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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건강해 진다 봉화보건소, 고혈압·당뇨병'자조교실'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새해 초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만성질환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건강한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봉화보건소는 지난 1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임기보건지료소와 어지보건진료소에서 ‘혈관튼튼 고혈압·당뇨병 자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약을 복용하는 수준을 넘어, 환자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는 ‘주도적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보건소는 PHIS 등록자 25명을 엄선해 1기와 2기로 세분화했다.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비중을 적절히 배치해 같은 고민을 가진 이웃들이 서로 격려 하며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법을 실습하고 개인별 측정 계획 수립과 ‘건강 약속’공표를 통해 주도적인 건강관리 습관을 익히게 된다.건강관리과장은 “환자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작은 습관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며 “이번 자조교실이 끝난 후에도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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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350억 규모 상품권 발생, 민생경제 안정'마중물'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봉화사랑상품권’발행 및 판매에 본격 나섰다.군은 올해 총 350억원 규모의 상품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선 1차분으로 200억원을 발행해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발행분은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1인당 월 50만원까지 가능하다.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20개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은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봉화군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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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봉화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금년에는 사업비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주택 90동, 비주택 11동, 지붕개량사업 14동 등 총 115동에 대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의 경우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을 지원하며 창고나 축사, 노인 및 어린이시설 등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와 우선지원 가구에 대한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지붕개량사업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 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해 새 지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오는 2월 27일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봉화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봉화군 관계자는“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봉화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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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그리는 예천의 미래.'문화 정책·거버넌스 포럼'연속 개최
문화로 그리는 예천의 미래.'문화 정책·거버넌스 포럼'연속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 정책 이해를 돕고 기관 간 연계 협력을 위해 22일 ‘예천 문화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공간·관계·돌봄’이라는 의제로 거버넌스 포럼을 연속해 개최한다.예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영차영차 예천문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포럼은 22일 ‘문화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협력 거버넌스 포럼’이 세 차례에 걸쳐 이어진다.첫 일정인 22일 정책 포럼에서는 ‘중앙정부 문화정책 및 예천군 문화정책 현황’을 주제로 양혜원 본부장, 추미경 대표가 발제를 맡는다.또한 권순석 대표와 고윤정 전 센터장이 생활문화 및 도시 브랜딩 관점의 제언을 더할 예정이며 이날 포럼에는 군청을 비롯한 군의회, 유관기관에서도 참석해 예천에 필요한 문화 환경 조성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이어서 진행되는 거버넌스 포럼은 △1월 27일 ‘즐거운 도시, 문화로 채우는 공간’△1월 29일 ‘활기찬 도시, 문화로 만나는 관계’△2월 3일 ‘다정한 도시, 문화로 돌보는 이웃’이라는 주제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와 협업 아이디어 공유,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 방안에 대해 다룰 계획이다.김학동 이사장은 “문화는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공고히 해 예천이 즐겁고 활기찬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포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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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을 포함한 경북·충북·충남 3개 도, 13개 시·군이 참여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협력체가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으로 채택해 달라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 등 국토 동서 330km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으로 이번 건의는 중부권에 공백으로 남아 있는 동서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특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둔 시점에서 초광역 교통망 구축의 필요성을 정부에 직접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국가 과제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하는 전략 노선으로 물류와 관광이 결합된 경제벨트를 형성하고 지역 간 성장 격차를 완화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해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은 2016년 12개 시·군이 협력체를 구성, 2022년 증평군이 합류하면서 현재 13개 시·군으로 확대됐다.그동안 협력체는 두 차례에 걸쳐 총 79만명에 달하는 주민 서명부를 정부에 제출하며 지역사회의 요구를 꾸준히 전달해 왔다.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21년 제4차 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검토 사업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역대 정부의 지역 공약과 국정 과제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며 정책적 연속성도 확보해 왔다.김학동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650만 중부권 주민의 이동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국가적 기반 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전했다.협력체는 향후 계획 확정 시점까지 지자체 간 공조를 이어가는 한편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한 유치 활동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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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매 환자를 위한 AI 돌봄 인형 '효돌이'지원 확대
예천군, 치매 환자를 위한 AI 돌봄 인형 '효돌이'지원 확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치매 환자의 일상 돌봄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AI 돌봄 인형 ‘효돌이’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효돌이’는 대화, 시간 알림, 생활 패턴 인식, 감정 반응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인공지능 기반 돌봄 인형으로 지난해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정서 안정과 일상생활 유지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특히 혼자 생활하는 치매 환자의 외로움 완화와 일상생활 리듬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어 기존 5대에서 15대로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독거 치매 환자 등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6개월간 무료 대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여 기간 동안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상담을 통해 사업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AI 돌봄인형 지원 확대를 통해 치매 환자의 비대면 정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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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 모집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과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 역량 함양을 위해 2월 6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2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국내외 식품 트렌드 변화와 농식품 가공을 비롯해 식품 가공 기초, 농산물 가공 창업 관련 법규,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유통·마케팅 등 가공 창업에 필요한 핵심 이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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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약포 정탁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의 해 맞아.
예천군, 약포 정탁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의 해 맞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의 우국충절을 상징하는 인물인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500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약포 정탁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사면을 청하는 상소문인 이순신옥사의를 올려 이순신 장군의 구명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광해군의 분조에도 앞장섰던 명재상이자 충신이었다.예천군은 올해로 탄신 500주년을 맞은 약포 정탁선생의 업적과 애국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상반기 학술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탁 선생 유적지 탐방, 지역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11월에는 탄신 500주년 기념 예천박물관 특별기획전 등의 행사를 개최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올곧은 가치관과 애국정신을 상징하는 예천의 대표적 인물인 약포 정탁선생의 탄신 5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지역 프로그램으로 선생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관심과 참여를 통해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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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참여농가 모집
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참여농가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참여농가를 모집한다고 1월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해, 농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농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2월까지 상시 모집을 통해 총 110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며 컨설팅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모집 대상은 농업경영주로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며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거나 다수의 종사자가 농작업에 참여하는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컨설팅 주요 내용은 △작업장, 농로 도로 등 농작업 환경에 대한 위험 요인 점검 △농업기계 및 농자재 사용에 따른 사고 위험 분석 △소음, 진동, 분진, 가스, 농약 사용 등에 따른 유해 요인 측정 △농작업 중 발생 가능한 사고와 직업성 질병 예방 교육 △개인 보호구 활용 지도 등이다.이를 통해 떨어짐, 넘어짐, 끼임, 농기계 사고 온열 질환, 근골격계 질환, 감염병 등 농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이 아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관리 지원사업”이라며 “농작업 안전사고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농업경영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신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연락하거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방문, 이메일로 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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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표창 수상
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표창 수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가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기관협력 및 발전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1월 16일 밝혔다.이 표창은 HACCP인증원의 업무 지원에 적극 협조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제도의 확산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외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는 ‘스마트 HACCP’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지역 농식품 가공품의 위생과 안전 수준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스마트 HACCP은 IoT 기술을 활용해 중요관리점의 모니터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기록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위․변조를 방지하고 공정관리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식품안전관리 모델이다.또한 센터는 개별 농가가 직접 구축하기 어려운 HACCP 인증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소규모 농업인의 가공 및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써왔다.시제품 개발부터 생산 지원, 창업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인과 함께 식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 기반의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안동 농식품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현재 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장비 활용 교육과 HACCP 기준에 따른 제품 생산을 지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가공 창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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