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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설 명절맞이 제수음식 전달
2023년 설 명절맞이 제수음식 전달
[AANEWS]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재가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떡국, 완자전 등 설맞이 제수음식을 만들어 관내 거동불편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47세대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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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설맞이 주요도로 정비 나서
봉화군, 설맞이 주요도로 정비 나서
[AANEWS] 봉화군은 오는 20일까지 설맞이 주요도로 일제정비에 나선다.
군은 교통량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귀성객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도로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봉화군 10개 읍면에서는 관내 구국도, 국지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227개 노선, 720km에 대해 포장도 소파보수, 낙석 예상지구 순찰,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 주요도로 노선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사 중인 구간은 병목지점 안전표지판 설치 및 기존 도로구간 유지보수, 경광등 설치 등 야간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정비반 편성 운영으로 체계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 제설대책으로는 상습결빙구간에 결빙위험구간 표지판과 현수막을 재점검하고 강설 예보 시 제설재 사전살포 등 제설취약 구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군을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설 연휴 시작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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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날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영주시, 설날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AANEWS] 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영주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의료기관 22개소, 약국 17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영주시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날 연휴 보건소 코로나19 확진자 조사 및 관리를 위해 휴무 없이 매일 16명씩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선별진료소, 원스톱 진료기관, 먹는치료제 지정약국을 운영해 확진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한다.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우선 검사대상자인 만 60세 이상 고령자, 확진자 밀접접촉자, 해외입국자, 고위험시설종사자, 입영장정, 자가진단검사 양성자는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PCR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연휴기간 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4개소와 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 3개소를 운영한다.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재택치료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명단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날 명절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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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새로운 변화 시작’
영주시,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새로운 변화 시작’
[AANEWS] 경북 영주시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경제, 복지, 환경 등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올해 바뀐 새로운 정보들이 수록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안내 책자를 발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각 부서에 배부했다.
새로 바뀐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먼저 기존 지류형으로 지급되던 노인건강증진권을 바우처카드로 변경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지원 금액도 월 5천 원에서 월 7천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되던 보훈명예수당이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6·25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던 참전명예수당이 기존 15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주시에 주소를 둔 신입생이라면 1인당 30만원의 교복 등 구입비를 신규로 지원받게 된다.
관내·외 중·고등학교와 이에 준하는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전학생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도 올해 전국 지자체 동시에 최초 시행된다.
해당 지자체 주민이 아닌 개인이면 전국 지자체 어디든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이나 유가증권의 답례품도 받는다.
한편 책자에서는 중앙부처의 8개 분야 65건의 달라지는 법령·제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올해 변경된 분야별 변화된 주요시책 및 제도가 수록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시 홈페이지-정보공개-행정자료실-달라지는 법령제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정근 기획예산실장은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마련했으니 새해 새롭게 바뀐 시책과 제도들을 확인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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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연휴 주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에 총력
영주시, 설 연휴 주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에 총력
[AANEWS] 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1~24일 나흘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9개 분야 총 164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개인방역 수칙 준수, 고위험군 만남 자제,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 일상방역 생활화 홍보·지도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어려운 경제여건 속 전통시장 장보기·영주사랑상품권 할인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 연휴기간 1일 15명의 인원이 보건소 비상근무와 함께 감염병 관리반을 운영해 질병정보 모니터링, 코로나19 확진자 사례조사 등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시설물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내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환경대책반을 편성해 연휴기간 동안 각종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해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연휴기간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대책 특별반을 편성해 17일까지 주요간선도로 및 안내판 정비, 운수종사자 사전교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장,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이 먼저 나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나눔 문화에도 앞장선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며 "연휴 기간동안 지역 간 코로나19 전파와 재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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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실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터미널 및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와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에 대한 일제 정비를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아스팔트 포장 정비 및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보도 보수 및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 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합동으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강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비상 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춘식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민과 귀성객들이 민족 최대 명절을 맞이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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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국가 주도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낙동강 유역 물관리 종합계획’ 등 국가계획에 반영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먹는 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유출 사고부터 2018년 과불화화합물 수질사고까지 9차례 수질오염사고를 겪어 왔으나, 수돗물의 67%를 낙동강에서 취수하는 대구시 상수도의 구조적 문제로 대구시민들은 잦은 수질오염사고에 따른 수돗물 악취, 급수 중단, 건강권 침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받아 왔으며 이와 같은 사고가 또다시 터질 수 있다는 시민 불안감 또한 항상 존재해왔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은 이러한 낙동강 대규모 산업단지의 각종 오염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수질이 우수한 원수를 낙동강 최상류 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먹는 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사업이다.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안동시와 ‘맑은 물 공급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동·임하댐 맑은 물의 대구시 공급 협력과 이를 기반으로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을 목표로 하는 협약을 이뤄냈다.
지난 12월에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의 정부 계획 반영에 필요한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10억원을 들여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방안 검토 용역’에 착수했다.
대구시는 위 용역을 통해 이른 시일 내 관련 제반 조사 등을 마치고 정부 계획 반영을 위한 기술·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낙동강 상류 댐 물 공급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2023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우선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정부 정책사업으로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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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 여성 범죄 예방에 힘 모은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자치경찰위원회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7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회의실에서‘범죄예방, 여성안심 경북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운영하는 도민 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현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여성안심거리 조성과 여성안심 화장실 설치 등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현안 사업을 살펴 사업성과를 높이는 등 환류 체계를 마련한다.
또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캠페인, 각종 학술대회 등 양 기관이 주관하는 상호간의 행사에 적극 동참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끝으로 예성범죄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도민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원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그 중에서도 성범죄를 근절해야 할 범죄 1순위로 꼽았다.
하금숙 여성정책개발원장은“경북자치경찰위원회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여성이 안심하는 경북 만들기 하겠다”고 말했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여성정책개발원의 전문성을 위원회 시책에 접목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범죄예방의 수요처로 활용하는 등 도민 눈높이 치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으며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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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설 보내기 캠페인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7일 상주 중앙시장에서‘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북도, 상주시, 경북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물과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캠페인 참석자들은 설 명절 기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연 평균 대비 15%이상 늘어난다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명절 쓰레기 줄이기 명절 선물과 장보기는 친환경상품으로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꼭 빼기 등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실천 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행사참여자들은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비닐봉투와 일회용 용기 대신 장바구니와 개인 용기를 사용하며 탄소중립 장보기를 실천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장보기 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및 비대면 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해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한 뜻깊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은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도민 모두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을 준수해 환경도 지키는 뜻깊은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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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일페스타’설맞이 대규모 특별 기획전 운영
‘경북세일페스타’설맞이 대규모 특별 기획전 운영
[AANEWS]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증대와 지역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경북세일페스타 우수제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온라인채널 8개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총 8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이달 31일까지 추진한다.
지역 중소기업 1500여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농·축·수산 가공품, 특산품 등 2000여 가지 제품들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창에 ‘http://www.gbsalefesta.com’바로 접속해 각 채널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 내에 진열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세일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온라인 지원 사업으로 판로 확장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판매 촉진 활성화의 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이번 설 명절에도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 우수제품들을 많은 분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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