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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직원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상주시, 직원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AANEWS] 상주시는 3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상주시 26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너와 나 ‘서로 이해하기’ 직원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외부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MBTI 성격유형검사, 커뮤니케이션 이해, 조직문화 비전 공유 등을 통해 ‘나’를 알아보고 직장내 효과적인 소통 방법 익혀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MBTI 성격 검사는 개인의 사고나 감정, 행동 등을 분석해 얻어진 결과를 표준화시켜서 비교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자기 보고 형태의 검사에 해당한다.
직원들은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분석하면서 상대방의 성격을 이해하고 동료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 참석자는 단순하게 생각했던 성격 검사를 전문가를 통해 심층적으로 경험해봄으로써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의 시야를 넓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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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가져
상주시‘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가져
[AANEWS] 상주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및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3월 30일 상주시 연원동 산126번지 산림에서 범시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5헥타르의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수종인 편백나무 2천2백 그루를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천연 향균물질인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으며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을 감소시켜 불면증 완화 및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다.
또한, 시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및 푸른 상주 가꾸기 일환으로 왕대추나무, 감나무, 장미 2천여 그루의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도 함께 가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140헥타르의 산림에 편백나무를 비롯한 경제수종, 산림소득수종 등 다양한 조림을 실시해 산림에서 소득 창출은 물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보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목일을 전후한 청명, 한식이 있는 4월은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므로 산불방지 활동에도 전 행정력을 쏟고 있는 만큼 산불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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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로 입체화 사업, 하도급 전량 대구시 지역업체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와 코오롱글로벌는 3월 30일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계획된 826억원 상당의 하도급 공사에 100% 지역업체가 참여키로 확약했다.
상습 정체 구역인 달서구 유천동에서 상인동을 총연장 3,066미터 지하터널로 연결하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 주관사인 코오롱글로벌은 30일 대구시를 방문해, 전국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이 진행 중인 개착부토공업 입찰을 취소하고 대구지역 업체로 제한해 재입찰하는 등 지난 2021년 6월에 대구시와 협약한 하도급 공사금액 90% 이상 지역업체 참여를 다시 한번 확약했다.
따라서 특수공법 도입으로 지역에 유경험 업체가 없는 터널 본선공사를 제외한 개착부 토공업과 계측, 건축·기계·전기·조명 등 올해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발주하는 826억원 상당의 하도급 공사는 100% 지역업체가 참여한다.
대구시와 코오롱글로벌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2027년 준공 예정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이, 하도급 100% 지역업체 참여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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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지정 후속조치 박차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지정 후속조치 박차
[AANEWS] 울진군은 역점 사업인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시행자 선정 등 후속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가산업단지는 국가기간 산업 및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최상위 산업단지로 전국적으로 52개소에 지정되어 있으며 경북도에는 23개 시군 중 원자력발전소를 위해 조성된 월성전원단지를 제외하면 포항, 구미 2개 지자체에만 조성되어 있다.
울진군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존까지 추진해오던 원자력수소 기술연구를 위한 R&D실증단지 조성사업에서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가산단 유치로 포커스를 전환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기 때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R&D실증단지는 한수원 주도로 추진되므로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경쟁할 시 울진은 유치 경쟁력이 약할 수밖에 없고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낮다고 판단되어 민선8기 들어 울진군 수소프로젝트의 추진방향을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전면 전환했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R&D실증단지와 같은 연구시설뿐만 아니라, 국내 수소 관련 대기업 및 소부장 산업체 집적화, 현장인력 양성시설 조성 등 활용도가 높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원자력 수소의 핵심인 비송전 전력을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한수원 및 수소 관련 대기업과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10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불과 2개월만에 수소 관련 8개 대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입주수요와 산단조성의 타당성을 확보한 결과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군은 후보지 선정 이후 최우선적인 과제인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되는‘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킥오프 회의’및‘신규 국가산단 사업시행자 선정 관련 합동설명회’에 손병복 군수가 직접 참석해 발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자 선정을 마친 이후 올해 9월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입주수요 추가확보, 지자체 지원계획 마련 등을 경북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발판삼아 고온수전해 활용 차세대 수소생산 R&D사업, 수소도시 조성사업,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 기지 구축사업 등 연계 국책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생산유발 효과 7조1천억원, 고용유발효과 2만 4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등 미래 백년을 책임질 큰 성장동력으로 지역에 희망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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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과 함께 달리자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과 함께 달리자
[AANEWS] 대구시는 4월 2일 개최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80개 팀 2,31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해 참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한 국내 유일 골드라벨 대회로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80팀 2,316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했다.
자원봉사센터, DGB대구은행·농협은행,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거리응원팀 외에도 풍물놀이, 댄스공연, 패션쇼, 기타·색소폰·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마라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북돋을 예정이다.
거리 응원 및 공연팀에게는 응원 현수막과 식수 제공,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주며 올해는 특히 ‘저탄소 동참’ 실천으로 친환경 마라톤으로 개최되는 만큼 종이로 만든 응원도구를 제공해 저탄소 운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만큼, 올해는 거리 응원·공연팀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활력이 넘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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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자 및 산불 가해자 ‘엄중 대처’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산불 발생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을 펼친다.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인 금년 4월 30일 까지 산불감시 인력 및 전 행정력을 동원해 입산자 실화 및 소각행위 차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력을 활용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차단과 헬기 및 드론을 이용한 입산자 실화 단속 등 사각지대 최소화를 통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자 및 산불 가해자에 대한 과태료 및 사법처리 철저와 야간 및 새벽시간 소각행위자에 대해 과태료 가중 부과 등 엄벌을 적용할 방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처리비용을 아끼고자 소각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단속될 경우 처리비용에 몇 백배에 달하는 벌금 또는 과태료를 납부해야하는 점을 숙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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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국립칠곡숲체원 선정
칠곡군,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국립칠곡숲체원 선정
[AANEWS] 칠곡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3년 신규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국립칠곡숲체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찾아줄 관광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자연/숲 치유, 한방, 힐링/명상, 뷰티/스파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지 또는 시설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올해는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15곳에 대한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9곳을 선정했으며 자연/숲 치유 테마에 국립칠곡숲체원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시설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 연계 상품개발 및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등 한국관광공사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앞서 칠곡군은 경북도가 지원하는 2023년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 발굴·육성사업에도 선정되어 웰니스관광과 연계해 칠곡군 관광브랜드 “매일매일 칠곡소풍”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웰니스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내국인 뿐만 아니라 캠프캐롤 등 관내 주한미군 등을 대상으로 칠곡군을 대표하는 치유순례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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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로그아웃 친구사랑 로그인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은 3월 30일과 4월 7일 양일간에 걸쳐 오전 7시 40분부터 대가야고등학교 중앙 현관과 고령중학교 정문에서 학생 및 교사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령경찰서 자유총연맹, 대가야읍자율방범대, 솔리언또래상담자, 학생회 등이 대거 참여하면서 신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서열 중심의 학교폭력의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 의지에서 진행하게 됐으며 학교폭력은 청소년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이 직접 홍보물을 배부하고 피켓팅을 하며 `우리는 친구 학교폭력 없이 꽃길만 걷자`라고 적힌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활동하는 가운데 학교폭력에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방어자 역할을 강조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학교폭력이 저연령화 되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나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에 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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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문화재 지킴이회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령군청
[AANEWS] 고령문화재 지킴이회는 3월 29일 오후 5시 고령향교 일원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고령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문화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자 문화재 주변 일대를 정화하고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상기 단체는 2006년 문화재를 지키고 알리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이 조직했다.
지킴이회는 정기적으로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 및 정기연수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고찰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내며 문화재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경상북도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에서 문화재 보호 활동에 공헌한 단체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최근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은 ‘발자취’ 책자를 발간해 단체의 고령군 문화재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이판술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회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종종 가져 고령군 문화재 주변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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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남·여 새마을 협의회, 대가야축제 맞이 화단 조성
개진면 남·여 새마을 협의회, 대가야축제 맞이 화단 조성
[AANEWS] 고령군 개진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3월 29일 남·여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함께 개경포 소공원 일원에 화단을 조성했다.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아침부터 팬지 등 봄꽃 7,000여 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개진 만들기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화단조성 활동은 이달 2023년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주고 누구나 살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개진을 만들기 위해 이루어졌다.
권중수 개진면장은“바쁘신 가운데 아름다운 개진면 만들기에 함께 해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살고 싶은 아름다운 개진 만들기에 앞으로도 더욱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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