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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성과 사랑담은 김치 반찬 나눔
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성과 사랑담은 김치 반찬 나눔
[AANEWS] 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김치 반찬 나눔 행사는 한울원자력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회원들과 북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김치, 미역국, 갈비탕 메추리알 장조림, 토마토, 영양란 등의 식품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77세대에게 마을 복지이장이 전달했다.
전도중 민간위원장은“건강을 잃기 쉬운 이 여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맛있는 반찬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전극중 북면장은“바쁘신 가운데도 이웃사랑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복지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정성과 사랑이 담긴 반찬들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식사 시간을 가지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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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피해지역 마을만들기사업 본격 추진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불 피해지역 마을만들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6월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협약 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지난해 3월 울진군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14개 마을에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군비 총 70억원을 투입해 기반 시설 정비를 위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및 안전시설 설치, 마을 경관 개선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시행하는 1차 년도 산불 피해지역 마을만들기사업은 사업비 25억원 규모의 마을당 5억원으로 5개마을에 대해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시행했고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1차 년도 사업이 완료되면 산불로 인해 피폐해진 피해지역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어 지역주민의 조속한 일상회복이 가능해질 것이다”며“마을회관과 같은 거점시설의 정비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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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신청 접수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청년층의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전세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최대 30만원의 보증료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전세금 미반환 피해 증가로 사회초년생, 저소득 청년 등의 피해가 심각해 국토교통부에서 ‘전세사기 피해방지 방안 후속조치’로 시행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에서 39세까지 울진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사람으로 연소득은 5천만원이해야 한다.
다만, 임대보증금보증 가입 의무대상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울진군청 일자리경제과에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방문 신청하거나, 경상북도 청년 누리집인 청년e끌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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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스포츠의 열전, 울진군 제6회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 대회 개막
해변 스포츠의 열전, 울진군 제6회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 대회 개막
[AANEWS] 울진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후포해수욕장 특설 경기장에서 여름 스포츠의 꽃인‘제6회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 대회’를 개최한다.
후포면 청년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 24개 팀, 남자 24개 팀 총 48개 팀의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우승팀 남녀 각 1팀씩에는 우승컵과 시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준우승과 3위부터 8위 팀, MVP 선수 및 최우수심판에게는 시상금과 상장이, 베스트 유니폼 팀에게는 각각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 대회는 전국대회의 규모와 성장을 거듭해 올해 제6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피서철 최고의 대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황금빛 백사장과 푸른 바다, 은빛 파도가 어우러져 낭만적이면서도 젊음과 건강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회”며“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지역민과 피서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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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 위원회, 휴양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 위원회, 휴양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AANEWS] 울진군 온정면은 지난 25일 피서지의 환경 정비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 위원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 위원회 회원 및 온정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백암온천, 광품폭포, 신선계곡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온천장 주변 및 계곡에 방치돼 있던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약 200kg을 수거했다.
이강래 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위원장은“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백암온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백암온천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위원장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최윤홍 온정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광품폭포와 신선계곡 등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온정면위원회에 감사하다”며“앞으로 깨끗한 백암온천 이미지 제고와‘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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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 지원
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 지원
[AANEWS] 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폭염 취약계층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설명하면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키트를 13개 가정에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름나기 물품 키트는 종합비타민, 휴대용 손선풍기, 양우산, 보냉텀블러 등 10종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재용 금강송면장은“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기 시작된 시점에 취약계층 분들이 여름나기 물품으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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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전통시장과 어린이재단의 시너지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전통시장과 어린이재단의 시너지
[AANEWS] 경주 최대규모의 대표 전통시장인 경주성동시장과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7월 26일 성동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경제체험을 통한 삶의 경험 제공과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의미있는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 경제주체인 전통시장과 어린이복지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지원, 이를 통한 미래 비전형성과 자아실현 기회제공 등의 ESG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최근 경제위기에 따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를 위해 즉시 추진가능한 차별화된 어린이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 기관이 서로 뜻을 모아 진행됐다.
특히 성동시장은 2023년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시장의 기초서비스를 혁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추진과정의 일환으로 지역을 위한 의미있는 사업을 고심하던 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손을 잡고 본 협약을 추진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 경주성동공설시장 권로욱 상인회장과 상인회원, 경주성동시장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 전통시장의 어린이 ESG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 경제주체의 사회환원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 복지를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공복지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이러한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관리하고 성동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행정제반사항을 총괄해 지원할 예정이며 경주성동시장 상인회는 시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제체험과 미래 비전을 꿈꿀 수 있도록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본 협약을 통해 공동의 어린이 경제체험을 추진하기로 한 성동시장 권로욱 상인회장은 “지역 전통시장이 어린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흔쾌히 동참해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린이들이 저희 시장에서 다양한 경제체험을 하고 경제원리를 익혀 미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상인 모두가 최선을 다해 어린이를 맞을 것” 이라 밝혔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 역시 “최근 경제위기로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줄어든 상황에서 이렇게 경주 대표 전통시장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시장에서 배우는 다양한 삶의 경험을 토대로 큰 뜻을 품고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이 최선을 다할 것” 이라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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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송화도서관, 9월부터 독서아카데미 운영
경주송화도서관, 9월부터 독서아카데미 운영
[AANEWS] 경주시립송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최종 선정돼 수강생을 모집한다.
독서아카데미는 ‘도서관 예술 CLASS : 미술은 질문이다’라는 주제로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동안 도서관에서는 자주 접하지 못했던 미술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독서아카데미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좌 신청은 8월 8일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독서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와 미술을 잇는 특별한 시간이 될 독서아카데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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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맥문동 보랏빛 물결로 방문객‘유혹’
경주 황성공원, 맥문동 보랏빛 물결로 방문객‘유혹’
[AANEWS] 경주시민의 휴식처인 황성공원 내 맥문동 꽃이 보랏빛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유혹의 손짓을 하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올해 황성공원 산책로 주변으로 10만5000본을 추가 식재해 약 2.2㏊에 달하는 대단위 맥문동 꽃단지를 조성했다.
맥문동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이 있어 푸르른 황성공원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자아낸다.
이로 인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아름다운 장면을 영상에 담기 위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시는 방문객들이 보라색 꽃을 감상하면서 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의 활력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영 도시공원과장은 “휴가철에 맞춰 아름다운 보랏빛 물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맥문동 꽃단지 유지관리에 힘써 지역의 또 하나의 핫플레이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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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스마트 에어돔, 무더위 속 시원한 축구장으로‘히트’
경주 스마트 에어돔, 무더위 속 시원한 축구장으로‘히트’
[AANEWS] 경주 사계절 전천후 축구장 시설인 ‘스마트 에어돔’이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초 시범운영 기간부터 이달 21일까지 총 300여 단체이 시설을 사용했으며 전국 지자체 또는 관련 기관 견학도 40건에 이르는 등 벤치마킹 대상지로 각광받고 있다.
스마트에어돔 내부는 K리그 인증을 받은 정규규격의 인조 잔디 축구장 1면과 선수들의 스피드 향상과 근력강화 훈련에 보탬이 되는 모래훈련장이 있다.
특히 여름철 24℃, 겨울철 18℃, 습도 50% 등 1년 365일 쾌적한 운동 환경이 유지되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이용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앞서 5월 열린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에서는 정식 경기 외 축구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 에어돔에서 프리킥·트래핑 챌린지 등의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다음 달까지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일정으로 인해 대관예약이 모두 완료된 상태다.
시는 이번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시 무더운 여름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다양한 팀들이 빠짐없이 스마트 에어돔 경기장을 일부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스마트 에어돔에서 친선경기를 위해 모인 한 동호인은 “뜨거운 여름철 선크림도 바르지 않고 시원한 바람 아래 축구를 할 수 있어 신선한 매력을 느낀다”며 “향후 스마트 에어돔이 추가 조성돼 전국의 축구 동호인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경기를 개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어돔 사용료는 축구장 1회 2시간 기준 평일주간 10만원, 평일야간과 주말 20만원이다.
부대시설 이용요금은 별도로 부과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 스마트 에어돔’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체육진흥과 에어돔구장 운영TF팀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체류형 관광이 떠오르고 있는데, 스마트 에어돔이야말로 전지훈련 유치로 선수단이 지역에서 머무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이다”며 “스포츠 관광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쳐 스포츠 메카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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