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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택시 기본요금 700원 인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경북 성주군은 9월 4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기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된다고 25일 밝혔다.
변경된 요금체계는 9월 4일 0시부터 시행된다.
이번 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적용기준 조정'에 따른 것으로 2019년 이후 4년 6개월 만의 인상이다.
요금인상 내용은 기본요금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700원이 오르고 기본요금 이후 거리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3m 줄어들며 시속 15㎞ 이하 운행 시 합산되는 시간 요금은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기존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되던 심야할증 시간은 전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로 1시간 늘어난다.
성주군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유지비와 유류비, 최저임금 등의 상승으로 인한 택시요금 현실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적극 홍보를 통해 변경된 택시요금에 혼선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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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국비예산 확보 총력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이병환 성주군수는 25일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 강만수 도의원 등과 함께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지사와 면담을 갖고 국비 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성주군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발전종합계획 국비 지원율 확대 및 지역의 최대 현안사업인 동서3축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경북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성주군 주한미군 공여구역 발전종합계획은 10개 사업, 4,475억원 규모로 확정된 계획으로서 열악한 지역 재정 여건을 감안해 국비 지원율이 80% 이상 확대 지원되어 군비 부담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협조를 건의했으며 윤석열 정부 공약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인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사드지역을 배려한 정책성 평가 및 대구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교통수요를 반영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경북도에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소하천 하상정비공사 지방하천 하상 정비공사 수촌1리마을회관 신축공사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8억원도 건의했다.
이병환 군수는 “이번 도청 방문은 성주군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협력을 위해 추진했으며 현재 성주군이 당면한 현안 사업들이 적극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미군공여구역 발전종합계획 국비지원율 상향 및 동서 3축고속도로 예타 통과, 2024년 국비확보를 위해 행안부,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 대통령실 경제수석 방문, 기재부 장관 방문 등 전략적 행보를 펼치며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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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목공 가구, 경매행사 수익 전액 영주시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
리우목공 가구, 경매행사 수익 전액 영주시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
[AANEWS] 리우목공는 지난 24일 영주시 봉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현愛두루두루’에 지난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123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리우목공에서 가구 경매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유종호 대표는 가구 경매에 참여해주신 전부성, 박미희, 박슬아, Ring Hong, 박민수, 김다솜, 하예영, 조혜림, 노소정, 신현진, 엄영순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봉현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장진선 민간부문위원장은 “아버지의 고향인 봉현면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기탁금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무 공공부문 위원장은 “가구경매로 얻은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며 봉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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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 성료
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 성료
[AANEWS] 영주시는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에서 주최하고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22~24일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 전시실에서 진행된 ‘장애인 권익옹호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인권교육을 받은 포항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장애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제작한 작품을 전시했다.
작품들은 더욱 많은 관람객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카툰, 인스타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24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 도모를 위한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은 매년 분기별로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넓어지고 있다.
영주시장애인권익협회 홍승인 지회장은 “전시회에 관람해 주신 분들과 평소 장애인복지 향상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 및 권익옹호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시민들께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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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정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 평은면은 25일 11시부터 평은면행정복지센터에서 ‘평은면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은면 기관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다목적댐 건설사업 준공 고시, 영주시민체육대회 개최 및 참여,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 ‘영주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등의 시정홍보를 비롯해 각종 안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영주다목적댐이 준공됨에 따라 향후 평은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평은면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 심도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평은면정협의회는 기관 간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도모하고 면민의 여망사항과 고충사항을 능동적으로 수렴·해결함으로써 지역안정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에 조직됐으며 현재 평은면 기관단체장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호정 평은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고 계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주시민의 7년의 숙원인 영주다목적댐이 준공된 만큼 앞으로 평은면이 문화관광의 메카로 도약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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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통장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영주시 이·통장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AANEWS] 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24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폭우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의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민들을 위해 영주시 이·통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시민들에 대한 지원 등에 사용된다.
권장현 영주시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힘을 모아준 430명의 이·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로 시름이 깊은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위기 상황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선행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영주시 이⸱통장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시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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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3900만원 받아
영주시,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3900만원 받아
[AANEWS]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3900만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김백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백헌 영남권광역센터장은 “공제회 재정지원금이 큰 피해를 입은 지자체에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원의 재정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시장은 “지난 4월 산불피해에 이어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지원금을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받게 됐다”며 “호우로 입은 피해를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영주시는 올해 4월 평은면 오운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3천9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자체를 회원으로 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이다.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재해 발생으로 재정적 지출이 큰 회원에 대한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정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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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비세상에 또 가요’…열흘 간의 썸머월드에 5천 여명 찾아
'엄마, 선비세상에 또 가요’…열흘 간의 썸머월드에 5천 여명 찾아
[AANEWS]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 여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선비세상 썸머월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뛰놀며 배우는 선비정신 – 여름아 놀자’를 부제로 한 이번 선비세상 썸머월드는 ‘선비세상 미로탈출’과 ‘호기심 마술쇼’, ‘컬러풀 월드’, ‘미니 워터 스플래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토요콘서트 자락’, 어린이 동화 낭독 ‘뮤지컬 삼양동화’ 등 특별한 볼거리를 함께 운영하며 선비세상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썸머월드 운영 기간 계속된 무더위 속에서도 영주시, 봉화군, 예천군 등의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관람을 비롯해 총 5천여명이 선비세상을 방문했다.
큰 호응에 힘입어 선비세상 썸머월드 프로그램인 미로탈출을 9월 2일부터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9월 2일부터 선비세상 개장 1주년을 기념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선비세상 썸머월드의 자세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은 선비세상 홈페이지와 SNS 공식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변경된 선비세상 입장료는 일반기준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경로 3000원이며 영주시민이나 단체의 경우 성인 4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이다.
7세 미만은 무료입장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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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경북 북부권 첫 국가산업단지 탄생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경북 북부권 첫 국가산업단지 탄생
[AANEWS] 영주시가 첨단산업도시의 날개를 달았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최근 5년간 신청된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빨리 승인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018년 8월 영주시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후 약 5년간의 기나긴 여정 끝에 맺게 된 결실이다.
국가산단이 준공되면 우수기업과 인재들이 모여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영주시는 미래 전략사업인 소재부품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돼 직·간접 고용 4천7백여명 등 1만 3백여명의 인구증가 효과와 영주시 관내에 연간 76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승인 고시에 따르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적서동과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118만㎡ 규모로 최종 결정됐으며 산업시설용지 60.3%, 지원시설용지 4.2%, 공공시설용지 34.3% 등으로 구성된다.
유치업종은 베어링, 기계, 경량 소재 등 16개 업종이다.
시는 국가산업단지가 승인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토지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 등 본격적인 보상을 위한 절차 이행을 시작해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첨단베어링 산업과 베어링 전후방 기업 및 경량소재 관련 기업 집적화의 토대를 확고히 마련하고 소재·부품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입주기업 재정지원, 산업인프라 구축,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지역과 기업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영주시와 첨단베어링클러스터 조기 조성 시민추진위원회는 이날 시청 강당에서 ‘국가산단 지정·승인에 따른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경북 북부권 최초 국가산업단지 지정 승인을 축하하고 산업단지 조성부터 성공적인 기업 유치까지 베어링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김진영 시민추진위원장, 박남서 영주시장과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형수 국회의원,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성만, 임병하 도의원, 조관섭 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첨단소재 부품산업 중심도시로 발전 결의를 다졌다.
김진영 영주시민추진위원장은 “끊임없는 노력 끝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현실화됐다”며 “지정 승인을 위해 불철주야로 업무추진에 힘써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남서 시장은 “10만 영주시민을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꾸준한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며 “첨단산업을 선도할 유망 기업들을 유치해 영주지역은 물론 경북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산업단지 최종 승인에 있어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던 농림부 농지전용 및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행안부 재해영향평가 협의,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협의에 이르기까지 오랜 협의 끝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다”고 경과를 설명하고 “영주시민들과 시민추진위의 든든한 지원과 영주시의 열성적인 일 처리로 신속한 승인을 얻게 된 만큼 후속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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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지부장에, 김동환 우륵국악기연구원장 선출
신임 지부장에, 김동환 우륵국악기연구원장 선출
[AANEWS] 2015년 7월에 창립한 한국국악협회 고령지부의 제3차 정기총회가 23일 오후 6시에 대가야문화누리 고령문화원 교육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정기총회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노성환 도의원, 김경애 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국악협회 고령지부는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령이 국악의 도시인 만큼 국악의 보존과 계승 및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 중이다.
신임 지부장으로는 우륵국악기연구원 대표이자 고령 지역에서 약 20년간 가야금 제작에 임하고 있는 김동환 명장이 최윤영 지부장의 뒤를 이어 선출됐다.
8년간 국악협회를 이끌어 온 최윤영 전 지부장은 “새롭게 취임한 김동환 지부장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함께 국악협회를 위해 활동한 임원 및 회원 분들에게도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동환 지부장은 “새롭게 국악협회 지부장 자리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지난 1·2대 동안 국악협회를 이끌어 주신 최윤영 지부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고 앞으로 고령 지역의 국악·문화예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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