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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성주로타리클럽 사랑의집짓기 9호 준공식
성주로타리클럽 사랑의집짓기 9호 준공식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성주로타리 클럽은 1월 22일 성주군 초전면에서 '사랑의 집짓기 9호'준공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성주로타리클럽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현판식 순으로 진행했다.'사랑의집짓기'사업은 성주로타리클럽이 지역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한가구씩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사업이다.이번'사랑의집짓기'9호는 성주로타리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금 800만원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화재로 인해 거주하던 옛가옥이 소실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화재잔해 및 쓰레기 제거, 보행로정비 등 생활환경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송원학 회장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이 모여 의미있는 결실을 맺게 됐다.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주민이 다시 희망을 품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앞으로도 성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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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성주군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가축전염병 예방 및 방역대책 수립을 위해 2026년 1월 22일 오후 2시 위원장 성주군 부군수 주재로 구교철 축산단체협의회장 등 7개의 생산자단체들과 2026년 성주군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심의회는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최근의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현황 설명 및 올 한해 우리군의 가축방역사업 중점계획에 대한 협의를 통해 축산인 스스로 기본 방역수칙을 지킬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올해는 기존 방역사업 뿐 아니라, 거점세척소독시설 신규건립 및 가축방역 가상훈련의 실시 등 새로운 방역사업이 시행되므로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축산농가의 많은 홍보와 관심을 부탁했다.군 축산과장은 관내 질병유입 방지를 위해 농장단위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를 독려했으며 한우․한돈․낙우․양계․양봉협회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축산농가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부군수는 과거와는 차별화 되고 있는 방역의 패러다임을 언급하며 축산농가의 질병 비발생 및 축산 소득 증대를 위한 농가와 해당부서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가축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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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의용소방대 성금 30만원 기탁
우곡면 의용소방대 성금 3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의용소방대는 2026년 1월 21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우곡면 의용소방대는 매년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신임으로 취임한 김진곤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며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한 방범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우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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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개실마을 전선지중화사업 선정
쌍림면, 개실마을 전선지중화사업 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쌍림면 합가1리 전선지중화사업'이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한 '2026년 전선지중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개실마을 주변의 특고압 가공전선 및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체험마을 조성과 더불어 관광객 및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선시대 사대부 가옥과 전통문화를 간직한 개실마을은 현재 한옥 민박 및 전통음식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경북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전선 지중화사업을 통해 관광객 및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전통마을 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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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연말연시 이어지는 사랑의 성금 595만원 모금
개진면, 연말연시 이어지는 사랑의 성금 595만원 모금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진행한 결과 19개리의 마을과 체육회에서도 성금 모금에 동참해 총 595만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다.개진면 19개리 마을에서는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495만원의 성금을 조성했고 1.22. 체육회 임시총회를 맞아 개진면 체육회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온도탑의 온도를 올렸다.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부에 동참해준 김기봉 체육회장은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체육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마을 주민들과 개진면 체육회까지 합심해 모아주신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소중한 정성이 모여 조성된 성금인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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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추가 모집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공간 마련과 주거비 절약 및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해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2026년도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추가 선발 인원은 총 71명이며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칠곡군청 교육아동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공고일 현재 보호자나 학생이 칠곡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 가능하고 칠곡군 거주기간, 출신학교, 성적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기초생활수급자나 다문화 가정 학생은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칠곡군청 교육아동복지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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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 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 여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 토양보존 환경 정화활동 △ 바이오숯 활용 저탄소농업실천 △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읍면 과 제활동 △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가 △ 자매 도시 목포시 교 류 행사 △ 농특산물 홍보 및 농촌지도자회 기금조성 사업 등을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확정했다.연합회는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재열 회장은 "2024년 2월 취임 이후, 농촌지도자회의 발전과 농업 ․ 농촌을 위해 함께 해준 운영위원과 대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 추진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해를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입 농축산물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선호하는 최고 품질의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에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한편 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는 경상북도 22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240명의 회원이 활동중인 농업인 단체로 과학영농 실천과 글로벌 지식 정보시대에 선도농업 인 조직체를 목표로 지속적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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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월 마음 담은 반찬 전달 및 정기회의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월 마음 담은 반찬 전달 및 정기회의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0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음 담은 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했다.‘마음 담은 반찬 나눔’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사업 운영으로 취약계층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1월 반찬 나눔에는 시래기 된장국을 포함해 다양한 국과 반찬 6종을 담아 취약계층 52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같은 날 반찬 배송 후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2026년 신규사업 의견수렴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정준 온정면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봉사단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돼, 온정이 가득한 온정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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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어르신 일자리, 안전하게·즐겁게"
울진군"어르신 일자리, 안전하게·즐겁게"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월 본격적인 노인일자리 노인공익활동 사업 시작에 앞서 1월 30일까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약 245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워크북을 활용해 노인일자리 담당자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활동 시 준수해야 할 기본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노인일자리 활동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낙상, 교통사고 화상사고 등 유형별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올해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은 어르신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했다.과 동시에 소득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3개 사업단에서 약 11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참여 어르신에게는 월 30시간 활동 기준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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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북10축 고속도로'울진 구간 반영 총력
울진군, '남북10축 고속도로'울진 구간 반영 총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벗고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인프라인‘남북10축 고속도로’의 건설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월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로국장과 도로정책과장 등 관계자들를 만나 현재 국토부가 수립 중인‘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10축 고속도로의 울진 구간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남북10축 고속도로는 부산과 강원도 고성을 잇는 동해안을 따라 계획된 국토의 척추에 해당되는 국가간선도로망의 핵심 축임에도 불구 현재 영덕~울진~삼척 구간만 유일하게 단절되어 있어 동해안 지역 발전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울진군 이번 건의에서 단순한 교통편의 증진을 넘어 울진군의 생존권과 직결된 핵심 논리로 강조했다.전국 최대 규모의 원전 소재지인 울진에서 방사선 비상대피계획 확대로 대피범위가 30km까지 확대된다.에도 불구 대피로가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실제 원전 사고 발생 시 활용가능한 고속도로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재 조성 추진 중인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대규모 물류 운송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부각했다.또한, 교통 오지로 불리는 울진군의 열악한 접근성 문제와 인구소멸 위기 등을 극복하기 위한 측면에서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전국에서 고속도로 접근성이 가장 낮은 지역 중 하나인 울진군의 현실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방향에 비추어 매우 가혹하게 소외되어 있으며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전국 30분이내 고속도로 접근이라는 도로 정책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라도 울진구간 고속도로는 반드시 건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지난해 11월 포항~영덕 구간의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울진까지의 고속도로 연결에 대한 울진군민들의 기대감이 커짐과 동시에, 고속도로 소외지역으로서의 상대적 박탈감이 군민들 사이에서 더욱 커지고 있는 현실도 국토부에 가감 없이 전달했다.이우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울진군이 처한 지리적 여건과 동해안 지역 고속도로 연결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수립중인‘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검토과정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고 잘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울진군 관계자는“고속도로 건설은 울진의 경제활성화와 교통편의성 뿐만 아니라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박한 과제이며 지역민의 숙원사업”이라며“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 10축 울진 구간 고속도로가 반영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전방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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