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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 성주군지역자활센터 - 업무협약 체결
-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 성주군지역자활센터 - 업무협약 체결
[AANEWS]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와 성주군지역자활센터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21일 업무협약을 했다.
〇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 간 상호교류를 통해 고위험군 및 심층적 관리가 필요한 노인 · 장애인 ·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〇 주요 내용으로는 성주군지역자활센터의 맞춤형돌봄서비스와 이웃사촌복지센터의 행복설계사 사업 간의 공통점을 찾아 대상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하고 각 사업간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업무를 공유할 예정이다.
〇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이웃을 내가족처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마을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 기관 · 단체 등 협업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 찾아가 업무를 공유할 예정이다.
〇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갈수록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업무협약 등을 통해 성주형 통합돌봄 복지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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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놀아요~
대가야박물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놀아요~
[AANEWS]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해 7월 29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말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 [정견모주, 이진아시왕, 김수로왕, 꼬마우륵, 가야돌이, 가야깨비] 여섯가지 색칠놀이 및 거울 목걸이 만들기’는 대가야 주요 캐릭터로 대가야의 건국신화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선택한 캐릭터에 직접 꾸미고 거울과 끈을 사용해 나만의 고대왕국 대가야 목걸이를 만들어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매주 토·일 하루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선착순으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역사, 유물을 기본으로 한 캐릭터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로 하나하나에 대한 의미와 함께 대가야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 좋은 교육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대가야의 건국신화에 대해 바로 알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가야박물관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대가야박물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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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일자리창출단’회의 개최
‘고령군 일자리창출단’회의 개최
[AANEWS] 고령군은 7월 26일 11시에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입주해 있는 금빛마실 어울림센터에서 ‘고령군 일자리창출단’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군 일자리창출단은 지역 구석구석을 제일 잘 알고 군민 삶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각 읍·면의 이장협의회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날 회의는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의 주요 운영사업 등을 소개하고 군민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일자리창출단 구성 및 운영은 군민 삶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행정과 군민을 잇는 가교인 이장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자, 군민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하며 “양질의 일자리 발굴, 고용환경 개선 등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는 6월 정식 개소 후 일자리와 청년 창업 투트랙의 상호 연계와 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구인·구직 상시 매칭 및 취업 박람회 개최, 청년창업 기초교육, 온라인 교육 등의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일자리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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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역자활센터 신규사업단 ‘레드 플레이트’오픈
고령지역자활센터 신규사업단 ‘레드 플레이트’오픈
[AANEWS] 고령지역자활센터는 7월 26일 오후 3시 문화의 거리내 에서 가정복지회 법인과 운영위원, 자활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레드 플레이트’개점식을 진행했다.
레드 플레이트는 고령지역자활센터에서 2023년 야심차게 준비한 시장진입형 신규사업단 중 하나이며 당초 유동인구가 많은 문화의 거리에서 분식과 까페를 운영하기로 했으나 더 나아가 체계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맛을 확보하기 위해 “레드 플레이트”의 가맹점으로 시작하게 됐다.
개점식은 사회자의 개회를 시작으로 시루떡 커팅, 기념촬영, 시식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시식행사에서는 레드 플레이트에서 자랑하는 레플 떡볶이, 로제 떡볶이와 튀김류가 특히 인기가 많았다.
‘레드 플레이트’는 군민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고령지역자활센터가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새로운 신규 분식사업단으로 지역사회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큰 몫을 하는 사업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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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림축산과–고령군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 동참
성주군 산림축산과–고령군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 동참
[AANEWS] 성주군-고령군 20여명은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간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성주군-고령군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기탁은 성주군 산림축산과 직원 10명과 고령군 산림자원과 직원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국에서 실시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성주-고령군 공무원들이 상대군에 상호기부를 실시해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게 된 것이다.
성주군 김진철 산림과장은 “현재 산사태 근무로 고생이 많은 직원들이 성주군과 고령군의 상호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줘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기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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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유앤잇’전국투어 대가야문화누리 공연
뮤지컬‘유앤잇’전국투어 대가야문화누리 공연
[AANEWS]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대구와 서울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이지뮤지컬컴퍼니의 대표작인 뮤지컬‘유앤잇’을 오는 7월 29일 오후2시, 5시 대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선보이며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구 봉산문화회관 등에서 전국투어 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 ‘유앤잇’은 AI가 보편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내를 로봇으로 되살리며 인간의 존엄성과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지 철학적 물음을 던지는 작품이다.
2018년 대구 북성로 쇼케이스로 시작해 2019 DIMF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상 수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대만으로 라이선스를 수출해 가오슝 스프링페스티벌, 타이중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청 공연을 하고 2021년과 2022년 K-뮤지컬국제투자마켓에 선정됐다.
올해 9월 뮤지컬 본고장인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Wonderville에서 ‘YOU&AI’라는 타이틀로 첫 런던 버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유앤잇’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억7천만원을 지원받아 1년 만에 더욱 완성도를 높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홀로그램 기술의 도입으로 환상적인 연출을 통해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지뮤지컬컴퍼니 이응규 대표는 “얼마 전 홀로그램 영상을 위한 수중촬영을 마쳤으며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서 이번 연출은 과학기술이 보편화된 시대를 보여줄 것이다. 극 중 갈등이 고조되는 장면에서 등장인물의 심리를 묘사하는 무대 미학은 관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 대표는 “이번 투어에서는 모든 공연에 라이브 세션이 참여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작곡은 이응규, 극작은 오서은, 안무는 박철중이 맡았으며 규진 역은 ‘캐스팅 콜’ 우승자인 백승렬 배우가, 미나 역은 MBC ‘밥이 되어라’에 출연한 권소이 배우가 맡아서 열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유앤잇’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고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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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young leader 리더십 프로젝트”캠프 실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young leader 리더십 프로젝트”캠프 실시
[AANEWS]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8월11일 ~ 8월12일 ‘young leader 리더십프로젝트’ 중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진로찾기 체험, DISC성격유형검사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 리더십 이해를 통해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 및 지역사회에와 공동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캠프 1일차에는 DlSC성격유형검사, 보물찾기 단체미션등의 활동을 하고 캠프 2일차에는 보물지도, 내 인생사명서 작성하기, 보물지도 만들기등 리더십을 함양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네이버 폼 URL, 홍보포스터 QR코드 스캔을 통한 신청서 제출 및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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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고령에도 이런 곳이.‘38石 거북이 바위동산’
앗 고령에도 이런 곳이.‘38石 거북이 바위동산’
[AANEWS] 쌍림면 소재 ‘오동추야 식당’바로 옆 산기슭에는 신기하고 경이로운 형상을 하고 있는 수십 마리의 거북이 바위동산이 한곳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
예로부터 거북이는 100년 이상 산다고 해 신비로운 장수동물로 널리 알려져 왔다.
38石이란 거북이 총 숫자를 의미한다.
몸통이 반쯤 나오거나 목을 내어놓은 19마리 어미 거북이가 각자 새끼 거북이를 등에 업고 흙속에서 어디론가 정겹게 이동하고 있는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 금구출몰형의 형태로 참으로 기이한 형상을 갖추고 있다.
더 특이한 것은 100년 넘은 소나무 가지가 휘어져 거북이를 지켜보고 항상 기도를 하고 있고 그 소나무 아래에는 복돼지 한 마리 형상의 바위가 물끄러미 수십 마리의 거북이를 항상 지켜주고 있다.
이를 본 손님들은 식당을 오가며 정성껏 정화수를 떠다놓고 소원을 빌기도 한다.
거북이 바위들은 울부짖음만 없을 뿐, 마치 살아서 이동하는 거북이를 연상케 하는데 요즘 같은 장마철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더 선명하게 나타난다.
가까이서 보면 볼수록 그 형상은 더욱더 신기하고 경이롭다.
암각화는 음각으로 바위에 인위적으로 새겨져 있는 반면, ‘38石 거북이 바위동산’은 생성 년도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바위가 돌출된 자연 그대로가 잘 보존되고 간직된 귀한 자연유산이다.
이 소식을 접하고 현장을 돌아본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김용현 회장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거북이가 오랜 시간을 지켜온 식당이니만큼 좋은 기운을 받아 오동추야 식당은 앞으로 관광객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새로운 관광지로 대박이 날 것이고 대가야 관광 고령에도 덤으로 작은 자연박물관이 하나 더 생겼다며 오동추야 식당 황순현 대표와 식당을 찾은 손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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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운영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운영
[AANEWS] 고령군은 8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가야생활촌에서 휴가철을 맞은 관내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을 운영한다.
대가야생활촌 내 기존 물놀이터 및 수상무대에서 물놀이 방문객과 함께 워터건 대전, 버블 캐논포를 이용한 환상적인 버블파티 및 가요제와 각종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어 물놀이장을 방문한 가족 모두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8월 5일 토요일에는 야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여름 밤의 가요제”와 무대공연 4가지 컨셉“갈라쇼 공연”이 예정되어 방문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며 대가야생활촌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황금코인을 발견해 경품과 교환하는 한여름 밤의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보물찾기 존 내에서 각종 호러복장을 한 스탭과 같이 기념촬영을 하고 경품을 지급하는 등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한여름을 서늘하게 보낼 수 있다.
대가야생활촌 내 수상무대에서는 각종 버스킹 공연과 빅벌룬 풍선아트 공연 버블아트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존 물놀이장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한여름의 청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의 대표 관광지인 대가야생활촌에서 계절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니 많은 이들이 올해 여름은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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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특별재난지역 문경시에 수해복구 따뜻한 손길
호우 특별재난지역 문경시에 수해복구 따뜻한 손길
[AANEWS] 7월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는 지난 13일 11시경 발효한 호우주의보를 시작으로 전역에 쏟아진 호우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으며 지역 곳곳에서 도로가 유실되고 하천 제방이 무너지는 등 많은 피해가 잇따랐다.
비가 다소 잦아든 17일을 시작으로 문경시 수해 복구현장에는 많은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지난 25~26일도 지자체 및 기업에서 호계면, 산북면, 동로면 일원을 찾아 침수 가옥의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 구슬땀을 흘렸다.
25일에는 구미경찰서 37명이 호계면, 경북경찰청 14명과 코레일관광개발 50명이 산북면, 자율방재단 경기지부 28명과 포항시 바르게살기협의회 50명이 동로면을 찾았고 26일에는 청송군청 70명, DGB 대구은행 40명, 경북경찰청과 경북 자율방범대연합회 37명, 한국전력기술 40명, 바르게살기대구북부위원회 12명 등이 산북면을 방문해 복구에 속도를 더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호계면, 산북면, 동로면 등 지자체 및 기업이 수해복구를 돕는 현장을 방문해 피해현장에서 수해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봉사 인력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도움을 주기 위해 방문한 단체들에 대해 “문경시를 돕는 손길들이 수해민들의 아픈 마음에 큰 위안이 되고 있다”며“호우 피해 조사에 철저를 기해 빠짐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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