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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조성사업“
“건강마을조성사업“
[AANEWS] 고령군은 건강마을조성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우곡면, 다산면을 대상으로 각각 건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2월 9일 오후 4시 다산행정복합타운 강당에서 개최된 다산면 건강위원회 회의는 성현덕 건강위원장이 진행으로 전년도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 보고와 더불어 건강리더 양성 및 주민자치위원회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월 10일 10:00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우곡면 건강위원회 회의에서는 신규 건강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실시하고 권오훈 건강위원장의 진행 하에 걷기동아리 및 걷기코스 정비와 우곡면 건강마을의 자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건강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앞으로 다산면과 우곡면의 주민이 주도적으로 건강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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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안동 행정구역통합반대 주민설명회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과 예천·안동 행정구역통합반대추진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행정구역통합반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안동시가 일방적으로 행정구역 통합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 간 분열과 갈등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멈추고 통합 불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수현 행정구역통합반대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의 불필요성과 특히 1,300년 역사를 지닌 예천군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일이 있어 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지금까지 통합한 자치단체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통합 후 작은 도시는 급격히 쇠퇴하고 예산 규모도 대폭 감소해 주민복지와 농업행정이 후퇴했으며 이는 농업군인 예천군 입장에서는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 지자체가 통합하면 거대한 면적의 지자체가 탄생하게 되며 특히 총 36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880개 통·리가 생겨 한 명의 단체장이 총괄할 수 있는 행정이 불가능해 행정 서비스 질이 떨어져 이로 인한 피해는 오히려 주민들이 고스란히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지방소멸을 막고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통합보다 애초에 약속했던 도청 신도시를 ‘10만명 명품 도시’로 만들어 낙수효과를 통해 안동시와 예천군 원도심까지 경기가 살아나 인구가 늘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 A씨는 “통합논의는 정치인들의 정치 이벤트로 단체장의 힘에 의해 추진될 것이 아니다”며 “현재 단체장의 일방적인 통합 추진으로 주민들간 갈등만 유발하고 있다”고 안동시장을 질타했다.
김수현 사무국장은 “군민의 자치권과 자율권을 포기해가며 1,300년을 지키고 가꾸어온 예천군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현실에서 통합에 동의하는 군민은 많지 않다”며 “예천군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안동시는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정구역 통합을 멈추고 애초에 약속했던 ‘10만명 명품 신도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2단계, 3단계 개발에 모든 역량을 모아 주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신도시 주민 불편 해결을 위한 신도시 행정서비스 통합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도청신도시 행정서비스 이원화로 인한 불편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안동시와도 적극 협력해 행정협의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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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추진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13일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쌀에 편중된 과잉생산 구조를 바로잡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과 콩 재배를 늘리기 위해 도입됐다.
논에 밥쌀 대신 가루쌀, 밀, 콩 등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헥타르 당 50~430만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논에 동계와 하계를 나눠 이모작을 할 경우 ha당 250만원을 지원하고 하계조사료와 동계작물은 각각 ha당 430만원,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가루쌀과 콩 재배 시에도 ha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략작물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등록신청 해야하며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두 차례 이행점검을 거친 후 12월에 직불금을 수령할 수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밀·콩과 같이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구조적 과잉인 밥쌀용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논 이용률과 농가 소득을 높이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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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군위군보건소 치매검진사업 업무 협약 체결
2023년 군위군보건소 치매검진사업 업무 협약 체결
[AANEWS] 군위 보건소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지역 내 치매극복을 위해 지난 9일 유니온신경과의원과 2023년 치매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검진사업은 1차 검진 결과 치매 의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협력병원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 후 치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 요검사, 뇌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김병균 보건소장은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지정을 통해서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치매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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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영농현장 자문위원 첫 활동 시작
군위군, 영농현장 자문위원 첫 활동 시작
[AANEWS] 군위군은 지난 9일 저탄소 친환경 농산물 생산 촉진 및 선도농가 집중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영농현장 자문위원회’ 첫 활동을 자문위원과 천적 사용 희망 농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군위군 영농현장 자문위원은 농촌진흥기관과 대학교,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로 총 10명을 위촉했으며 이상기후 및 대구편입에 따른 군위 농업대전환의 선제적 대응과 국비 공모사업 모색을 위해 군위군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추진될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활동은 PPT 자료를 통한 전국 천적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자문위원으로부터 천적을 활용한 농업과 환경, 공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또한, 각 농가마다 컨설팅을 통해 천적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 방안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으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들을 제시했다.
신회용 기술센터 소장는 “자문위원활동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고 향후 농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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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해 12월 16일 자두 재배기술 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2023년 1월 31일 삼국유사면 고품질 복숭아 재배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은 총 14품목 12회로 진행됐으며 교육에는 1,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벼농사, 유용미생물, 마늘, 양파, 대추, 사과 등 각 읍·면의 주작목에 대한 최신 농업 기술 교육이 주를 이뤘으며 해당 분야 내·외부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되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변화한 농업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농정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농업인 교육에 함께한 신회용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공익직불제와 농어민수당, 농업기계화 편리 도모를 위한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탄소중립·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벼 직파 기술단지 확대, 과수화상병 예방방제를 위한 약제지원사업, 대구편입에 따른 농업분야 대응전략 등 군위군 농업 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공유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변화하는 농업 여건 대응을 위한 기술 전수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소개하고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구성될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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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복되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온힘’
영주시, 반복되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온힘’
[AANEWS]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력수급체계를 다양화한 농업인력 지원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시는 올해 외국인 인력도입 및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활성화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영주지역 농촌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90여명이다.
필리핀 앙헬레스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120여명이 입국 예정이고 지역내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초청 도입이 70여명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 및 근로조건 점검을 강화하고 통역 도우미를 배치해 농가 적응을 돕기로 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농가 이탈을 막기 위해 성실히 참여한 계절근로자의 재입국도 적극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지자체와 2월중 사전 준비 및 절차 이행이 완료되면 3월부터 본격적인 영농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내국인 농업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농촌 일자리 관련 구인·구직센터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적재적소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다.
북부권 농촌 인력부족문제 해소를 위해 올해 국도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농촌인력센터를 1개소 추가개소 예정이다.
시은 지난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9700여명의 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1800여 농가에 중개해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
센터를 구심점으로 농촌은 물론 도시지역까지 광범위하게 취업자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도 활성화 한다.
지난해 1920여명이 참여해 125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관행적인 방식이 아닌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등을 대상으로 5~10명의 소그룹 단위로 구성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지속적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이번 챌린지는 농가와 참여단체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내 유휴인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농촌인력 수급을 확대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농촌인력수급이 안정화 돼 지역 농업인들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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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최대 2.5%’ 지원
영주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최대 2.5%’ 지원
[AANEWS] 영주시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부부 모두 경북도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여야 한다.
지원내용은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이자를 연소득과 자녀수에 따라 최대 연 2.5%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협약은행에서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영주시에서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추천서를 발급하면 이를 협약은행에 제출하고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개인별 신용도 등 상황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금액이 상이함으로 반드시 협약은행에서 사전상담을 받아야 한다.
하천수 건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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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행, ‘영주 관광택시’로 편하고 알차게 즐기세요
영주여행, ‘영주 관광택시’로 편하고 알차게 즐기세요
[AANEWS] 경북 영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개별 여행객들에게 맞춤형 관광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영주 관광택시’를 15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단체 방문객보다는 가족·친구 단위의 소규모 관광으로의 관광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관광수요 충족을 위해 영주 관광택시를 2020년 7월부터 운영해왔다.
이용대상은 관외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으로 여행 5일 전 영주시 문화관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4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해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영주 관광택시는 15대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4시간 코스 8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추가 1시간당 2만원으로 시에서 50% 지원해 여행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는 6시간 코스가 추가돼 이용객들은 보다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로 운영 4년째를 맞는 영주 관광택시는 그동안 연간 1천여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소규모 관광이 확산하고 KTX-이음과 관광택시를 연계한 소규모여행 상품이 출시되면서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객들은 맞춤형 편의 제공으로 관광객들이 원하는 관광명소, 영주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영주 관광택시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또 택시 기사들의 친절한 응대로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실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영주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애완견 동반 가능한 관광택시 운행 등 특화된 고객 맞춤형 운영과 관광택시 기사 대상 역량 강화교육 등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편의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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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총회 및 척사대회 열어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총회 및 척사대회 열어
[AANEWS]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임원진과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김용재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및 봉화군 의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발전과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2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문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의회의 발전은 물론 민·관이 함께 협력해 봉화군의 평생학습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평생교육지도자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취득한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2022년 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평생교육 관련 대·내외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생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봉화군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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