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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조속한 제정 촉구
대구광역시청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7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방문해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특별법 의원 발의안에는 17일 현재 여야 118명의 의원이 서명했다.
서명에는 국민의힘 76명이 참여했고 민주당에서는 38명이 참여한 상황이다.
특별법은 여야의 공감대가 큰 법안인 만큼 많은 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입법절차에 들어갈 필요가 있다.
특별법 제정 지원을 주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앞으로 많은 여야 의원들의 공감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동서 지역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성과 파급력을 지닌 법안이다”며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 의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TK신공항사업의 실질적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TK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성과 안전성이 보장된 만큼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에 LH, K-water와 같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민간 건설사·금융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참여하는 SPC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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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본격 시동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본격 시동
[AANEWS] 울진군은 앞으로 있을 농업 대전환을 위해 다양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과‘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울진군‘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은‘농업 식품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용역으로 이번 용역에는 민선 8기 울진군이 추구하는 경쟁력을 갖춘 농업 육성 전략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와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등 울진농업 발전을 위한 중점 전략사업을 포함해 품목별 생산 조직화, 단지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역농산물 유통시스템도 구체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되어 국도비 117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한‘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7개월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유기농 복합단지의 입지 여건 및 투자분석, 세부 사업, 토지 이용계획과 각종 인허가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용역을 통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농촌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며“특히 유기농 복합단지는 타지역과 차별화되고 지역 군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 수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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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일과 13일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직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벌써 11회째를 맞이했다.
6일 특강에는 김준우 대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주제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필요성과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연계 계획 등을 강의했다.
또한 13일에는‘수소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최종호 경일대학교 전기 전자 에너지공학부 교수가 수소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와, 울진이 수소 산업의 최적지인 이유, 청정수소 생산을 통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 방안과 이를 통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탄소 중립 시대로 가는 유일한 해답인 원자력수소는 우리 군의 미래 백년을 책임질 무한 성장동력”이라며“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으로 탄소 중립 시대 대한민국 및 글로벌 수소 경제 허브로서 사람이 모여들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강소 도시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울진군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다가오는 9월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제12회, 13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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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8월부터 중증장애인 상수도요금 월 5100원 지원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8월부터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속한 4,800여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가구당 월 5,100원씩 상수도 요금을 지원한다.
이번 중증장애인 세대에 대한 상수도요금 지원은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신규 사업으로 시 수도 급수조례 개정을 거쳐 8월부터 지원하게 된다.
지원 신청은 8월 1일부터 신분증, 장애인 복지카드, 통장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중증장애인 세대 지원과 동일하게 요금 지원을 받고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구, 독립유공자 가구에게는 중복지원 되지 않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증장애인 세대에 생활 필수 요금인 상수도 요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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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꿈이 마음껏 발현되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15일 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27개 청소년동아리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2023년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청소년밝은세상이 주관했으며 청소년 동아리들이 참여해 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21번의 무대 공연이 펼쳐졌다.
체험마당에서는 펠트 가습기, 천연 선크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공연마당에서는 사물놀이, 밴드, 댄스, 보컬 공연이 진행됐다.
김종미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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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3년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실시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4박5일 캠프형 영어체험학습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2016년부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4박5일간 캠프형으로 실시해왔으나,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거나 대구경북영어마을측에서 직접 울릉도를 방문해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되면서 다시 4박5일 캠프형으로 진행을 하게 됐다.
이번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한동글로벌체험학습센터에서 실시하며 전체 교육과정을 영어만 사용하고 학습센터의 교육시설을 활용해 영어권 국가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실내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놀이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코로나19 완화로 지역 학생들이 영어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영어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권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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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240세대에 물품 전달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240세대에 물품 전달
[AANEWS] 구미시는 17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 등이 참석해 저소득가정 ‘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무더위에 취약한 중위소득 100%이하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240세대에 10만원 상당의 여름물품 키트를 지원해 여름을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름물품 키트는 여름나기에 유용한 손선풍기, 종합비타민, 양우산, 텀블러 등으로 구성,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진억 위원장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에 여름물품 키트를 전달해 다행이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이 돼 한사람도 소외됨 없는 구미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호섭 구미 부시장도 “올해는 폭염과 유난히 긴 장마로 힘든 시기인 만큼, 여름물품 키트는 혹서기를 대비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며 “더운 날씨에도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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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군민 피해 최소화” 집중호우 관련 긴급 점검회의 주재
윤경희 청송군수 “군민 피해 최소화” 집중호우 관련 긴급 점검회의 주재
[AANEWS]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3년 7월 17일 08:30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들과 집중호우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책을 점검하며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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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로‘예천 버블런’행사 잠정 연기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오는 22일 개최 예정이던 ‘예천 버블런’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주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예천군 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복구 및 수해 대책 마련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행사 연기를 결정했다.
‘예천 버블런’은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을 기념해 오는 21일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오전 9시부터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옆 잔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행사는 연기됐으나,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정상 운영하고 15일 개장 예정이던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개장이 연기됐다.
정식기 도시과장는 “예천 버블런 행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연기하고 추후 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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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1년…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하며 지역 가치↑
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1년…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하며 지역 가치↑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민생현장 방문과 봉사활동으로 민선 8기 2년 차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 군수는 군정 구호를‘곳간 채우고 경제 살리고 군민 늘리고’로 정하고 지난 1년간 5대 목표, 73개 공약을 중심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튼튼한 칠곡 미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6월 군수직 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칠곡 세일즈맨’을 자처하며 국·도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쳐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칠곡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비 등 90억원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설계비 등 95억원 칠곡할매문화관 200억원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150억원 농촌협약 공모 선정 400억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 11억원 문화관광형 시장 10억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4억원 등의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이끌었다.
김 군수는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오랜 경험을 살려 경제 군수로 지역경제 회복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칠곡군의 가장 큰 변화가 문화와 관광 분야로 꼽히고 있다.
김 군수는 천주교인이 평화를 갈망하며 걸었던 한티가는길을 통해 칠곡군을 미래지향적인‘평화의 도시’로 확장 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칠곡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4차 법정 문화도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 칠곡할매글꼴의 이색적인 홍보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김 군수와 칠곡할매글꼴 주인공 할머니들을 대통령실로 초청했고 이 자리에서 200억원을 투입해‘칠곡할매문화관’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 지난해 열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서 축제 공간을 처음으로 왜관 원도심으로 확장했다.
김 군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산업 다각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고부가가치 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발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에 선정돼 첨단 농기계 산업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 밖에 칠곡군 베트남·태국 무역사절단을 이끌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군수는 자치단체장 가운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교육에 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것으로 정평이 자자하다.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과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마음가짐만큼은 처음과 변함이 없다고 말하는 김 군수는“수많은 점과 선이 모인 탄탄한 설계 위에 미래의 후손들이 다채로운 색깔을 칠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며“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새로운 칠곡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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