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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북문동위원회, 떡국 떡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 북문동위원회에서는 지난 15일 북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떡국 떡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떡국 떡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이남철 바르게살기운동 북문동위원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한 떡국떡이 우리 이웃의 식사에 든든한 한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기탁 된 떡국떡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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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3, 고3 청소년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3, 고3 청소년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중3,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중3 전환기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내신 학습법, 과목별 학습법, 공부 방향성 설정을 주제로 메가스터디 교육연구소 강사들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6개 중학교 415명이 참여했다.2020 상주시청소년위기실태조사에서 중학생 응답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학업과 진로로, 학업과 진로준비는 인생의 중요한 성취과업중 하나이다.이번 강연은 2022 교육과정 개편으로, 생소한 고등학교 학업과 학업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고3 사회적응프로그램은 이미지메이킹 인성교육과 회복탄력성 두 가지이며, 관내 4개교 1기관 263명 참가하였다.특히 이미지메이킹 강연에서 참여자 자신의 고유한 색깔을 찾는 퍼스널칼라 확인은 기대 이상의 호응을 보였다.또한 회복탄력성 교육을 통해 자신의 긍정적인 힘을 확인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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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물품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라이온스클럽은 12월 15 은척면 지역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식생활지원을 위하여 라면 20Box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실천을 실시하였다.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영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들에게 라면 20Box를 직접 배달하고 안부도 확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함창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지원, 장학급 지원, 의료 봉사, 집수리 봉사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김영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에 전달한 라면 20Box를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지역주민들이 희망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일룡 은척면장은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연말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면밀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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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엑스, 구미시에 쌀 500포 기탁…연말 이웃사랑 실천 ɢ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2월 15일 시장 집무실에서 ㈜케이엠엑스의 기부로 쌀 10kg 500포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전달된 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되며, 사회복지시설과 읍면동 취약계층에 고르게 전달될 예정이다.㈜케이엠엑스는 2023년 11월 쌀 10kg 560포를 시작으로, 2024년 9월 337포, 같은 해 12월 56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005년 울산광역시에 본사를 설립한 ㈜케이엠엑스는 2020년 구미 공단동에 공장을 준공했다.산업체와 대형빌딩 쿨링타워의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절감형 팬과 스케일 제거장치를 개발·생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고, 기업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연말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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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희망2026 집중모금 나눔캠페인』개최
봉화군『희망2026 집중모금 나눔캠페인』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2월 12일 봉화상설시장 무대에서 『희망2026 집중모금 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연말 이웃돕기 집중모금 활동을 시작했다.행사에는 나눔봉사단, 여성단체협의회, 경북공동모금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12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성금 모금 및 배분 활동 영상을시작으로 개시 선언, 성금 전달, 성금모금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성금 전달식에서는 봉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권영만 대표가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지역 기부자들이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하였다.해당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후 진행된 성금모금 퍼포먼스에서는 군수, 봉화군의회 부의장, 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아너소사이어티 등 대표 참여자들이 희망과 나눔을 상징하는 봉투를 성금함에 넣으며 집중모금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뜻깊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주민은“크지 않은 참여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집중모금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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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농가 대상 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농가 대상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1일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들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안내 및 인권침해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지난 11월 실시된 2026년도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유치 신청 결과, 봉화군은 법무부로부터 283개 농가에 총 121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다.봉화군은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입국 근로자는 2023년 557명, 2024년 692명, 2025년 918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관련해 MOU를 체결한 해외 지자체도 현재 4개국 5개 지역으로 확대되며 사업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이날 교육에는 교육장이 가득 찰 정도로 신청농가 대부분이 참석해 내년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교육은 올해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근로자 관리 유의사항, 근로환경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근로자 인권보호 및 인신매매 인식개선 교육을 강화해, 근로자 보호의 중요성과 농가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윤리적 책임을 강조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교육에 앞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고용 구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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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역사문화특구 지정 공청회 열려… 역사문화도시로서의 한걸음!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2월 12일 대가야읍사무소에서 대가야 역사문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대가야 역사문화특구 지정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대가야 역사문화특구 지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의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근거한 사업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대가야 고도 지정 등을 계기로 가야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선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특구 지정이 추진될 경우 대가야 고령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령군은 특구 지정을 위해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26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발표될 계획이다.이날 공청회에서는 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이주관 문화유산과장은 “대가야 역사문화특구 지정을 통해 고령의 역사와 문화가 전국적으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특구 지정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 보존 및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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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어울림 축제”상황리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14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찾아가는 공연 관람, 다채로운 체험부스, 지역연계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된“청소년동아리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또래 간 소통과 참여 확대,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행사에서는 밴드 및 댄스 동아리 공연이 무대에 올랐고, 아이클레이 만들기·인절미 만들기·쿠키 만들기·LED 풍선아트·네일아트·주먹밥 만들기·보드게임 및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고령군가족센터와 연계한 베트남 전통 모자 ‘논라’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나라의 전통과자 나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기관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스탬프 도장 이벤트와 저글링 쇼를 비롯한 즐길 거리, 소떡소떡·에그와플·음료 등을 제공하는 푸드코너가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높였다.이와 함께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장에서 희망 프로그램 의견 제안 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참여를 확대했고,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참여 청소년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박현수 운영대표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무대 참여를 통해 성취감과 자기 표현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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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성과 공유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0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추진성과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특성과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경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합서비스분과, 영유아분과, 아동청소년분과, 여성분과, 노인분과, 장애인분과 등 6개 실무분과로 구성돼 있다.사회복지 관련 기관‧법인 단체‧시설 종사자와 공무원 등 68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복지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실무분과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가 공유됐다.장애인분과는 장애인과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 인식 개선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기여했다.여성분과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으며, 아동청소년분과에서는 찾아가는 청소년 교육을 통해 언어폭력 예방과 올바른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또한 노인분과는 통합돌봄 지원 교육을 추진해 돌봄 역량 강화를 도왔고, 영유아분과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통합서비스분과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썼다.윤철용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실무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에 나서고,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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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어린이 전통체험 프로그램 성료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 신라불교초전지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한 어린이 전통체험 프로그램 ‘초전지애 도란도란’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초전지애 도란도란’은 영유아들에게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 한옥 및 식문화 체험을 통해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10월부터 2개월간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 총 4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팥앙금을 활용한 양갱 만들기 체험 △누마루에서 시간을 보내는 전통한옥 투어 △신라 전통의상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해설사와 함께하는 불교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신라불교초전지 경내 곳곳에서 진행되었다.신라불교초전지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예상보다 훨씬 큰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관내 유아 교육기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신라불교초전지가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 및 지역소멸 문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내년도 프로그램 일정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라불교초전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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