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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부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주민자치 추진 실적 보고 2023년 주민자치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그중엔 2023년도 주민자치공모사업, 2023년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포함됐다.
홍미희 주민자치위원장은 “2023 계묘년의 주민자치 활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병표 부계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모여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군위군이 대구시에 포함되는 역사적인 순간에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행정적으로도 주민자치에 필요한 것들을 부족함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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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친환경 농업 미생물 공급 확대
군위군청
[AANEWS] 군위군은 2016년도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축산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작물생육촉진 및 품질향상, 가축 장내 소화 흡수율 증대, 화학물질 사용 저감 등의 효과로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 배양소에서 생산되는 미생물은 14종으로 농촌진흥청 특허 미생물 2종 외 경북대학교, 충남도농업기술원의 균주를 분양받아 생산하고 있다.
농업용과 축산용을 구분지어 각 활용도를 높여 농업인들이 적시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미생물을 연중 공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양파·마늘 재배시기에 발맞춰 흑색썩음균핵병 방제 효과가 있는 버크홀데리아균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배양기가 상시 풀가동되고 있다.
이외에도 토양 개량, 축사 악취 개선 등 여러 방면으로 공급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고품질의 미생물을 공급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친환경 농업의 선두주자로 군위군이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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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마라톤 물결이 대구를 활력으로 수놓다
4월 2일 마라톤 물결이 대구를 활력으로 수놓다
[AANEWS] 세계육상경기연맹 인증 골드라벨로 승격한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2일 오전 8시에 16개국 184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15,123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발한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는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순환하는 엘리트 풀코스와 마스터즈 하프, 10㎞, 건강달리기에 15,307명이 함께 달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10년 연속 실버라벨 등을 유지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 대회’로 승격돼 전 세계 마라톤 선수들이 꼭 한 번쯤 뛰어보고 싶어 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세계육상연맹 라벨인증 대회는 전 세계 243개 도시에 플래티넘 15개, 골드라벨 40개, 엘리트라벨 69개, WA라벨 119개에 불과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대구가 유일한 골드라벨 대회이다.
엘리트 부문에서는 2시간 4분대 기록을 가진 에티오피아의 아세파 멘스투, 2시간 5분대 케냐의 아브라함 킵투 선수 등 뛰어난 실력의 남녀 선수를 포함 16개국 184명의 건각들이 자신의 최고기록과 대회기록 경신에 도전할 예정으로 지난 2019년 달성한 2시간 5분 33초의 남자 대회기록 경신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선수로는 남자부 청주시청 소속 이장군과 김종윤, 여자부 제천시청 최경선, 논산시청 소속 이수민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최경선 선수는 한국신기록을 달성하기 위해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최고의 컨디션을 맞추고 있다.
이 대회는 서울동아마라톤과 더불어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도 병행한다.
마스터즈 부문에는 전국 각지에서 15,123명의 동호인들이 참가 신청해 시민들의 응원 속에 함께 달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본격적인 코로나 극복 이후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는 첫 대회인 만큼 시민들과 마라토너들의 참가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접수기간 내 목표인원 15,000명 이상이 접수되어 안전에 중점을 두고 경기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마라톤 코스 주변 주요네거리 등을 중심으로 시민응원단의 거리응원과 공연이 계획돼 있다.
학생, 예술단, 놀이패, 봉사단으로 구성된 시민응원단은 각 팀별 재주를 뽐내며 지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출발지인 국채보상기념공원 일대 교통통제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되고 마라톤 코스는 7시 30분부터 종목에 따라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11시 50분까지 구간별로 이루어지며 시내버스는 64개 노선 876대를 우회 운행하고 수성구 들안길 주민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 5대를 7분 간격으로 운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헬기와 중계차 등을 이용해 경기 상황이 촬영돼, KBS-1TV와 KBS Sports ‘YouTube 스트리밍’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 국제대회로 승격된 만큼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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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8년 연속 선정
군위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8년 연속 선정
[AANEWS] 군위군은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삼국유사면 양지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한 농촌 마을에 대해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패키지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5년 이래로 8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광을 누리게 됐으며 누적 총 10개 지구 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양지리에는 2023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약 21억원이 투입되며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 확충, 주택정비,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양지리는 이번 사업 공모를 위해 주민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와 수차례 추진 회의를 거치며 쉴 틈 없이 달려온 끝에 값진 결과를 얻게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선정은 주민들의 한마음 한뜻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며 “특히 8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간절한 마음과 행정의 진정성이 합심해 낸 결과라 생각한다”며 “군위군 내 더 많은 마을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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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3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청송군의회, 2023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AANEWS] 청송군의회는 23년 3월 28일 11시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갖고 군정 주요 사업과 현안 등 모두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진보지역 공설장례식장 건립 추진계획 군-유통센터-필리핀 Dizon Farms 3자간 수출 MOU‘업무협약’ 체결 안덕119안전센터 신축예정 부지 매입계획 구)청송119안전센터 건물 무상사용 추진상황 덕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에 대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번에 보고된 안건은 군민들의 관심사항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따른 건축물의 활용도, 소요예산등이 우리 군을 위해 적정한 사업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했다.
권태준의장은 “간담회는 군의회와 집행부의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며 “군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활 편익증진과 삶의질 개선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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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 및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 및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칠곡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지역농촌발전연구소와 ‘농촌협약지원센터 및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칠곡군이 농촌협약에 선정됨에 따라 협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은 물론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민관거버넌스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운영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마을발전계획 수립 지원 주민역량강화 교육 완료지구 사후관리 및 활성화 컨설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농촌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인적자원을 육성하는 것” 이라며 “주민의 역량을 향상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까지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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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사랑상품권, 4월부터 10% 포인트 특별인상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소상공인 지원과 역내 자금순환 및 소비진작 효과를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칠곡사랑상품권 10% 포인트 특별인상’을 연중 계속해 실시한다, 군은 연간 발행액을 4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국·도비 확보를 통해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포인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 대구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착한페이’앱을 통하거나 관내 농협은행을 방문해 카드 발급 후 충전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4월 3일 새마을금고 칠곡사랑카드 추가 출시를 예정하고 있어 상품권 고객층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칠곡사랑상품권은 지난 한 해 620억원, 코로나19 상황 3년간 누적금액 1,430억원 이상 판매·유통 되어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소비촉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군은 평가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군민들이 지역사랑상품권 애용 등 착한소비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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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공무원들과 벛꽃 런치 미팅’
‘MZ세대 공무원들과 벛꽃 런치 미팅’
[AANEWS] 칠곡군은 지난 27일 MZ세대 공무원를 중심으로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개선과 자유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주도할 ‘2기 칠곡군 주니어보드’를 출범하고 소통 데이트를 진행했다.
MZ세대는 칠곡군 공무원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칠곡군을 이끌어갈 주축이 되는 세대이다.
이날 김재욱 군수는 MZ세대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 딱딱한 회의 방식이 아닌 점심시간을 이용해 벚꽃이 만개한 신유장군 유적지 아래 잔디밭에서 ‘런치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직문화, 개인 관심사, 최근 화두로 떠오른 챗GPT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
칠곡군 주니어보드는 3개팀 12명으로 근무기간 10년 미만의 20~30대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1회 자체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온·오프라인 방식을 활용한 소통채널을 운영하는 등 자유로운 활동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칠곡군이 젊고 활력있는 조직, 과거의 관행을 혁신하는 조직으로의 작은 변화가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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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대표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대표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AANEWS]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5일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인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제13기 청소년기자단의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운영위원회와 기자단은 지역 청소년 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 평가하고 지역 내 다양한 소식들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기사문을 작성하고 목소리를 내는 참여기구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또는 학교장추천을 통해 선발된 2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각 기구별 역할 및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은 1년간 각 기구별 활동과정에 참여하고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간담회, 캠페인, 교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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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주산지 경북’화상병 예방에 총력 기울여
‘사과 주산지 경북’화상병 예방에 총력 기울여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도내 사과, 배 재배농가에 개화 전후 화상병 약제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화상병은 궤양에 잠복해 겨울을 보낸 병원균이 사과, 배 개화기에 화분매개곤충에 의해 꽃으로 옮겨지면서 시작하기 때문에 개화기에 맞춰 제때 방제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약제방제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르나 3월 하순 경부터 방제가 시작되며 배는 꽃눈 발아 직후 구리성분이 들어있는 동제를 살포하고 사과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한다.
사과에 석회보르도액이 아닌 개화 전 다른 약제를 뿌릴 경우, 각 약제의 적용 시기와 표준 희석배수를 반드시 확인해 살포해야 약해를 막을 수 있다.
현재 꽃 피기 전 방제 약제는 총 11품목이 등록돼 있으며 도는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했다.
경북도는 사전약제 방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8일 안동시 사과시험연구포장에서 과수 주산시군 화상병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병 약제방제 연시회를 개최했다.
특히 연시회에서는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약제방제 적기 판정기술을 화상병 담당자들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시스템은 기상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꽃 감염 위험과 병징 출현 예상일 정보를 제공받아 방제적기를 하루 먼저 알려줘 문자를 받은 농가는 48시간 안에 약제를 뿌리면 된다.
이를 활용하면 지역별 감염 위험시기에 약제를 살포해 화상병 방제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사전 약제 방제가 적기에 이뤄져야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적기 약제 살포는 물론 수시로 예찰함으로써 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통해 선제적으로 제거하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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