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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 3 동 체육회, 희망 2026 이웃돕기 기부행렬에 동참
휴천 3 동 체육회, 희망 2026 이웃돕기 기부행렬에 동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휴천 3 동 체육회 는 지난 24일 휴천 3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영주 3 동 체육회는 지역민의 체육활동을 도모하고 각종 행사에 힘을 보태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신영길 체육회장은 “휴천 3 동 체육회 회원들과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 ”며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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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민관협력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 날, 회의에서는 마지막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가 담는 사랑가득 행복 보따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체에서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였다.특히, 부계사과품은 영양듬뿍 김치지원사업과 위생용품지원사업 등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아울러,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로‘착한가게 10호점’을 달성하며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착한가게 사업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나눔사업으로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상징한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착한가게 10호점은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가 한 단계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부계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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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WORKSHOP 개최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WORKSHOP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와촌면 소재 뚝배기된장문화학교에서 분과 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분과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분과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모티브인컨설팅 대표 정미희 강사의 DISC 검사 강의를 통해 위원들이 서로의 성향과 소통방식을 이해하고, 조직 내 협업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인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위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연말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함께했다.정인숙 민간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활동 피로를 해소하고, 내년도 분과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전달체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복지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과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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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본격 추진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본격 추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와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이날 협약식에 따라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부터 보상은 경산시에서, 시설 철거부터 재생 사업 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에서 위탁 수행하게 된다.경산시는 2024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국도비 117억 원을 포함한 총 2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를 통해 용성면 고은리에 위치한 음식물 처리시설과 양계장 등 악취유발 시설 6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며, 주민생활지원센터·다목적 광장 및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해, 고질적인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과 농촌 주거환경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경산시는 토지 보상 예산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지연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와 시·도의원, 지역 주민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2025년도 국도비 2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 대상지 일부를 선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경산시는 2025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 협약을 체결하여 2029년까지 5년 간 총사업비 299억 원을 농촌지역에 투입, 관내 8개 전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등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 서비스를 확충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협약식은 우리 농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은 용성·자인·남산면 주민들이 오랜 기간 겪어온 악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우리 시의 숙원사업인 만큼,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을 준 조지연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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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건설사업 신속집행을 위한 영양군 합동설계단 운영
2026년도 건설사업 신속집행을 위한 영양군 합동설계단 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2월 24일부터 ‘2026년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영양군은 지난 2025년 12월 24일 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합동설계 작업장에서 개최했으며, 약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은 건설안전과장을 단장으로 6개반을 편성하여 도로, 하천, 상・하수도, 농촌개발사업, 농업기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과 자체설계를 수행한다.또한 실무자 간 상호 지식과 기술 전수를 통해 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자체설계를 통한 예산 절감과 직접 수행에 따른 사업의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2026년도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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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마 자동 관수·관비 재배 매뉴얼’발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노지 작물인 마 재배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 자동 관수·관비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최근 이상고온과 국지성 강우 증가로 노지 작물의 수분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마는 생육 기간이 길고 괴경 비대기에 수분 요구도가 높아 관수량과 시비 방법에 따라 생육 편차가 크게 발생해 재배에 어려움이 따른다.이에 생물자원연구소는 마 안정생산을 위해 관수·관비 방법에 관한 연구를 한 결과 토양수분장력 –25kPa를 기준으로 관수를 시작하고, 비료를 표준시비량의 75% 수준으로 관비 했을 때 기존 농가 관행 대비 수량이 44%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된 이번 매뉴얼에는 ▴자동 관수·관비 시스템 구성 ▴재배 계획 수립 ▴적정 시비량 결정 방법 ▴관수·관비 시스템 활용 예시 등 실제 설치 사례와 사진을 함께 수록했다.특히, 자동화 장비 도입 경험이 없는 농가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마 재배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성과 실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자동화 시스템은 노동 의존도가 높은 마 재배 농가의 관수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 절감은 물론 비효율적 시비로 인한 환경부하를 줄일 수 있어 보급 확대가 필요하다.이번 책자는 도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마 재배 농가에 배포될 예정이며, 현장 기술 지도와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도한우 생물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매뉴얼은 기후변화로 변동성이 커진 노지 재배 환경에서 마 재배 농가가 관수·시비 관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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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토양오염 실태조사 완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토양오염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산업단지와 공장지역 등 244개소에 대하여 토지 사용 이력과 주변 토양오염원을 고려하였고, 조사 항목은 토양산도를 포함한 중금속과 유류 등 토양오염물질 23개 항목이다.조사 결과, 전체 244개 지점 중 대부분은 기준을 충족해 안전한 토양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중 5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초과 지점은 토양오염 정화 및 정화 토양 사용 지역에서 납이 1232.5mg/kg으로 기준을 초과했고,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에서 아연이 기준을 초과한 5124.9mg/kg으로 조사됐다.또한, 어린이 놀이시설 지역 2개 지점에서 아연과 비소가 각각 392.3mg/kg과 39.22mg/kg으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토양오염우려기준 강화 변경 지역에서 비소가 5289.96mg/kg으로 기준을 초과했다.그 외에 토양오염우려기준의 70%를 초과하는 지점은 총 8개소 2개소, 아연 1개소, 불소 5개소)로 조사되었으며, 해당 지점은 내년도 실태조사 대상에 다시 포함해 정확한 오염 현황을 재조사할 계획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즉시 시군에 통보했으며, 기준을 초과한 지점의 해당 시군은 토양오염실태조사 지침에 따라 정밀조사와 토양 정화·복원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모든 조사 결과는 국립환경과학원의 검증 및 통계 분석을 거쳐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 투명하게 공개된다.연구원 관계자는 “매년 시행하는 토양오염실태조사는 토양의 오염 실태 및 추세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오염을 예방하는 중요한 사업이며, 기준을 초과한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등 토양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은 지역은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고,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은 빠른 행정 조치가 요구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성 있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토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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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경보제 발령권역 더 촘촘하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경북의 대기질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경보제 발령권역을 기존 3개 권역에서 5개 권역으로 더 세분화하여 운영한다.현재 미세먼지 경보제는 서부권과 동부권, 울릉권 3개 권역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26년부터는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 동남권, 울릉권 5개 권역으로 세분화할 계획이다.기존 권역은 동부권과 서부권의 권역 내 측정소의 과도한 이격거리로 지역의 대기오염도 대표성이 떨어지고, 시군별 측정소의 개수 차이로 인해 권역 평균 농도가 지역별로 불균형하게 산정되는 우려가 제기되었다.이를 개선하고 최적의 권역 구분을 도출하기 위해 최근 3년의 47개 도시대기측정소 자료를 통계 처리 프로그램으로 시군간 미세먼지 농도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분석결과를 군집분석에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미세먼지 경보제 권역을 더 촘촘하게 변경하여 농도의 대표성과 정확성이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했다.미세먼지 경보제 발령 기준은 권역별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시간 연속 150 ㎍/m3 이상이면 ‘주의보’, 300 ㎍/m3 이상이면 ‘경보’가 발령되고, 초미세먼지는 2시간 평균 농도가 75 ㎍/m3 이상이면 ‘주의보’, 150 ㎍/m3 이상이면 ‘경보’가 발령된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경상북도 대기 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권역별 대기질 상황을 더욱 정확하게 반영한 경보제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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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 1 동 리첼어린이집, 이웃돕기 물품 기탁
가흥 1 동 리첼어린이집, 이웃돕기 물품 기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 1 동 리첼어린이집 은 지난 24일 가흥 1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라면·화장지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생필품은 원아·학부모·교사들의 참여를 통해 마련됐으며, 기증받은 물품은 저소득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은숙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안순기 가흥 1 동장은 “연말연시 경제적으로 어렵고 외로운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나눔의 행복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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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함께 돌봄, 환경 교육’실시
구미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함께 돌봄, 환경 교육’실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 구미하수처리팀은 지난 15일, 황상동 소재 열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돌봄 환경 교육’수업을 실시했다.이번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으로, △물의 순환 △하수처리 원리 △AI 환경 동화 시청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함께 돌봄’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가 아동 양육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환경교육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함께 돌봄을 기반으로 한 환경교육은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키우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저출생 문제 대응과 환경가치 확산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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