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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AANEWS] 경주시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중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부동 ‘다정다감 으뜸마을 공동체’ 케어 사업으로 ‘꽃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꽃나눔 봉사활동은 중부동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심기’라는 마음 나누기 사업이다.
지난달 31일에은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를 심었으며 이날 행사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기, 관리하기 등에 대해 배우며 국화를 직접 심어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예쁜 꽃을 심으며 소소한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을 나누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국화 향기처럼 중부동 주민들의 마음에는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것 같다”며 “이웃을 살피고 아낌없이 나누는 중부동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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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AANEWS] 경주시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난달 27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함과 더불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민대식 센터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돼야 한다”며 “경주 유치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리며 전 동민이 결집해 경주가 유치에 성공하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황오동은 6월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를 시작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 지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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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가능한 물류여객 복합공항 건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오는 25일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2.6조 원 항공수요는 여객 1,226만명 및 화물 21.8만 톤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의 단계적 확장 등을 골자로 ‘대구 민간공항 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14일 기획재정부 기부대양여 심의 통과로 군공항 이전의 사업 타당성이 승인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민항 사타를 통해 민간공항 이전의 경제성도 확보함으로써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국토부 민항 사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민간 공항은 부지면적 92만㎡, 터미널·계류장·주차장 등 공항시설 51만㎡ 등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2.6조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했다.
이 경우 비용편익분석 1 이상 도출되어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주로는 중대형 화물기를 포함한 전 기종 항공기의 미주, 유럽 등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3,500m로 설정하고 향후 여건 변화에 대비해 여유 부지 300m를 확보하기로 했다.
3,500m 활주로는 현재 국내 취항 중인 모든 여객 및 화물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여객 수요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대구 공항 최대 이용객 467만명 대비 3배 이상 수준인 1,226만명∼1,573만명으로 예측했다.
화물 수요 역시 2019년 대구 공항 화물량 3.5만 톤 대비 5배 이상 증가된 15.2만 톤∼21.8만 톤으로 예측했다.
미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항시설의 확장성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와 대구시의 의견이 반영되어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 건설은 개항 단계와 확장 단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여객터미널의 경우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약 4배 수준인 102,078㎡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152,078㎡로 다시 약 1.5배 규모가 증가된다.
화물터미널의 경우는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12배 수준인 9,865㎡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29,865㎡로 다시 약 3배 규모가 증가된다.
또한 인근 확장 가능한 부지 50만㎡ 등을 감안하면 미래 항공 수요 증가 시 공항시설의 추가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중앙고속도로와 직결되는 노선과 의성군에 구축 예정인 물류단지와 연결도로 등 공항 진입도로를 신설한다.
이 2개 사업은 이번 민항 사타에 반영되어 향후 예비타당성 면제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공항 연계 교통망으로 국지도 68호선과 중앙고속도로 확장, 북구미~군위JC간 고속도로 신설, 신공항 광역철도 등은 도로망 및 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어 신공항 개항 이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민간 공항 이전 사업을 전담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이번 민항 사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에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적정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동시에 착수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국토부 민항 사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공항시설 및 배치 등이 보다 구체화되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추가 요구사항을 지속 건의할 예정이며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서도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얼마 전 군공항 이전을 위한 기부대양여 심의가 통과됐고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도 완료됨으로써 신공항 건설을 위한 제반 절차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토대가 될 신공항 건설 사업을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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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의 손길 잇달아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금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영양군에순조롭게 정착되어가고 있다.
지난 기간 동안 고나현 500만원, 장익수 500만원, 이정석 100만원, 우미경 100만원, 박서현 100만원, 권수인 100만원, 문창의 100만원등 영양군에 기부의 온정을 보내오고 있다.
기부자들은 ‘영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모아진 기부금이 영양군 발전을 위해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먼 타지에서도 항상 영양을 생각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기탁금은 영양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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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수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원천, 수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AANEWS] 김영수 ㈜원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수 ㈜원천 대표는 직원들 간의 친선 도모는 물론 단합과 결속을 다져 투철한 봉사정신을 불어 넣는 등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이끌어 내고 있다.
김영수 대표는 “지난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신 ㈜원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쓰이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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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 열어
구미시, 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 열어
[AANEWS]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지난 19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를 열었다.
초등학생 포함 가족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총 60팀이 참여했으며 구미의 역사·문화 등 일반상식과 2023년 한 책 하나 구미 운동 선정 도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순례 주택의 내용에 대해 서바이벌 형식으로 퀴즈를 풀어나갔다.
최종 우승팀 골든벨 1팀과 자조 가족 2팀, 협동 가족 7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김택동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회장은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을 읽는 기쁨과 감동이 마음속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새마을 작은 도서관이 학생들에겐 학습 및 휴식 공간이 되고 주민들에겐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가족이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추억을 쌓는 자리를 만들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새마을 작은 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2012년부터 독서 활성화를 위해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개최, 피서지 문고 운영, 국민독서경진대회, 독서 취미 교양 교실 등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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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평 보고회를 끝으로 2023 을지연습 마무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4일 민방위대피소에서 2023년 을지연습 종합 강평 보고회를 열었다.
21일부터 4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은 강평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진행 상황과 결과를 평가했다.
시는 연습 1일 차 직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제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15개 충무계획 보유부서의 준비 상황 보고 전시 직제 편성 및 전시창설 기구 훈련, 행정기관 소산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구성 등 을지 2종 사태 선포에 대응했다.
2일 차에는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 운용 계획을 주제로 국가비상사태 시 즉각적인 전시 지방재정 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토의 훈련을 실시했으며 3일 차에는 전시 현안 과제토의를 통해 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토의 훈련에 이어 오후 2시부터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연계, 구미국가산업1단지에 화학탄 테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을 강변체육공원에서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4일 차에는 강평 보고회를 통해 을지연습 마무리 및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 등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훈련으로 비상사태 대비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데 상당한 성과를 거뒀고 을지연습에서 발견된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비상사태 대비 계획을 보다 강화해 빈틈없는 국가안보를 구축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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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소조십육나한상 및 권속 일괄’문화재 지정 앞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에 소재한 ‘구미 대둔사 소조십육나한상 및 권속 일괄’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문화재는 대둔사 응진전 안에 석가여래 삼존상 좌우에 자리하고 있으며 점토로 빚어 만든 나한상 16구와 그에 딸린 좌우 제석천상 2구, 판관 1구 등 총 19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문화재 조사 시 왼쪽의 제석천상 밑판에서 붓글씨로 쓴 묵서명이 발견됐고 나한상이 1630년에 제작됐음이 밝혀져 조성연대가 뚜렷하다.
전체적으로 신체 구조가 매우 안정감이 있으며 다양하고 사실적인 표정과 자연스러운 주름 표현, 죽비, 경책, 염주 등 지물을 들고 있는 다채로운 손의 모습 등에서 같은 시기의 해학적이거나 비사실적인 모습의 나한상들과 다른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조형적으로 매우 훌륭하고 제작연대가 명확한 점 등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둔사는 현재 국가 지정 보물 4건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아미타불회도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구미 대둔사 소조십육나한상 및 권속 일괄’이 추후 예고기간을 거쳐 문화재 위원회에서 최종 지정 의결이 나고 고시가 이루어지면 모두 6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된다.
박정은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가치가 있으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재로 지정해 보호·계승시킬 것이며 시가 역사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키워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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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아시아, 함께 뛰는 구미’ 구미시, 아시아육상추진단 현판식 개최
‘달리는 아시아, 함께 뛰는 구미’ 구미시, 아시아육상추진단 현판식 개최
[AANEWS] 구미시는 23일 시 체육회관에서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윤상훈 시 체육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육상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아시아육상추진단은 2개 팀 6명으로 구성돼 조직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 대회 준비 종합계획 수립 등 점차 규모를 확대해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중추 역할을 맡는다.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2025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45개 국가, 45개 종목에 1,2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시아권 육상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이자 권위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는 1975년 서울, 2005년 인천에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년 만에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구미에서 개최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3년간 전국종합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에 2024년 경북 도민체전과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최로 노하우를 더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힘써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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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역사공원 금연·금주구역 지정 및 과태료 부과
고령군, 대가야역사공원 금연·금주구역 지정 및 과태료 부과
[AANEWS] 고령군은 군민의 건강 및 생활권 보호를 위해 대가야역사공원을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정된 구역에서 흡연 시 3만원을, 음주행위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앞서 군민을 과도한 음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사회적 폐해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사회 절주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령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금주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도·단속의 법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대가야역사공원 금연·금주구역은 10월 5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0월 6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계도기간 중 이장회의, 캠페인, 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군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적극적인 금연·금주구역의 지도와 홍보로 군민의 책임 있는 음주습관이 생활화 되고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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