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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청송군, 경북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AANEWS] 청송군은 안덕면 지소리 내 ‘백석탄골부리마을’이 지난 7월 14일 경상북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마을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지역발전과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2014년부터 시행해 올해 제 10회를 맞이했으며 마을만들기분야 농촌개발분야 우수활동가로 구성된 3개 분야 중 청송군은 마을만들기 분야에 지원해 경상북도 참여 시·군 중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백석탄골부리마을’에는 지역 특산물인 골부리를 주제로 한 활성화센터와 체험장 그리고 부대시설인 캠핑장, 다목적 광장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시설물의 관리, 골부리를 활용한 체험활동의 제공, 방문객들을 위한 환경정화 및 지역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주민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을 지역축제 개최나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등 마을 만들기에 사용해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크게 인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평소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청송군의 모든 마을이 활기 넘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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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도내 암 검진 수검률‘1위’
청송군, 도내 암 검진 수검률‘1위’
[AANEWS] 청송군은 올 상반기 경북도내 암 검진 수검률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암의 조기발견과 국가 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암 예방수칙 교육 및 이동 출 검진 안내 등 청송군의 적극적인 홍보가 빛을 발한 결과이다.
군은 올해부터 검진 독려를 위해 연말까지 8개 읍·면 경로당 순회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50세 이상 대장암 검진 대상자 위주로 채변통을 배부하는 등 각종 행사와 연계해 국가암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대장암 수검률이 전국과 경상북도의 평균을 크게 상회했고 위암과 유방암 수검률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생활 속 암 예방 수칙 실행과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개인은 물론 가정과 지역 전체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 암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올해 검진 대상자인 홀수년도 출생자와 미수검자는 빠른 시일 내에 꼭 수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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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 연말까지 연장
경주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 연말까지 연장
[AANEWS] 경주시가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올 연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쌀 공급과잉 문제 해소와 콩, 팥 등 밭작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재배단지가 규모화 되고 작업이 기계화됨에 따른 조치다.
지난 6월말 기준 총 6963대를 임대했으며 전년대비 10% 증가한 임대농기계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서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과 권역별 영농에 적합한 기종을 배치해 지역 임대농기계를 이용하는 모든 농업인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으로 홍보하고 안내한 결과이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농기계 89종 1027대를 4개 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향후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트랙터, 굴삭기 등의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과 재산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필 농업진흥과장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연장기간 동안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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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북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중간 점검회의 가져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와 경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선점을 위해 민간추진위원회 등과 함께 전략적인 활동방향 모색에 나섰다.
이들은 1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중간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출범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민간추진위원회’와 3월에 출범한 ‘범시민추진위원회’의 양측 위원이 참여한 중간 점검회의 성격이다.
회의는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들 간의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추진경과 보고에서 대정부 주요인사에 대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건의, 유치도시 대내외 홍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유치 분위기 조성 등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한 후,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강화, 유치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유치도시 선정 공모대응 등 향후 활동계획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토의된 사항은 향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유치활동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는 올 하반기 이후에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치 경쟁에 나선 지역은 경주를 포함해 인천, 제주, 부산 등이다.
현재 유치 경쟁 도시 중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관광분야와 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정과제인 지방시대 지역균형발전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경주가 가진 개최도시로서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경주는 경쟁 후보도시와 달리 회의가 개최될 보문관광단지가 호리병처럼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각국 정상의 경호와 안전에 매우 유리하다.
또 정상과 수행원, 기자단을 수용할 충분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는 2025년 증개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대규모 정상회의 개최지로 적합하다.
더불어 원자력산업과 미래차 분야 첨단산업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경주는 포항, 구미, 울산 등 산업도시가 인접해 있어 개발도상국 정상들의 산업시찰 일정 추진에 용이하다.
1~2시간 이내 접근 가능한 대구·김해공항, KTX역도 보유하고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경주는 천년의 신라 문화를 대표하는 우리 문화유산의 보고로 경쟁도시와의 차별성을 두고 있어,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미 1000여년 전부터 드높은 문화의 힘으로 세계와 교류하던 국제도시인 경주를 이제 다시 세계무대에 선보이는 일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경주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정상회의 개최에 손색없는 기반시설과 역량을 갖춘 만큼 이러한 지자체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현 정부의 중대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PEC 비전실현, 문화적 명분, 개최실리 등을 고려한 개최 최적지는 경주이고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경주에서 유치한다는 각오로 움직이고 있다”며 “오는 2025년 11월에 열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경주는 한국의 전통과 산업,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기필코 정상회의를 경주에서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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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성주군에 선풍기 기탁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성주군에 선풍기 기탁
[AANEWS]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경북지역본부에서는 지난 7월 13일 성주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100대 를 지원하는 것으로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에 기탁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필 본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여름을 좀 더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우 위원장은 “공무원 노조와의 지속적인 연대 협력과 우리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 및 지원에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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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원응대 군민평가단 간담회 개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민원응대 군민평가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개월 간 민원응대 군민평가단으로 활동한 6인의 위원과 종합민원과장이 참석해 부서별 민원응대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1년부터 민원응대군민평가단을 위촉해 평가위원이 전 부서를 민원인으로 가장해 방문해 상담 및 업무처리태도 외 4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고 있다.
간담회 개최 후 부서별 평가결과를 토대로 우수부서는 포상하고 미흡부서는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서비스가 탁월했던 직원은 향후 민원감동 칭찬직원 선정 시 평가결과를 반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서비스 수요자인 민원인 입장에서 공무원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 받을 필요가 있다”며“잘했던 부분은 공유 및 확산 하고 개선할 점은 친절교육 등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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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배드민턴 협회, 양수발전소 유치결의에 동참하다
영양군 배드민턴 협회, 양수발전소 유치결의에 동참하다
[AANEWS] 영양군은 지난 7월 13일 영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영양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제16회 영양군수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의 유치를 바라는 영양군 배드민턴협회 회원이 중심이 되어 마련된 자리이며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회 의원, 영양군 체육회장 등 5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영양군에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국비 2조 원의 양수발전 건설사업비가 투자되어 지역경기를 부양하고 지역발전사업비 936억원과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복합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영양군민들은 양수발전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제16회 영양군수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영양군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정을 모아 영양군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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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형 U-city 프로젝트, 청년 취업·주거·결혼 원스톱 지원한다
성주형 U-city 프로젝트, 청년 취업·주거·결혼 원스톱 지원한다
[AANEWS] 성주군은 지난 13일 성산동고분군전시관 다목적강당에서 성주형 U-city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업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박성수 국장,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 등 U-city프로젝트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청년이 행복한 지방시대를 위한 열띤 토론과 정책발굴의 장이 됐다.
U-city프로젝트의 U는 University, Unique, Youth, City for You을 뜻하는 것으로서 시·군, 기업,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도내 대학을 나와 해당 시·군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마련해주는 등 생애전주기 7대사업들로 이루어진 패키지 정책지원 사업이다.
성주군은 산업과 농업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수성과 명품 참외의 고장이라는 강점을 살려 첨단농생명을 전략산업을 설정하고 지역 발전과 청년정주인구 늘리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기존의 참외산업은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 농촌돌봄마을 시범사업, 기능성 참외 발굴 및 실증실험 등 다양한 참외관련 사업을 추진해 타지역과의 초격차를 확보하는 한편 청년 창업농과 귀농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득증대 사업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조산업으로도 성주1·2일반산업단지의 연계와 더불어 제3일반산단 조성을 준비하는 등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관내 1,000여개의 기업체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특히 첨단농생명 관련 기업으로 ㈜불스 등 36개의 농기계 업체, ㈜오그래, 성진영농조합식품, 복만네식품, ㈜프로틴코리아 등 38개의 농식품 업체가 성업 중에 있어 U-city프로젝트 육성인재가 해당 기업체에 취업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대구대학교는 성주의 전략산업과 산업기반에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대상이 되는 청년들은 대학등록금 지원과 취업의 특전을 받을 수 있으며 성주군은 경북도와 함께 결혼, 주거환경, 문화·복지, 출산 지원 등 생애전주기에 걸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추후 성주의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도 담을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는“첨단농생명도시 성주를 만들기 위해 대구대의 강점인 대규모 과학생명융합대학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미래는 청년인구의 정착과 직결. 청년을 살리는 유익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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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5회 경북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55회 경상북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영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영주시와 영주시체육회가 후원한다.
경북도 내 초·중·고·대학·일반 선수 1천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육감기 태권도대회는 초등 저학년부터 참가하는 신인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를 배출하는 산실이기도 하다.
경기는 겨루기 부문과 품새 부문으로 나뉘며 남고부, 여고부, 남대부는 제104회 전국체전 경북대표 2차 평가대회를 겸한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주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 여행객들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는 예를 기본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무예로 우리 영주시의 선비정신과도 맞닿아 있는 스포츠 종목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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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동산중개업종사자 실무교육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14일 시청 강당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을 10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을 육성하고 부동산 거래시장의 변화에 맞춰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역량과 자질을 향상해 중개 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구과학대학교 금융부동산과 김대명 교수의 공인중개사법 개정법령 및 실제 판례를 중심으로 공인중개사법 교육 및 전세 사기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 기타 사례 등 부동산중개업 전반에 대한 실무 위주의 강의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개정된 법령 및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주의 사항과 사례 등을 배움으로써 중개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신건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서비스 질 향상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이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개업 종사자들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자율정화 노력과 공정한 거래행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경 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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