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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대비
경상남도 도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2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관계부서와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창녕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 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2월 실시한 1차 합동점검 결과에 따른 지적사항의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피난 유도등 조도 조절 필요, 관람석 모서리 마감재 탈락, 미사용 전선 방치 등 지적사항에 대해 모두 조치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추가적인 위험요인은 발견되지 않아 경기장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대회 개최 전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대회 직전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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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도민체육대회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창녕군, 제65회 도민체육대회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인사말, 자원봉사자 결의문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대회기간 동안 선수단과 방문객을 맞이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활동을 중심으로 기본 교육도 진행됐다.특히 이번 제65회 도민체전은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로 경상남도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두 지역이 함께 여는 의미 있는 사례다.또한, 양 지역의 협력을 통해 체육 교류 확대와 지역 상생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안내, 급수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성낙인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대회의 성공을 좌우한다"며 "친절하고 성숙한 봉사활동으로 창녕군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경남 18개 시 군 선수단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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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창녕군,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4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경상남도사이클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전국 규모 도로 사이클대회로 전국 73개 팀 500여명의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막일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낙인 군수,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 김종호 창녕군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남기동 부곡관광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과 부상 방지를 당부했다.경기는 남여 일반부, 남자 18세 이하부, 동호인부로 구분해 진행됐다.개인도로1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가평군청 차동헌 선수, 여자 일반부 창녕군청 이주은 선수, 남자 18세 이하부 목천고등학교 오동욱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개인도로2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한국체육대학교 강윤민 선수, 여자 일반부 상주시청 장수지 선수, 남자 18세 이하부 가평고등학교 김태경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창녕군청 소속 이주은 선수는 개인도로1 및 개인도로2 종목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 종합부문 우승과 최우수 선수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또한 지난 3일 전남 강진에서 열린 '제73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국가대표로 출전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이클 타기 좋은 도시 창녕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보다 많은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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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개학기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창녕군 계성면, 개학기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20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개선,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 안내와 업주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행위 점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여부 확인,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등이다.석상훈 면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학대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 아동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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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화로 시작된 따뜻한 동행’ 중장년 고독사 예방 앞장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이 중장년층의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촘촘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2026년 고독 고립 예방 사업 '온기동행, 문두드림'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외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지난 20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첫 회기 프로그램 '문화공감'에서는 참여자들이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했다.참여자들은 영화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첫 만남의 어색함을 해소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온기동행, 문두드림'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자조 모임, 지역 탐방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고립된 중장년층이 단계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군은 고독사 위험군을 상시 관리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내 복지기관 및 민간 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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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립공원관리공단 협의 및 임시주차장 등 불편 최소화 노력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20일부터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 국립공원의 주차장이 유료화로 전환됐다.그동안 하동군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임대차계약 체결을 통해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주차장 무상 개방으로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왔다.그러나 올해 하동군의회의 임차 및 유지관리비 예산 삭감으로 인해 하동군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주차장 임대차계약이 무산됐다.이에 공단이 해당 주차장의 직영 운영과 유료화를 결정함에 따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실정이다.특히 하동군의 주요 행사인 벚꽃 야생차 축제를 앞둔 시기인 만큼, 관광객들의 불편이 가중됨은 물론 축제 운영에도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주차장의 유료화로 관광객들이 인근 도로에 불법주정차를 하게 되면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이 증가할 우려가 있으며 이 같은 문제로 관광객의 방문이 줄어들 경우 지역 상권의 매출 감소와 함께 지역 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군은 지역 경제가 침체하면 주민들의 경제적 여건이 악화되고 이는 장기적으로 주민의 이탈과 지역 인구의 소멸 가속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하동군은 유료화 전환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벚꽃축제와 야생차문화축제 기간만이라도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공단 및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며 삭감된 예산에 대해 추가경정예산에 다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또한, 유료화 시행에 대비해 축제 기간 인근 지역에 임시 주차 공간을 확보해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 기간 불법주정차 예방 및 원활한 교통 통행을 위해 교통 관리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유료화 전환에 따른 지역축제 위축과 관광업계의 영향을 우려하고 있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 및 환경부와 협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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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직기강 바로 세운다.‘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
하동군, 공직기강 바로 세운다.‘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는 연중 상시 진행되는 교육으로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공직윤리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하동군 청렴감사 부서 청렴 업무 담당자가 맡아 진행한다.해당 담당자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내부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해, 전문성을 갖춘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핵심 법령과 제도이며 공무원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그 첫 번째 순서로 지난 20일 청년비즈니스센터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는 2025~2026년 신규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공직 사회의 기본 가치인 공정 청렴 책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부패 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공무원에게 필요한 청렴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신규 공무원을 시작으로 직급 직무 분야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대상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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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신혼부부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 조성 본격화
하동군, 청년 신혼부부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 조성 본격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가족 맞춤주택’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 친화 정주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낸다.‘청년가족 맞춤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하동읍 비파리 360-2번지 일원 청년타운 내 부지에 추진되며 지상 7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된다.연면적은 약 2492.84 이며 총 24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주택 유형은 전용면적 기준 65.7 형 22세대와 42.89 형 2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청년 가족의 생활 편의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고려해 설계된다.군은 앞서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해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공공건축 사전 검토와 설계 공모 등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2026년 1월 공동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으며 군은 20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가족 맞춤주택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지역 상권과 학교가 살아나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청년가족 맞춤주택’ 이 들어서는 청년타운은 청년 정책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군은 주거 지원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업, 생활 인프라 정책을 연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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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종료된 MBC플러스 팬덤 플랫폼 ‘셀럽챔프’의 기부 캠페인 투표에서 가수 손빈아가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우승 기부금 200만원을 고향인 하동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가수 손빈아를 응원하는 팬들의 자발적 참여와 열띤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특히 팬들의 응원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전달된 200만원의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영유아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이는 생계비 및 양육 환경 개선 등에 쓰이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가수 손빈아는 평소에도 고향 하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꾸준히 표현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대중의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하며 ‘고향 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수 손빈아 씨와 팬들이 보내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하동의 미래인 영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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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난 20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의 주요 사항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한 해 사업의 방향을 확정하는 공식 의사결정 자리로 마련됐다.총회에는 지회 임원과 읍면 경로회 회장 등 약 200명이 모였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군의원, 도의원 등 지역 주요 내빈도 참여했다.먼저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역사회와 경로당 현장에서 모범을 보이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노인유공자 2명에게 지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지는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심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지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감사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되어 참석한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하동군 지회는 올해 주요 역점사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노인대학 활성화, 응급안전서비스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결산과 예산, 감사 선출 등 핵심 안건을 통해 사업 추진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회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조직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노영태 지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노인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