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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과 설치, 새뜰마을사업 추진, 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측량수수료 감면을 시행한다.감면 대상은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부 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과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할 경우, 측량수수료의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공공기관의 공적 역할 강화 등을 위해 지적측량 재의뢰는 측량수수료의 30%∼90%를 감면하고 지자체·공공단체 등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행복나눔 측량은 측량수수료의 100%를 감면 시행한다.신청 방법은 농업기반시설 정부 보조사업 대상자는 읍․면․동장이 발급한 정부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확인증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되고 주거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은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의뢰하면 된다.또한, 국가․독립 유공자는 유가족 확인서 전공 사상자 확인서를,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바로처리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차은미 토지정보과장은“지난해에도 초대형 산불 피해 등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측량수수료 감면으로 도민들에게 전체 2546건, 14여억원의 감면 혜택이 지원됐다”며 “올해에도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시행으로 사회적 약자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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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 대비 태세 점검
경북도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 대비 태세 점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10일부터 한파 쉼터에 대한 내실 있는 전수 조사를 하고 점검 과정에서 지적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또한 급격한 기온 강하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안전 안내 문자를 활용한 안전운전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강조했다.아울러 특히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했다.또한 안전행정실장 주관으로 집단부지와 모듈러 임시조립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빙판길 사고 예방과 동파 방지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한파 대비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한파에 대한 도민 피해와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취약계층 관리, 시설물 안전조치 등 안전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도민 여러분께서도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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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토피피부염 아동·청소년 보습제 지원
울진군, 아토피피부염 아동·청소년 보습제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보습제 지원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19세 이하 울진군 거주자로 연 1회 보습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아토피피부염은 꾸준한 보습 관리가 중요한 만성 질환으로 보습제 사용은 피부 장벽 강화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울진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환아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료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별관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아토피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보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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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 시행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통신장애 예방 목적으로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성능 점검을 의무화한 제도다.제도시행일 및 적용 대상은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26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2027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건축물 관리주체는 제도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일 기준 30일 이내에 시군 정보통신 담당 부서로 신고해야 한다.또한 신축·증축·대수선 등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도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관리자 선임과 신고를 마쳐야 한다.선임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 유지보수점검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또한 건물 규모에 적합한 정보통신기술자 자격을 갖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20시간 이상의 유지보수·관리자 인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시군은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신고를 접수·확인하고 관할 건축물 관리주체의 유지보수 의무 이행 여부를 관리한다.경상북도는 시군으로부터 통보된 위반 사례에 대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제도의 조기 정착과 관리주체의 준비기간 보장을 위해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2026년 1월 18일에서 2026년 7월 18일로 연장한다.김경숙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AI·데이터 시대에 정보통신설비는 핵심 기반 시설인 만큼 시민이 더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주체는 기한 내 관리자를 반드시 선임·신고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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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화환 대신 쌀'로 이웃사랑 실천
'축하 화환 대신 쌀'로 이웃사랑 실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양군 입암면 의용소방대가 신임 대장의 취임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쌀 기탁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입암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입암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권대인 대장의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87포를 지역 내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부받아 지역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권 대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기획됐다.기탁된 쌀은 입암면 관내 경로당 31개소에 배부되어 동절기 어르신들의 공동 급식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권대인 신임 대장은 취임사에서 "취임을 축하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정성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입암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구조 활동이라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 주민과 늘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종수 입암면장은"새로운 리더의 취임을 축하하는 정성이 지역 복지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큰 힘이 됐다"며 "기탁받은 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권대인 대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은 입암면 의용소방대는 향후 화재 취약 지구 순찰 및 재난 예방 교육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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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세경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칠곡군 세경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경제인 모임인 세경회는 지난 19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세경회는 칠곡군 해외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체 모임으로 1997년도에 결성되어 현재까지 지역의 경제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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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2월 5일 칠곡군서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오는 2월 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군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망라한다.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참여해 법률 상담, 소비자 보호, 사회복지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병행될 예정이다.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경우 안내 및 합의를 통해 종결하며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정밀 조사와 심의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칠곡군 관계자는 "평소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서 상담예약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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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선정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선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를 대표하는 과학·관광 융합 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지난 1월 16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9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이로써 영천시는 2027년까지 연 55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 연구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에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하며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전통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별의 도시 영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지난해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는 현장 방문 인원 3만 2천여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천여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시 관계자는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것은 별빛축제를 아껴온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축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천만의 천문·과학 콘텐츠를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영천시는 이번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올해 보현산 별빛축제에서 야간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과학문화 중심 축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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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성금 30만원 기탁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성금 30만원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단체다.주민 생활 안전 및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 순찰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각종 봉사 및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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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과 고문, 내빈 등 3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과 강좌 운영 방안 등 주민자치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최해곤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책임의 무게를 느낀다”며 “동부동 주민들이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와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적극 봉사하겠다”고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동부동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25명과 고문 2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동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좌는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 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로 2월 1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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