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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봉화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봉화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2월 10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열린“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매년 청소년 관련 사업 및 정책 등을 평가해 균형있는 청소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자체에게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청소년정책 분석보고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봉화군이 추진한 주요 사업 및 실적으로는 △봉화군 청소년 기획홍보단‘신나리원정대’운영 △2024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대상 수상 △관내 초·중·고등학교 여자화장실 내 생리대 무료지급기 설치 및 생리대 지원 등이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청소년들을 위한 꾸준한 정책추진이 좋은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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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산업주식회사 노순하 대표,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창산업주식회사는 지난 11일 문경시장학회에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노순하 동창산업주식회사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2년부터 꾸준히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현 문경시체육회장으로서 문경에 각종 스포츠 대회를 유치 또는 개최하여 지역 경제 도모에도 힘쓰고 있다.노순하 대표는 “문경의 미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달려있다.”며 “지역에서 자란 학생들이 휼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기업인이자 문경시체육회장으로서 우리 문경 발전에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많은 지역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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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로타리클럽, 연탄 2000장 배달
봉화로타리클럽, 연탄 2000장 배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로타리클럽이 추운 겨울을 맞아 봉화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1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12지역 봉화로타리클럽은 원준석 회장을 비롯하여 1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운면 3가구를 포함해 총 5가구에 가구당 400장씩 20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봉화로타리클럽은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지원하여 추운 겨울을 맞아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원준석 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연탄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권인석 주민복지과장은 "매년 봉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온기를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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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 실시
소천면「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소천면은 12월 11일 소천면사무소에서 「희망 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소천면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한국여성농업인회등 지역 유관 단체에서도 참여해 기부자들에게 따뜻한 어묵탕을 대접하고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소천면민 및 관내 기관·단체,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 전달되어 포근한 겨울을 날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이번 모금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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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생명지킴이 교육’실시
2025년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생명지킴이 교육’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0일 봉화군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손현정 팀장이 강사로 나서 자살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과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절차 등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더욱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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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연말까지 꼭 납부하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1일 현재 관내 등록된 차량 61만 대를 대상으로 제2기분 자동차세 787억 원을 부과하고, 12월 11일 납세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해당한다.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다만, 연세액으로 미리 납부를 완료한 차량과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2기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6월에 1년치 자동차세 전액 부과납세고지서는 12월 11일부터 납세자의 주소지로 우편 송달됐으며, 전자송달을 신청한 경우 이메일, 위택스 전자사서함, 간편결제 앱 등 납세자가 신청한 방식으로 송달된다.자동차세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위택스 앱, 각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손쉽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시력 저하자를 위해 스마트폰 전용 앱이나 음성변환 전용기기를 이용해 고지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음성변환 QR코드’를 고지서에 표시해 발송하고 있다.이는 ‘보이스아이’앱을 다운로드 한 후 사용할 수 있다.기타 자동차세에 대한 문의 사항은 자동차 등록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자동차세는 대구시의 공공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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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파크골프장 잔류농약 검사결과 ‘불검출’
보건환경연구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도민의 안전한 여가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파크골프장 5개소를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파크골프장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농약잔류 검사 등 안전 관련 제도가 없어 대책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건의로 추진하게 됐다.시료 채취는 관할 기관과 협의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가 운영하는 월성 파크골프장과 시군이 운영하는 다산 파크골프장, 구미 파크골프장, 석적 파크골프장, 지곡 파크골프장 5곳에서 토양시료를 채취했다.검사는 ‘골프장의 농약사용량 조사 및 농약잔류량 검사방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다이아지논, 아족시스트로빈 등 총 27개 농약 성분에 대해 건기와 우기 총 2차례에 걸쳐 검사를 진행했다.잔류농약 항목 분석 결과, 모든 조사 대상 지점에서 ‘불검출’로 조사되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임을 확인했다.파크골프장은 2024년 6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체육시설업으로 포함되어 설치와 운영의 폭이 확대되어 지속적으로 시설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환경 및 건강보호 등의 준수가 필요하나 관련 규제는 미흡한 실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하여 파크골프장 잔디관리 과정 중 농약사용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장에 대해 선제적 안전한 관리를 위한 연구와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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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식물공장 구축을 통한 농공단지 미래산업 전환!
논공단지협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1일 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와“AI 기반 식물공장형 스마트팜 구축 및 농공단지 미래산업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첨단 AI 기반 식물공장형 스마트팜 기술 접목으로 농공단지 내 전통적인 제조산업을 농업․제조 융합형 산업전환 모델로 구축하고,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경북농업기술원과 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는 △식물공장형 스마트팜 기술 검증 및 표준화 모델 공동 개발 △지역 적합 품종 및 데이터 기반 최적 환경 조건 실증 연구 △재배 매뉴얼․기술 표준화 체계 구축 △전문인력 현장훈련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상호 연계 △ 신규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연구 수행 등을 추진한다.특히,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딸기“비타킹”등 신품종과 아파트형으로 작물을 높이 쌓아가며 재배할 수 있는 특허기술인 수직재배 기술을 적용해 식물공장형 스마트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경북농업기술원이 개발․운영 중인 농업 백과사전 기능과 기자재를 제어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술도 접목할 계획이다.기후위기 심화, 노동인구 감소, 인공지능과 로봇시대 도래 등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상황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할 시대 상황에서 식물공장 재배는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되면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첨단기술 기반 노동시장 창출도 가능해 농공단지의 전통산업을 식물공장형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과 제조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으로 수직농장 재배기술을 고도화하고,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수확 로봇 등 첨단기술을 신속히 현장 실용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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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 이송·물류 AMR 플랫폼 구축사업 ‘성과 톡톡’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진행된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구축사업’이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대구·경북 지역 로봇산업의 다각화와 구조 전환을 목표로, 산업용 로봇 중심의 지역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총 122억 9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을 스마트 물류 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인프라와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자율주행로봇 기술의 상용화와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냈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관련 장비와 기술을 지원해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3년간 총매출 222.8억 원과 고용 102.5명의 창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12월 11일 열린 성과보고회에서는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자율주행로봇 기술을 활용한 지역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기술 개발 방향이 공유됐으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산업 현장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장비들이 도입된 점이다.자율주행로봇 무인 시제품 제작 플랫폼, 충돌 안전 분석 메타버스 플랫폼, 자율주행로봇 경사 시험 장비 등 첨단 장비들이 구축되면서 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이러한 기술 혁신은 대구·경북이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스마트 물류 로봇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인프라와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장비 업그레이드와 신규 장비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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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 ~ 성주군 가천면 미개설 지방도 903호 개통!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12일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 증산가천터널 입구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김천, 성주 지역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공사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통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 지역 축하 인사와 함께 개통을 알리는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했다.증산~가천 간 도로는 연장 4.5㎞에 사업비 560억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 19일 착공 이후 7년 만인 2025년 12월 13일 정식으로 개통된다.본 구간은 지방도 903호선의 마지막 미개설 구간으로 북측 성주군 금수강산면으로 약35㎞, 40분 거리를 우회하였으나, 1.1㎞ 증산가천터널 관통 등 본 도로의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6분으로 단축된다.아울러, 경북도는 증산~가천 간 도로 외에도 김천과 성주 지역에 가목재터널 건설공사 등 7건 사업에 사업비 2,222억원을 투입해 지역 인력, 자재, 장비 등을 우선하여 계획, 추진하고 있다.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은 사회간접자본의 투자가 지역단절 해소를 가져다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행락 철 인근 교통 지․정체로 인한 주민불편 경감은 물론 성주호․포천계곡 등 천혜의 관광지에 더 좋은 접근성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 경북서부 내륙지역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 확신하며, 지속적으로 주민 이동 불편을 줄여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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