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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풍대비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재해방지 훈련 실시
경주시, 태풍대비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재해방지 훈련 실시
[AANEWS] 경주시와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주시지부는 민관 합동으로 지난 2일 ‘재해방재 훈련 및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발생하는 태풍과 강풍으로 부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대응체제를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30명은 먼저 황성동 일대를 대상으로 위험 옥외광고물 정비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과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 실천 등을 결의하는 불법광고물 추방캠페인을 가졌다.
또 강풍과 폭우 등으로 인한 사고 위험요소가 예상되는 광고물의 안전점검과 불법광고물 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최진 도시계획과장은 “경주시와 광고협회가 협력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정비와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캠페인의 지속적인 실시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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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 참가자 11개팀 모집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 참가자 11개팀 모집
[AANEWS] 경주시가 이달 23일까지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타 지역 거주자에게 경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해 생활인구 및 정주인구 증가를 유도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참가자가 선택한 관심 분야별로 나눠 최종 11팀을 선발해 1팀당 숙박비 최대 150만원, 1인당 체험활동비 최대 32만원을 지원한다.
체류기간은 8월에서 10월 중 연속으로 21박~30박을 참가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체류기간 중 개인별 SNS 하루 2건 이상 경험 후기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팀별 경주를 홍보하는 창작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경주시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보기를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의 타 시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한 팀당 최대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전자우편 또는 방문,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실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62명이 참가했으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활동으로 살기 좋은 경주를 알리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에서만 느껴볼 수 없는 지역의 소중한 경험을 미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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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SNS 금이관이’캐릭터 상업적 활용 가능토록 배포
경주시,‘SNS 금이관이’캐릭터 상업적 활용 가능토록 배포
[AANEWS] 경주시는 제16회 경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SNS 금이관이’ 캐릭터를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무료 확대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달 8일부터 리뉴얼캐릭터인 ‘SNS 금이관이’의 기본형과 응용형을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무료 개방한다.
이 캐릭터는 신라시대를 상징하는 왕과 여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경주시의 찬란한 문화를 상징한다.
단 캐릭터 이미지는 출처표시, 변형금지 등의 조건을 따라야 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공공용으로만 이용이 가능한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는 경주시 홈페이지 메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는 문화와 가치가 담긴 ‘SNS 금이관이’가 민간 영역에도 활용돼 경제적·문화적 부가가치 창출과 도시 매력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심숙 미래전략실장은 “경주시민의 날을 맞아 ‘SNS 금이관이’의 저작권을 보유하면서도 개방을 통해 민간 활용성을 높였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매력과 시의 브랜드 제고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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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대학 APEC 특강, 시민의 힘으로 경주 유치 결의
경주시민대학 APEC 특강, 시민의 힘으로 경주 유치 결의
[AANEWS] 경주시는 경주시민대학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특강을 열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 3일 경주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2기 경주시민대학이 마지막 8주차를 맞아 최정자 동국대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교수를 초빙해 ‘APEC 유치와 국제관광도시 경주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대학에는 행사를 주관한 전성환 경주발전협의회장과 김성학 부시장, 이동협 시의회 2025APEC경주유치특별위원장,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시민단체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특강에 앞서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시민사회 NGO 릴레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한편 주제 강연을 맡은 최정자 교수는 다른 유치도시와의 경쟁 우위를 주장하기보다는 경주만의 강점과 차별성을 전략적으로 내세우고 준비단계에서부터 성공 유치와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레거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의 보고이자 가장 한국적인 도시, 세계적인 관광도시이면서 마이스산업을 중심으로 풍부한 국제회의 인프라를 갖춘 경주는 인근에 포항·울산·구미 등 한국 산업발전의 중심지를 동시에 두고 있어 개발도상국 정상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소개할 지리적으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어필했다.
더불어 APEC 유치를 위해서는 기반시설 확충을 비롯한 개최도시의 수용태세, 민관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MICE 관련 핵심 및 연관 기업의 얼라이언스 협력, 지역민의 하나된 염원 및 열렬한 지지와 개최 의지 등을 선행 유치 전략으로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전성환 경주발전협의회장은 “2025 APEC 유치는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시 없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학 부시장은 “APEC과 같은 정상급 국제회의는 개최도시의 브랜드 위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며 “광역대도시와 유치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더욱 더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나되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 참여가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통합 출범한 경주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경주시민대학은 지난해 ‘경주의 이해와 국가에너지 정책이해 증진’을 목표로 1기 시민대학을 시작으로 올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2기 시민대학을 진행하는 등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의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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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축구인들 단결하다
영양의 축구인들 단결하다
[AANEWS] 영양군은 지난 6월 3일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지역 내 축구인과 함께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제36회 영양군수기 축구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의 유치를 바라는 지역의 축구인들이 주축이 되어 마련된 자리이며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회 의원, 영양군 체육회장, 읍면별 체육회장, 지역 내 사회단체장, 6개 읍면 축구대표팀 선수 등 4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지역의 체육인의 염원을 담아 결의를 다졌다.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영양군에는 설비용량 1,000MW의 규모로 국비 2조 원의 건설비가 투입되어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지역발전지원금 500억원과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가 있어, 사회각계각층에서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으로 양수발전서 유치를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이며 선택이 아닌 생존이이다. 그렇기에 영양군민 모두가 양수발전의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영양군 축구협회 권도원 협회장은“본 행사가 영양군의 숙원 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의 축구인들이 하나가 되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매진을 하겠다”고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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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독립운동 요람‘인동장씨 남산파’칠곡군 찾은 까닭은?
성리학·독립운동 요람‘인동장씨 남산파’칠곡군 찾은 까닭은?
[AANEWS] 조선시대 영남을 대표하는 성리학자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인동장씨 남산파’문중이 5일 칠곡군청을 찾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동장씨 남산파 출신으로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된 독립운동가 회당 장석영 선생의 희생과 헌신을 알린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간담회는 인동장씨 남산파를 대표해 종중회장인 장진성 변호사와 여헌학회 이사장 장세용 전 구미시장과 장병제 사무국장을 비롯해 장세영 종중 총무국장과 장석영 선생의 현손 장세민·세곤 씨 등이 참석했다.
장석영 선생은 칠곡군 기산면 출생으로 1905년 을사오적 처단과 을사늑약 파기 상소 투쟁은 물론 1915년‘조선 국권 회복단원’으로 활동했다.
또 삼일운동이 일어나자 파리강화회의에 보낼 독립청원서 초안을 작성하고 서명해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을 찾아 장석영 선생의 독립과 세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알리고 파리 장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김 군수는“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위대한 독립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장석영 선생을 비롯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민 씨는“간담회를 통해 잊혀가는 독립운동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후손으로서 선조의 유훈을 알리고 지켜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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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종합민원실, 중학생 대상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교육 진행
봉화군 종합민원실, 중학생 대상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교육 진행
[AANEWS] 봉화군 종합민원실은 지난 25일 관내 중학교 특수반 재학생 7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등 초본 발급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신청 및 접수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사회 적응 능력과 자립심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원실 방문 시 민원 접수 요령과 주민등록등본 발급에 필요한 구비서류에 대해 안내해줬으며 직접 발급해보는 실습도 진행됐다.
김익찬 종합민원실장은 “사회적 배려대상 민원인 등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 누구에게나 평등한 열린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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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제도, 쉽게 알려드립니다” 봉화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교육 실시
“의료급여제도, 쉽게 알려드립니다” 봉화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교육 실시
[AANEWS] 봉화군은 지난 2일 노인복지관 2층 소강당에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이용 안내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적정 의료기관 이용을 유도하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안내를 통한 연장승인제도,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요양비 지원 등 수급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봉화군은 매년 상·하반기 신규 의료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를 널리 알리고 올바르게 의료급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인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대상자들에게 알기 쉽고 정확한 의료 정보를 제공해 수급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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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보호 강화’
봉화군,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보호 강화’
[AANEWS] 봉화군은 동물보호법의 전면 개정 시행에 따라 반려동물 영업자 준수사항, 불법 영업자 처벌강화,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한 소유자에 대한 의무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반려견과 외출 시 케이지 등 이동장치를 이용할 경우 잠금장치를 갖춰야 하며 사육 시에는 2m 이하 줄로 묶어서 기르면 안된다.
또한 맹견의 출입금지 범위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에서 노인·장애인복지시설과 어린이공원·놀이시설까지 확대된다.
아울러 반려동물 관련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화되고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 수준이 대폭 강화됐다.
기존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무허가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무등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유자가 사육을 포기한 동물을 지자체에서 인수할 수 있는 ‘동물 인수제’가 신설됐다.
다만, 무분별한 인수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사육포기가 6개월 이상 장기입원·요양, 군 복무, 태풍·수해·지진 등으로 인한 주택의 파손 등으로 엄격하게 제한된다.
정승욱 농정축산과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점점 많아지며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긍정적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도록 개정된 동물보호법의 내용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물보호법’의 자세한 개정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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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및 범죄피해예방 봉화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및 범죄피해예방 봉화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지난 2일 봉화군지회 사무실에서 본 지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경찰서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봉화군지회와 경찰서가 서로 협력해 교통안전과 고령자대상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어르신들이 교통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안철환 봉화군지회장은 “어르신들 교통사고예방과 범죄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선진행정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안전지킴이 역할을 솔선하도록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유기석 봉화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이 어디를 다니시더라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과 홍보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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