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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부흥축산, 추운 겨울 녹이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단장면 부흥축산, 추운 겨울 녹이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에 소재한 부흥축산은 6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부흥축산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정종철·이경자 부부는 성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정종철 대표는 "주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주시는 부흥축산 대표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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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2026년 첫 통장 회의 개최 및 신임 통장 임명장 수여
내이동, 2026년 첫 통장 회의 개최 및 신임 통장 임명장 수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6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영홍 내이동장을 비롯해 올해 내이동을 이끌 통장들과 신규 및 전입 직원, 장병국 도의원, 최남기·강창오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신임 내이4통장 임명장 수여, 내이동장과 도·시의원 새해 인사, 동정 홍보와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협력 방향과 행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두정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올해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통장들의 헌신과 협조가 내이동 행정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올해도 통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되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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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국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ɢ… 북미 북극권 지역과 첫 협력 관계 구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현지시각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청에서 알래스카주 최대 항만도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앵커리지시 방문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이 북미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전략적 거점인 알래스카와의 실질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앵커리지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박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시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양 도시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인적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정은 시가 북미 북극권 지역과 맺은 첫 번째 우호협력 관계로, 향후 미국 북부 지역으로의 외교·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앵커리지시는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공·해상 물류의 요충지로, 이번 협정은 부산항과 '돈 영 알래스카항*'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전략적 동반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돈 영 알래스카항 : 앵커리지항은 알래스카주와 그 주변 지역의 더 넓은 물류망과의 연결성을 강조하고, 항만의 중요성과 알래스카 전체 경제에 대한 기여도를 반영하려는 목적으로 2020년 알래스카항으로 이름을 바꿨고, 2024년에는 최장수 알래스카 연방하원의원 돈 영을 기리는 의미로 '돈 영 알래스카항'로 다시 이름을 바꿨음. □ 같은 날 협정 체결식 이후 오후 3시, 시 대표단은 알래스카 주정부 앵커리지 사무소를 방문해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했다.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에너지·천연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시와 알래스카주 간 공감대를 확인했다.특히 북극 항만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양측의 정책적 협력과 기업 간 교류를 추진하는 등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형준 시장은 "앵커리지시는 북미의 관문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이번 우호협력 체결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의례적 관계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중심의 교류를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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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기관ㆍ단체 신년인사회 개최
통영시, 2026년 기관ㆍ단체 신년인사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통영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화합을 기원하는 '2026년 통영시 기관ㆍ단체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이번 신년 인사회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 대표자들을 초청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 달라진 통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공동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희망찬 새해를 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새해 시민 소망 영상 상영,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 화합과 번영을 상징하는 새해 축하 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시정 방향 설명과 덕담 나눔을 통해 새로운 한 해의 기대와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부경원예농협과 새통영농협은 지역 꽃 소비 활성화를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아름다운 꽃을 장식하고, 참석자들에게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꽃 나눔 행사를 진행해 2026년 통영의 희망찬 출발에 향기로운 의미를 더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통영의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행복'세가지 핵심 가치를 강조하며 새해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또한 2026년 시정 방향으로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선포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본격화해 통영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어 그동안 시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대한민국 3대 특구,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사업 선정 등 통영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정책들을 공유하며, "2026 병오년 새해에도 통영의 미래 비전과 발전을 함께 설계하는 데 기관 및 단체장과 시민들의 아낌없는 참여와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의 2026년 시정 운영은 지역사회의 모든 주체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통영의 장기적인 비전과 발전을 함께 설계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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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2026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는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의 리더십과 대학 관계자들의 헌신과 사천시의 행·제정적 뒷받침 그리고 서천호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지 등 삼위일체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를 계기로 산·학·관·연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우주항공 분야 글로벌 5 도약을 위한 인적 인프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리고,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이 필수인데,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박 시장은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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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 지역주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 기원 -
합천군 대양면산우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산우회가 주관하고 대양면과 재외대양향우회가 후원하는 대암산 산신제가 4일 낮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봉행됐다.이날 산신제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과 성종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강원수 대양장학회 이사장, 심상윤 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재외향우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산신제는 대양산우회 김석중 회원이 집례를 맡아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은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종헌관은 최윤자 대양체육회장이 각각 맡아 제를 올렸다.축관은 정진화 산우회 부회장이, 좌집사는 이재용 회원이, 우집사는 윤석근 회원이 맡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의식을 이어갔다.산신제를 마친 뒤에는 참례자 모두가 대암산 정상 아래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양산우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 한 해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양면산우회와 재외향우, 지역민들은 이번 산신제를 통해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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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1월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신청 대상 농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2천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특히,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및 '일반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만 가능하며, 그 이외의 농업기계는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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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체육회는 6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종철 면장, 체육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2025년 예산집행 및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이 상정됐으며,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김순호 회장은 "그간 쌍백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쌍백면의 체육 증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쌍백면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체육회와 함께 열심히 뛰면서 쌍백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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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 20개 마을 순회 면민 안전 점검 및 산불 예방 홍보 -
합천군 봉산면, 2026년 새해 '면민 안전 및 화합'위한 현장 소통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부터 관내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마을 순회 방문은 2026년 봉산면의 3대 핵심 키워드인 △면민 안전 최우선 △면민 상호간 존중과 배려 △화합과 발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새해 인사를 겸해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봉산면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57.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인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지킴이'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봉자 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과 주요 거점을 방문하여 산림 인근 논·밭두렁 소각 행위 금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면서 "초고령화 시대에 이장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면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서로 화합하여 발전하는 봉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산면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을 면정에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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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교육발전특구 추진 순항, 지역인재 양성 결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1차 시범지역 지정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구 핵심 과제인 ‘자동차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지난해 3월 개교한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재학생 39명은 전기기능사 등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거두었다.이번 과정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및 방학 집중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기업 현장 답사 등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정부가 재정과 규제 특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2024년 3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된 이후, 2025년 5억400만원, 2026년 4억9000만 원의 지방재정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양산시는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자동차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인재가 지역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