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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방문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9일 오전 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북문동, 사벌국면 지역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남적동 가로변 나무 도복 현장과 초산동 축사피해 현장 등을 돌아보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는 한편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했다.
강영석 시장은 “장마기간 잦은 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화됐고 앞으로도 많은 강우와 강풍이 불 것으로 예측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상특보상황 문자발송과 시민 재난문자를 발송해 외출을 자제하고 시설물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으며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급경사지, 세월교,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우려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장마철 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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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
예천군,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
[AANEWS] 예천군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1층 다목적실에서 ‘건축의 시간, 영원한 현재’라는 주제로 김봉렬 교수를 초빙해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을 개최한다.
김봉렬 교수는 제7, 8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한국의 역사적 건축물 관련 도서 발간, 강연,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축사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 원시시대 최초의 건축인 고인돌부터 현대 건축물까지 과거 2,500년이라는 시간을 축적해온 건축물이 전해주는 시대별 문화적 특징과 정신을 김봉렬 교수만의 독창적 스타일로 풀어낸 명강을 진행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한국 고 건축계의 석학 김봉렬 교수의 수준 높은 강연을 준비한 만큼 건축 인문학과 답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 강연도 주민들을 위한 유익한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낭독연구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숲길 산책’은 지난 5월 전유성 코미디언의 강연을 시작으로 7월 15일 김봉렬 전 한국예술종합대학 총장 ‘건축의 시간, 영원한 현재’ 7월 18일 안도현 단국대 교수 ‘나는 이렇게 시에 다가간다’ 8월 5일 김병호 경북뮤직 칸타빌레 단장 ‘시와 음악이 있는 오후’ 10월 7일 나태주 시인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하는 총 5회의 명사 초청 강연이 예정돼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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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형성과 자기 계발 도모를 위해 여름방학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정규과정인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며 코딩해요 fun fun 신나는 영어동화 초등 글쓰기 수업 드론 촬영 교실 ‘자기 표현력’을 높이는 키즈 스피치 어린이 건축교실 바이올린 청소년 급수 우쿨렐레 K-POP댄스와 치어리딩 발레를 통한 바른 자세와 키 성장 운동법 등 10개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도장 체험교실 쿠킹 클래스 등 5개 일일체험 과정도 함께 진행한다.
과정 신청은 인터넷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가능하고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꿈을 구체화해 키워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문화 활동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요구에 관심을 가지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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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문경시·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와 남원시협의회는 7월 8일부터 7월 9일 이틀 동안 문경시 일원에서 회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경시·남원시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두 협의회는 지난 2019년 영호남 화합으로 국민대통합운동에 동참이라는 공통분모로 자매결연을 갖고 양 도시의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남원시에서 개최된 첫 교류행사 이후 올해는 문경에서 2회째 행사로 치러졌다.
첫째 날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절운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새재 산행, 오미자테마터널 탐방, 둘째 날 가은 에코월드, 사극 촬영지 등 문경 관광지 탐방을 끝으로 1박2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성용경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회원분들을 비롯한 문경시 관계자분들의 극진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 시의 발전을 위해 의기투합해 상생의 길을 함께 열어가자.”고 전했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회원분들의 문경시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문경시와 남원시의 우호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뜻깊은 교류행사가 이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문경시와 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문경시·남원시 간 문화와 봉사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더욱더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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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상무 여자축구단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 우승
문경상무 여자축구단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 우승
[AANEWS] 문경시는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이 지난 7일 네덜란드 스파켄뷔르흐에서 열린 제14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5분 이정민 선수의 골로 프랑스를 1-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문경상무는 이번 대회 예선에서 프랑스에 1-2로 패했으나, 캐나다와 탄자니아를 각각 7-0, 2-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전에서는 카메룬을 4-1로 꺾고 결승에 올라 예선전 패배를 설욕하며 창단 이래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0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14번째를 맞은 이번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는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 그리스, 미국, 독일 캐나다 등 총 11개국 여군들이 참가했으며 상무여자축구단은 2008년 처음 출전한 이래 3번이나 결승에 진출하고도 모두 준우승에 그쳤었다.
한편 2007년 창단한 상무여자축구단은 올해부터 국군체육부대가 소재하고 있는 경북 문경시로 연고지를 이전해 문경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 속에서 연고지 정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으며 7월 중순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출전에 이어서 오는 8월 25일 오후 5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화천KSPO와의 2023 현대제철 WK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미연 감독은 “그동안 준우승만 3번 했었는데, 이렇게 우승할 수 있어서 감격스럽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목청껏 응원해 주신 현지 교민들, 그리고 국방부와 문경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상무팀의 우승은 문경시민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문경 상무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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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2023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황리에 열려
문경에서 2023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황리에 열려
[AANEWS] 문경시는 ‘지난 7월 8일과 9일 문경실내체육관 외 5개소에서 전국 59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2023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배구협회와 한국9인제배구연맹에서 주최하고 문경시배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남녀 각각 중년3부와 클럽2부, 클럽3부로 나눠 개최됐으며 특히 50세 이상 장년부와 외국인부를 신설해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이틀간의 열띤 경연 결과 중년3부 우승은 동탄배구클럽과 비예스클럽, 클럽2부 우승은 충주파랑새B, 클럽3부 우승은 대구교대OB와 DGZ가 차지했으며 신설된 장년부와 외국인부는 괴산조기회와 몽골sky가 각각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줬다.
최근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지역 마케팅과 체육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문경시는 이번에 개최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내년에도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상위권의 대학팀들이 참가하는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대회’를 국군체육부대 실내종합경기장 등 문경시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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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사과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2023 문경사과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7월 10일 10시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3년 문경사과축제 추진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2023 문경사과축제는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각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자유공연과 무대체험 행사를 통해 볼거리를 추가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엔 문경사과 판매부스와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설치해 문경 사과의 맛과 신선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해 현장에 오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해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함대경 문경사과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요즘 지역마다 많은 축제들이 열리고 있는데 문경사과축제는 기본에 충실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문경감홍사과의 맛을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감홍사과는 한번 맛을 보면 잊을 수 없는 전국 최고의 사과라고 자부할 수 있다 올해 문경사과축제를 통해 문경사과의 맛을 모든 국민이 맛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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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하절기’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하절기·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시작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감시·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감시·단속대상으로는 공장 밀집지역과 오염 우려지역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특히 방지시설 미가동,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행위에 대해 특별단속 및 순찰을 강화한다.
단속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조치가 이루어지며 고의·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파손된 방지시설, 고장·훼손된 방지시설 등에 대해 시설복구 유도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함으로써 사업장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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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통특작분야 보조사업 추진현황 점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7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2023년도 유통특작분야 보조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총 99개 사업으로 농산물 유통지원 분야 23개 사업 농산물 수출 및 가공산업 지원분야 16개 사업 과수·화훼 생산지원분야 31개 사업 채소특작 생산지원분야 29개 사업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추진실적, 용도별 집행현황, 집행 부진사유 등으로 보조금이 적기적소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사업추진 상 문제점 및 제도 개선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4년도 유통특작분야 보조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및 향후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석영 유통특작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보조금 예산 공백을 최소화한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안동을 위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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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편의점·소형마트“유통기한 확인하세요.”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7월 14일까지 편의점 등 유통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24시 편의점 등 소형 유통업체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구입했다는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을 시작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표시사항 준수 여부 보관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식품 또는 그 원재료는 제조·가공·조리·판매의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 또는 식품의 제조·가공·조리에 사용할 수 없다.
점검 결과 위 위반사항이 있는 업체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처분한 업소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유통업체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불량 식품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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