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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집중 안내…직불금 감액 불이익 예방
경주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집중 안내…직불금 감액 불이익 예방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올해부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됨에 따라,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정기 변경신고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와 재배품목, 재배면적 등 영농정보에 변동이 생기면 반드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변경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공익직불금이 감액돼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경주시는 하계작물 재배 시기에 맞춰 운영되는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맞춰 농업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마을 안내방송과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신고 대상 농업인이 기간 내 변경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벼, 사과, 배, 토마토, 딸기, 옥수수, 콩 등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을 포함해 기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변경신고는 가까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원 또는 사무소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 ‘농업e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원 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직불금 지급과 각종 농업 지원정책의 기초가 되는 만큼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기간 내 신고해야 한다”며 “농업인이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빠짐없이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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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택시요금 ‘경주페이’ 결제 도입…10% 캐시백 혜택
경주시, 택시요금 ‘경주페이’ 결제 도입…10% 캐시백 혜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택시요금 결제에 지역화폐 ‘경주페이’를 도입해 시민 이용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오는 28일 0시부터 시행되며 지역 내 개인 법인택시 1065대 전 차량에 일괄 적용된다.시는 택시 내 경주페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차량을 가맹점으로 일괄 등록해 이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현금 카드 중심의 기존 결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화폐 결제를 도입해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에 발급받은 경주페이 카드로 택시요금을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받고 이를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다만 카카오택시 호출 시 자동결제가 지원되지 않아, 경주페이를 사용하려면 현장결제로 전환해야 한다.경주페이는 현재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10%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센티브는 예산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경주시는 4월 중 가맹점 등록과 홍보를 마무리하고 시행일에 맞춰 서비스를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택시요금 경주페이 결제 도입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교통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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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K푸드 기업 ㈜미정, 벚꽃마라톤서 쌀국수 1만3,600컵 나눔
경주 K푸드 기업 ㈜미정, 벚꽃마라톤서 쌀국수 1만3,600컵 나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대표 K푸드 선도 기업 미정은 지난 4일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국내외 참가자 1만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행사를 지원했다.완주자들을 중심으로 ‘경주미정당 할배쌀국시’1만 3600컵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장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완주를 마친 참가자들이 줄지어 배식 부스를 찾았다.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우비를 입은 채 쌀국수를 나르며 분주하게 움직였다.따뜻한 국물을 건네받은 참가자들은 “비를 맞으며 뛴 뒤 먹는 한 그릇이라 더 맛있다”, “경주에서 받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환대”고 입을 모았다.특히 완주 직후 체온이 떨어진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쌀국수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회복식 역할을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일부 참가자들은 부스 인근에서 즉석 식사를 하며 서로의 완주를 축하하는 모습도 이어졌다.미정은 경주시 현곡면에 소재한 쌀 가공식품 전문 제조업체로 미정당 쌀국수와 떡국 등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K푸드의 글로벌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정기율 미정 회장은 “60여 년간 이어온 전통 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경주를 찾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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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일 지역구 도 군의원, 북삼읍장, 주민협의체, 업소주, 사업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2026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약 3억6천만원을 투입해 북삼읍 금오대로250부터 금오대로286 까지 양방향 구간에 90여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해 설치할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및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칠곡할매글꼴을 사용해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고 업소의 성격을 반영한 참신한 간판 디자인 컨셉 적용 등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업소주의 의견을 수렴했다.칠곡군 관계자는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특색있는 디자인을 적용한 간판을 설치해 거리 미관을 개선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과 업소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칠곡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디자인 심의,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후, 디자인 동의를 받아 내년 1월까지 제작 설치를 완료해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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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훈련 실시…통합방위태세 본격 점검
경주시, 화랑훈련 실시…통합방위태세 본격 점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화랑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해 의성 안동 지역 대형산불로 연기된 뒤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읍 면 동과 군부대, 경찰, 소방 등 지역 내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한다.화랑훈련은 2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경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 관 군 경 소방의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협력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훈련 기간에는 통합방위사태 을종 선포에 따라 경주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또 대테러 대침투 작전, 전시 전환태세 확립, 후방지역 작전 수행, 기관통합 피해 복구, 동원령 및 계엄 선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훈련은 지자체 중심의 실질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다.민 관 군 경 소방 간 작전 절차를 숙달하고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 능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 전반에 안보 공감대 형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화랑훈련이 실질적인 통합방위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훈련 기간 중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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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릉원돌담길축제서 여성창업 성과 선보여
경주시, 대릉원돌담길축제서 여성창업 성과 선보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년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에서 여성친화도시 일자리사업을 통해 성장한 여성 창업자들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창업 성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체험부스 운영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여성일자리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공유하고 창업 초기 여성들의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주시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여성친화도시 지역일자리 발굴 지원사업으로 ‘경주 여성 아트플러스-토탈 쿠킹공예 마스터 과정’을 운영해 교육생 20명을 배출했다.이 가운데 7명은 창업, 4명은 취업에 성공했으며 9명은 총 29개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또 5명의 창업자는 사회적협동조합인 ‘다다름 협동조합’을 설립 운영하며 성과를 지역사회 활동으로 확장하고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참여 창업자들이 직접 기획한 친환경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행사 기간 동안 해당 홍보 체험부스에는 약 450명이 참여해 여성일자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반 체험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경주시는 올해에도 후속사업으로 ‘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교육에서 창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축제 참여는 여성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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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채우는 즐거움"… 2026 대구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학습 수요를 반영해 4월 8일부터 '2026년 상반기 대구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시민대학은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시민이 직접 제안한 21개 강의와 5개 기획 강의 등 총 26개 강좌로 구성됐다.강좌는 인공지능 디지털,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실용교육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참여형 체험형 교육을 강화해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였다.주요 강좌로는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인생 영상 신중년 경력 설계 수립의 다양한 사례 이해 백세시대의 자연치유 건강법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생활 속 아로마테라피 DIY 클래스 등이 있다.특히 올해는 강좌별 운영 횟수를 기존 3회에서 5회로 확대해 학습의 연속성을 높이고 AI 대전환 흐름에 맞춰 관련 강좌를 기초 심화 단계로 세분화해 수준별 맞춤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또한 교육 장소를 대구평생교육진흥원 대구지식발전소뿐 아니라 외부 교육장까지 확대해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구평생학습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일부 강좌는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참여를 권장한다.기타 문의는 대구평생교육진흥원으로 하면 된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시민대학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라며 "모든 시민에게 열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대구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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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단지 화재 안전망 강화… ‘화재종합대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2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시정 현안 점검보고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화재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화재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2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강조된 '섬유 자동차부품 공장 등에 대한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 이행'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대구시는 앞서 3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7주간 관내 자동차부품 및 섬유 제조업체 370개소를 대상으로 고강도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추진 과제는 유관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 위험물 취급시설 소방검사 소방관서장 현장 간담회 및 행정지도 산업단지 관계인 맞춤형 안전교육 온라인 안전관리 네트워크 운영 등이다.특히 소방 건축 노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전기 건축 안전성, 위험물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화재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행정지도를 병행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력해 사업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요령과 피난 교육을 강화하고 소방안전관리자 간 실시간 소통체계를 구축해 화재 사례를 공유하는 등 민관 합동 예방 활동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산업단지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안전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인식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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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이 빚은 전통의 맛‘문희탁주’ 2026 K-푸드발효 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문경이 빚은 전통의 맛‘문희탁주’ 2026 K-푸드발효 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 지역의 전통 발효주 ‘문희탁주’ 가 2026년 K-푸드발효 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에서 다시 한번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K-푸드 발효문 화대전 우리술 어워즈’에서 문경주조가 출품한 ‘문희탁주’ 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동아일보와 Channel A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전람이 주관한 국내 대표 전통주 품평 행사다.수상작인‘문희탁주’는 알코올 도수 13도의 500mL 삼양주로 문경 지역산 멥 쌀과 유기농 찹쌀, 전통 누룩, 물만을 사용해 빚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살구와 자두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산미와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풍미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황토 발효실에서 유약 처리하지 않은 전통 항아리를 활용해 발효와 숙성을 진행함으로써 인위적인 맛을 배제하고 자연스럽고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문경주조는 지난 수년간 각종 전통주 품평회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문경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 방식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통주 산업이 지역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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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계절근로 운영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최근 법무부가 주관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군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 왔다.라오스 업무 협약을 통한 도입 뿐 아니라 근로자의 이탈을 막고자 결혼이민자를 배치해 계절근로자가 농업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산재보험 가입, 마약검사, 외국인 등록 등 행정적인 업무를 대행해 농가에 부담을 덜어 줬다.칠곡군은 지난 2023년에 27명을 첫 도입을 시작으로 2024년 42명, 2025년131명, 2026년 상반기에 19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지자체는 최근 3년 이탈률 0% 및 벌점이 없는 지방자치단체로 법무부 승인 시 고용주당 2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농업종사 입증서류가 면제되어 보다 원할한 운영이 가능해졌다.칠곡군 관계자는"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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