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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대입 정보 제공’…영주시 진로진학아카데미
‘2024대입 정보 제공’…영주시 진로진학아카데미
[AANEWS] 2024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영주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최고의 입시 전문가 ‘이만기’, ‘차상로’가 찾아온다.
영주시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민회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대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학생들에게 2024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 1부는 오후 4시부터 EBS 스타강사 출신의 이만기 유웨이 중앙교육평가연구소장의 ‘2024수능 준비 및 수시지원 준비’, 2부는 오후 6시 30분 부터 차상로 송원학원 진학실장의 ‘2024 대입 전형별 특징과 대비’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 ‘킬렁문항’ 배제 방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으로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진로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기별 맞춤 진학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인재육성장학회 장학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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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영주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AANEWS] 영주시는 오는 8월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기준을 일부 변경·운영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인도구역을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해 6대 구역으로 일원화 및 확대하도록 한 지침을 따른 것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의 경우 5분 간격 촬영이 신고 요건이었으나, 1분 간격으로 변경되고 1일 3회의 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인도 주민신고제 운영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변경사항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한 달 계도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특히 주민신고제 대상 구간인 6대 불법 주정차 구간과 교통 혼잡지역은 주정차 무인단속 유예 시간에도 즉시 단속될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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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내내내 캠페인’시행
풍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내내내 캠페인’시행
[AANEWS] 안동시 풍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은 7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집·내가게·내가먼저 청소하기 내내내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내내내 캠페인에 동참한 새마을지도자는 환경오염의 대표 주범으로 꼽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새마을 환경살리기에 앞장서며 풀베기 후 마을 곳곳에 숨어있던 쓰레기를 깔끔하게 청소했다.
또한, 풍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지역 저소득 계층을 위해 보금자리 개선사업 실시하고 언제나 힘든 일에 앞장서며 봉사하고 있다.
황태현 협의회장은“깨끗하고 쾌적한 풍천면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풍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풍천면장은“바쁜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내내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단체와 협력해 쾌적한 환경 조성하는 데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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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우리도 이웃돕는데이~
농업기술센터, 우리도 이웃돕는데이~
[AANEWS]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7일 용상동에 위치한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특별한 이웃돕는데이를 진행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미래생명농업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이웃돕는 문화 확산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후자 소장은 “안동농민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웃돕기데이에 더 많이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용상동장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기쁘고 복지사각지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상동에서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문화 확산은 물론 이웃도 돕고자 매월 이웃돕는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단체나 개인들은 용상동 맞춤형복지팀로 연락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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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여름철 집중 해충방역 돌입
강남동, 여름철 집중 해충방역 돌입
[AANEWS] 강남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을 맞아 병해충 취약지역과 집단 주거지역 주위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집중 해충 방역사업에 돌입했다.
연막소독기가 탑재된 차량이 주 3회 이상, 20개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정화조, 하천, 물웅덩이, 하수구, 클린하우스 등의 구역을 중심으로 해충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민원발생지역을 최우선으로 시행해 주민들의 불편감을 신속히 해소하고 있다.
연막소독 방식은 살충제를 등유로 희석한 후 고열의 발화점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공기 중에 확산하다가 곤충에 접촉해 치사시키는 방식이다.
방제살포가 비교적 간단하고 살충제가 침입하기 어려운 하수구, 돌틈 어디든 약제 침투가 가능하며 1회 방제 영역이 분무소독에 비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방역소독사업은 해충이 줄어드는 10월까지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며 장마철인 지금 시기에 더욱 집중해 시행할 예정이다.
손윤호 강남동장은 “하절기 해충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고 여름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역 소독을 추진할 것이며 주민들께서도 모기 유충 등이 생기지 않도록 집주변의 물웅덩이나 쓰레기 등을 깨끗이 정리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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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브런치 콘서트 ‘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
7월 브런치 콘서트 ‘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7월 브런치 콘서트를 12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두 명의 젊은 남성 피아니스트가 표현하는‘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2023년 비제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청중상을 받아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율’과 2022년 제네바 국제 피아노 콩쿠르 세미파이널 무대에 진출해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배재성’이 출연한다.
프랑스 음악의 위대한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는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 압도적인 기교와 폭발할 듯한 화성의 표현력으로 20세기 러시아를 대표하는 천재 음악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1번 라장조 작품번호 25‘고전’, 프랑스 인상파 작곡가 다리우스 미요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스카라무슈’를 연주할 예정이다.
두 명의 젊은 남성 피아니스트의 섬세한 터치, 고도의 테크닉을 보여주는 연주와 재치있는 해설로 이름난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이 함께 출연해 특별한 음악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7월 브런치 콘서트‘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은 전석 1만원으로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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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AANEWS] 안동시는 지난 6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디지털 문해교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실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의 디지털 역량 강화로 시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다.
디지털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은 가톨릭상지대학교에 위탁해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양성과정에는 문해교사 25명, 일반시민 10명이 신청해 총 3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에게는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디지털 문해강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수료생은 읍면동에 파견되어 디지털 문해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안동시는 디지털 문해교육 관련 기관인 온평생교육연구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디지털 문해수업 교안 작성,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활용, 수업 시연 등 실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실습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자 35명이 모두 수료해 안동시 디지털 문해교육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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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AANEWS] 안동시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 ‘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된 농촌마을에 찾아가는 식사대접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북후면 관내 오지마을인 도촌2리에서 진행됐으며 농번기에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잔치국수를 대접하고 수혜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려운 형편이나 복지정보를 알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발굴하는 ‘복지사각지대발굴’사업도 함께 추진했다.
또한,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안방상담소’사업도 함께 추진해 어르신들의 마음건강검진, 정신건강상담, 혈압·당뇨측정, 스트레스·혈관나이 측정, 손마사지 등의 서비스도 제공했다.
강부성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농촌의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북후면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 협의체 위원님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북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내 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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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주차장 무료화·양산 대여 ‘이용 편의 향상’
도산서원, 주차장 무료화·양산 대여 ‘이용 편의 향상’
[AANEWS] 도산서원관리사무소가 7월 17일부터 도산서원 주차장을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 운영한다.
또한, 무료 양산 대여 서비스도 실시해 편의를 향상한다.
도산서원 주차장은 지난 2004년부터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도산서원 관람객은 주차료와 관람료를 별도로 납부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돼왔다.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자 올해 3월부터 주차장 무료화와 관람료 조정을 추진해 6월에 관련 조례를 통과시켰다.
조정된 관람료는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또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도산서원 관람객에게 양심 양산 대여 서비스를 7월부터 9월까지 제공한다.
매표소 앞에 비치된 양산은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후 제자리에 반납하면 된다.
폭염에 양산을 쓰면 자외선 차단 및 체감온도를 10℃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도산서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주차료 무료와 양산 대여와 같은 이용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관람객 편의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해 안동 관광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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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혁신 조직통합과 함께 시작한다
안동시, 농업혁신 조직통합과 함께 시작한다
[AANEWS] 안동시가 새로운 농업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농업혁신을 시작한다.
시 승격 60년 만에 처음으로 농정부서와 농업기술센터 통합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지난 6월 20일과 29일 두 차례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거쳐 최종 농업혁신과제 30선을 선정했다.
지속 가능한 안동을 위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 농업의 규모화 및 전문화 첨단화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농·축산물 유통 선진화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중점 추진한다.
먼저,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로 신명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운영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도입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인력을 지원하고 영농 대행 및 농기계 임대사업 기반 정착에 힘을 쏟는다.
농업의 규모화·전문화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한다.
가루쌀과 조사료 전문재배단지 육성, 지황 전문생산단지 조성과 더불어 양봉특구 지정, 쑥 상품화 및 종근 생산보급 등에 주력한다.
농업의 첨단화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스마트 팜 시범 단지 조성과 원예작물 스마트 조성, 미래 사과원 보급과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을 서두르고 초음파를 활용한 우량암소 유전자원 확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또한, 농·축산물 유통 선진화로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한다.
종합쇼핑단지 조성, 해외수출 확대,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육성과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를 앞당기고 도매시장의 관내 출하주 우대지원과 출하시스템 개선방안도 강구 한다.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 부족해결을 위한 항구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대체작물 발굴, 농산물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보급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농업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귀농·귀촌 정책 확대와 미래농업을 선도할 디지털 청년농 육성과 함께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과 더불어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평생 교육체계 등을 통해 지방소멸에도 적극 대응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진짜 농민을 위한 정책인지 고민을 거듭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해 경쟁력 있는 농촌 융복합도시 안동을 만들고 시민행복을 위한 농업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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