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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다자녀·난임가족 지원 대폭 확대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초저출생 극복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4년부터 다자녀가정과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대구시 출생아 수는 10,139명으로 최근 10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전년도 합계출산율은 0.76명으로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구시 난임 진단인원도 증가 추세에 있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양육비 부담이 큰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를 희망하는 부부를 집중 지원해 임신, 출산 그리고 아이 양육에 친화적인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자녀가정 및 난임부부 지원 확대 계획을 수립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변경하고 기존 3자녀 이상 가정에만 주어지던 각종 혜택을 2자녀 이상 양육 가정까지 확대한다.
이 경우 수혜 대상은 2만여 가구에서 13만여 가구로 약 6.5배 증가한다.
새로운 다자녀가정 기준은 2024년 1월부터 적용돼 대구의료원·공영주차장 등 각종 시 산하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우대 ‘아이조아카드’를 발급받아 300여 개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셋째아 이상 자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지원받는 입학축하금 대상도 둘째아까지 확대돼,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타 시도 대비 월등히 혜택이 많은 도시철도이용료 감면 혜택은 시 재정 상황을 고려해 현행과 같이 3자녀 이상 가정에만 적용된다.
대구시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해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 1회당 최대 11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원에도 여전히 난임부부들은 건강보험 급여 부분의 10%를 본인 부담해왔으며 각종 검사비와 비급여 주사제 비용 등으로 추가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따라서 대구시는 난임 진단에서 시술까지 전 범위를 지원하는 ‘난임부부지원 바우처’를 발급해 난임부부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우선, 대구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부부는 정액검사, 자궁난관조영술 등 관련 검사 8종에 대해 생애 최초 난임 진단 검사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난임 시술에 있어 건강보험 급여 부분 본인부담금을 100% 지원받고 시술 1회당 지원금을 전국 최고 수준인 17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술비에 포함된 유산방지 및 착상유도 비급여 주사제 비용을 각 10만원씩 추가 지원받아 30만원 한도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경우 난임부부는 난임 진단부터 시술까지 전 과정에 걸쳐 총 2,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서울시를 제외한 광역단위 최대 규모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 하반기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중앙부처 및 전문가 협의 등 사전 준비 절차를 거쳐 2024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이 힘든 시대에 우리 시 지원정책이 다자녀가정과 난임부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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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고령농협 덕곡지점과 업무협약 체결
덕곡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고령농협 덕곡지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령군 덕곡면에서는 7월 28일 고령농협 덕곡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농협 덕곡지점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수행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면사무소와 연계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기에 더욱 촘촘한 인적안정망을 구축하게 됐다.
현재 덕곡면에는 생활업종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등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정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7명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수시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성기 덕곡면장은“누구나 소외됨 없는 따뜻한 덕곡면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유관기관의 활동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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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2023 합천 바캉스 축제’로 상생관광 물꼬 트다
고령군관광협의회,‘2023 합천 바캉스 축제’로 상생관광 물꼬 트다
[AANEWS]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7월 29일 개막한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개막식에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참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예정인 지산동고분군과 고령군 관광 상품인 수제 맥주·소시지 홍보와 더불어 황강변을 다음달리며 재미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까지 가능한 레저스포츠 수륙양용차 ‘아르고’ 체험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 사)고령군관광협의회의 참여는 지난 18일 진행된 합천군관광협의회와 교류활성화를 위한 상생관광 간담회 이후 10일만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이번 ‘2023 합천 바캉스 축제’로 합천군과 빠른 시일 내에 상생관광에 물꼬를 트게 되어 매우 기쁘다.
상생관광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두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상생관광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합천 바캉스 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합천군 황강변에 위치한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진행한다.
경상남도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선정된 합천 바캉스 축제는 올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름 휴가지’라는 주제로 황강의 맑은 물과 반짝이는 모래를 이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행사가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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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공사현장 찾아 현장관리 및 폭염대책 당부
이병환 성주군수, 공사현장 찾아 현장관리 및 폭염대책 당부
[AANEWS] 성주군는 지난 28일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대비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추진현황을 확인했다.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공사는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일원에 독립운동 3대 의절이며 우리 민족의 표상인 성주 출신 심산 김창숙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문화·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낙후된 성주군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성주군에서 추진중인 역점 사업으로 문화시설인 심산휴문화센터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칠봉산휴테마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1단계 사업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폭염으로 인한 작업자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하고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 조속히 공사를 완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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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자살유족 자조 모임‘마음 모음’참여자 모집
성주군, 자살유족 자조 모임‘마음 모음’참여자 모집
[AANEWS] 성주군은 자살 유족의 건강한 애도를 돕고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자살유족 자조 모임 : 마음 모음’ 참여자를 8월 1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마음 모음 자조 모임은 오는 8월 31일부터 매주 목요일 성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총 4회기 운영되며 우울증 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검진 유족들 간의 마음 나누기 : 얘기함 예술치료 공예 활동 등으로 프로그램 구성되어 있다.
참여 대상은 성주군 관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살로 가족 또는 지인을 잃은 유족이다.
신청 방법 및 자조 모임 세부 일정 등 관련 문의 사항은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 유족 자조 모임 외에도 자살 유족 심리부검 연계, 자살 고위험군 등록관리, 자살 시도자 치료비 지원, 농약사고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마을 운영 등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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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노년 지원을 위한 - 특화사업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시행 -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노년 지원을 위한 - 특화사업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시행 -
[AANEWS]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3년 7월 28일 특화사업인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 홀로 생활하거나 이웃 간에 왕래가 없는 어르신들과 건강이 좋지 않은 저소득 독거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외로움을 해소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독거어르신 30명, 협의체 위원 20명을 포함해 총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재능기부 업무 협약체결 식당인 울릉약소마을에서 개최됐다.
올해 사업을 위해 장소와 음식을 기쁜 마음으로 후원한 정 진 협의체 위원은“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기셔서 저 역시 보람을 느끼며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고 있는데 각박한 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지역 내 재능기부 행렬도 이어졌다.
울릉섬가온 대표 정정연 위원은 생신케이크를 후원했고 그 외에도 호박타르트, 다육식물, 풍선아트와 같은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또한 2부 행사에는 울릉도 아리랑 보존회의 울릉도 전승자인 황효숙 위원의 재능기부로 아리랑을 불러 어르신들에게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 “모처럼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저도 덩달아 마음이 즐겁다.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년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다채롭게 사업이 매년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최하규 울릉읍장은 “무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시고 재능기부를 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역 독거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 이웃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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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 ‘7월 사랑의 행복 나눔 선물꾸러미’ 전달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 ‘7월 사랑의 행복 나눔 선물꾸러미’ 전달
[AANEWS]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0일 ‘사랑의 행복 나눔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행복 나눔 선물꾸러미’ 사업은 매월 봉현면 적십자봉사회에서 자체적으로 지역봉사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회원들이 식료품을 구입해 선물꾸러미로 만들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에는 독거노인, 생계곤란자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가구를 선정해 주요 생필품 등을 정성스럽게 담아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왕선해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및 폭염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의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해 정성을 담아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행복 나눔 꾸러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서정무 봉현면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현면 적십자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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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천연비누공예 체험’ 진행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천연비누공예 체험’ 진행
[AANEWS]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올해 두 번째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문수면에 있는 선비벌꿀을 찾아 천연비누공예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의 ‘2023년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애착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에는 천연염색체험으로 엄마와 자녀의 마음을 아름답게 물들였다면, 이번에는 향기롭고 부드러운 꿀비누만들기를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쌍둥이 엄마 강〇아씨는 “꿀 프로폴리스를 이용해 비누를 만들었는데 아이들도 색다른 체험에 즐거워했다”며 “새삼 자연의 소중함 또한 느꼈다”고 말했다.
권서영 회장은 “앞으로 고부관계 개선 교육, 결혼이민여성들과 함께하는 김장하기 등 지역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위해 영주시에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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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클럽, 영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50만원 기탁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클럽, 영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50만원 기탁
[AANEWS] 영천지역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클럽에서 영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서원기 대표와 영천로타리클럽, 금호로타리클럽,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영천목화로타리클럽, 서영천로타리클럽 등 대표단은 29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35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영주시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8지역 서원기 대표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영주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으로 영주시민분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은 “제 고향이기도 한 영천지역 로타리클럽에서 우리 영주시에 전해주신 따뜻한 다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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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과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 이웃돕기성금 350만원 기탁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과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 이웃돕기성금 350만원 기탁
[AANEWS] 영주시는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과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는 지난 28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200만원,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 150만원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가구를 위해 쓰인다.
박철준 비봉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택우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 회장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택 문화복지국장은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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