 기록한 공간으로, 진주에서 발원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시민 정신을 체계적으로 전시했다.3층 ‘이음공간’은 오늘날의 진주정신을 계승·확산하는 공간으로, 교육·체험·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교육관은 진주성, 호국마루와 함께 역사·문화 동선을 이루며, 진주 원도심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진주의 정신과 역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남성당 교육관은 진주 정신이 형성되고 이어져 온 과정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남성당 한약방이 담고 있던 가치와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찾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교육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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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민원행정 발전 공로 이은주 민원팀장,‘대통령 표창’영예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민원여권과 이은주 민원팀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민원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원담당자 보호분야’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대통령 표창은 민원인의 폭언, 폭행과 같은 악성민원에 대응해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인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보호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진주시는 민원공무원의 보호를 위해 시 차원의 법적 대응을 총괄하는 전담 부서를 지정하고 ‘악성민원 대응팀’을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왔다.또한 악성민원으로 피해를 입은 민원공무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의료비 지원 △휴식시간 부여 △특별휴가 제공 △법적 대응을 위한 예산 확보 등 종합적인 보호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행률 제고를 위해 「진주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진주시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개정해 장시간 반복되는 폭언 민원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수 녹음과 상담 권장시간 설정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제도 개선을 선도했다.이러한 노력이 행정안전부의 ‘민원공무원 보호분야’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5월 중앙행정기관 및 타 지자체 관계자 20여 명이 진주시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필요 기관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 모델로 주목받기도 했다.또한 시는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을 제작해 악성 민원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친절 홍보용 마우스패드’를 제작·배부하는 등 민원현장의 친절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응대역량 강화를 균형있게 추진해 왔다.이와 함께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안전 가림막 교체 △심리상담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통해 민원담당자의 사기 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한편, 진주시 최초로 2024년 말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인증을 유지하게 됐으며, 민원공무원 보호와 시민 만족을 함께 실현하는 ‘선진 민원행정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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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에 나타난 일일 산타,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 지역 내 아동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사 -
부북면에 나타난 일일 산타,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성탄절을 맞이해 지역 내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즐거운 성탄절’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산타클로스로 분장해 10명의 아동 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선물은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었던 장난감, 그림 그리기 세트, 과자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은 일일 산타클로스로부터 선물을 받아 들고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철행 민간위원장은 “산타와 선물을 보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올해 가장 보람되고 행복했던 순간이다”라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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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산교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밀양시 기산교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한 기산교회는 지난 23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학명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산교회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효경 상남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산교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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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차 정기 회의 개최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차 정기 회의 개최 및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2025년 제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 특화사업인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마음 똑똑! 안부 톡톡!’사업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성과와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한 해 동안 단장면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쓴 위원들을 격려하고, 내년도 추진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회의 후 위원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3가구를 방문해 찰밥과 미역국, 케이크 등으로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겨울 내복과 난방용품으로 구성한 생신 선물도 함께 전했다.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홀로 맞는 생일이 외롭지 않도록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 덕분에 올해 다양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단장면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김용문 단장면장은 “이웃을 향한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훈훈한 연말이 될 것 같다”라며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