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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위원 21명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로 힘찬 발걸음 -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5일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안영호 위원, 부회장에는 박종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제3기 위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안영호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제3기 삼성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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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김현태 제36대 면장 취임으로 새 출발
고제면, 김현태 제36대 면장 취임으로 새 출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대 김현태 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김현태 고제면장은 1998년 8월 거창군 거창읍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수도사업소, 재난관리과, 건설과, 도시건축과 등 군정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2024년 2월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해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1월 6일 자 거창군 인사발령에 따라 제36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했다.김현태 면장은 취임사에서 "28년간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고제면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현태 면장은 향후 고제파출소, 북부농협 고제지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17개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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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병오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가조면, 병오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농지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가조면 농지위원회는 농지의 취득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역 농업인, 농업 관련기관·단체,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과 농지정책 전문가 등 10명의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이날 심의대상은 1건으로 신청인의 영농여건과 의지, 취득 농지의 상태, 농업법인의 소유요건 및 목적 외 사업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회의에 앞서 박종권 가조면 농지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에는 더욱더 내실 있는 농지취득자격심사가 될 수 있도록 농지위원들에게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면은 온천관광단지 등 관광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농지 이용·거래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높아, 농지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2026년도 농지위원회 심의위원들의 철저한 심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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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산업 이끌 특성화고 대상 현장체험 실시
창원특례시, 지역산업 이끌 특성화고 대상 현장체험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6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에스지솔루션㈜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지역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2002년 설립된 에스지솔루션㈜은 일반·서보 유압기기, 동력 전달기기 등을 전문적으로 설계·제조하는 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학생들은 기업 관계자로부터 에스지솔루션㈜의 연혁과 주요 생산 제품,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제품이 생산되는 공장 라인을 둘러보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기업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알게 되고, 향후 진로를 설정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학교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4년부터 창원산업진흥원 및 지역 5개 대학과 협력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역산업-교육 현장의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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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태극마크 향한 도전 순항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태극마크 향한 도전 순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소속 박예은·권아현 선수가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2026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1차전을 통과하며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에는 총 66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1명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각 조 3위까지에게만 2차전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경기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이러한 가운데 박예은 선수는 9승 1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권아현 선수 역시 8승 2패로 조 3위에 오르며 당당히 2차전 진출권을 확보했다.해당 조 1위는 프로팀인 대한항공 소속 이다혜 선수로, 프로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한 상황에서 지자체 소속인 두 선수가 상위권에 올라 2차전에 진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또 지난해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한 이다경 선수는 국가대표 경력을 인정받아 1차전을 자동 통과하고 2차전으로 직행하게 됐다.이로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소속 선수 3명이 2차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이정삼 감독은 “연말 및 새해에 쉬지 않고 훈련한 선수들의 노력에 보답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시청 소속의 탁구선수들이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남은 선발전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2026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2차전은 오는 1월 29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선수들은 태극마크 획득을 목표로 남은 기간 동안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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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남성의용소방대, 추운 겨울 녹인 연탄 나눔
양산남성의용소방대, 추운 겨울 녹인 연탄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600장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이번 나눔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허수 양산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이 올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연탄 배달에 함께한 최명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모아주신 양산남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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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꽃의 섬'화도'마을환경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1월 8일 오전 11시, 화도 어업인 안전쉼터에서 '화도 마을환경 정비사업'추진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는 화도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본 사업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선다.화도 내 기존 둘레길을 보수하고 낙후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데 초점을 맞춰 섬 지역 특유의 자연경관을 보존하면서도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여, 마을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및 개발 방향 △주요 사업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며, 주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신상옥 어촌발전과장은 "화도 마을환경 정비사업은 관광객들을 위한 보행로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쾌적한 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주민과 함께 섬을 만들어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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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새해맞이 노인분회 방문
합천군 대양면, 새해맞이 노인분회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6일 10시 대양면 노인분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이날 방문에는 박수영 대양면장을 비롯해 대양면 인사 발령 직원들과 최윤자 대양면 체육회장, 윤석근 대양면 청년회장, 이영란 합천농협 대양지점장 등 10여 명이 함께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석규 노인분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분회는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대양면은 이번 노인분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다졌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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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구만면, 신년맞이 찾아가는 산불예방 새해 인사
고성군 구만면, 신년맞이 찾아가는 산불예방 새해 인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구만면은 1월 2일, 2026년 신년을 맞아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 의식을 제고하고자 산불감시원 전원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예방 새해 인사 및 홍보 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구만면 소재 14개 마을 경로당을 산불감시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산불 예방 수칙 안내, 산불 신고 요령,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림 인근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 했다.이번 방문에 참여한 한 경로당 주민은 “평소 산불 예방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산불감시원께서 직접 찾아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산불이 얼마나 위험한지 새삼 느끼게 됐다”라며, “앞으로 우리 마을에서도 산불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장찬호 구만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구만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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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요 관광지 입장료 환원으로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합천군, 주요 관광지 입장료 환원으로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 성인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입장료 중 일부를 합천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하는 정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정책은 합천군이 직영하는 주요 관광지의 유료 입장객 중 성인 유료 입장객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류형 3천원권 합천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받아, 지역 내 상품권 가맹점 어디서든 현금처럼 사용함으로써 유료 관광지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합천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할인을 넘어 관광객을 인근 상권으로 유도하는 '마중물'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군은 이번 성인 대상 사업을 시작으로 운영성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거나 적용 관광지를 추가하는 등 사업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또한, 합천군은 환원사업과 더불어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보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윤철 군수는"관광객들에게 합천은 쓰고도 남는 여행지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며,"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관광객은 즐겁고, 지역 상인들은 웃음 짓는 상생의 도시 합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