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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 개최
예천군,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25일 오후 3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등 9명이 참석해 조직위원회 설립취지문, 정관, 임원 및 위원 선임 등 총 7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해 조직위원회 설립과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는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양궁협회와 경북양궁협회,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2024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70여 개국 900여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6일간 열띤 경쟁을 벌인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조직위원회 설립을 시작으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도약이 시작됐다”며 “우리 예천군이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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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찾아가는 문화공연 한마당 성황리 개최
풍산읍 찾아가는 문화공연 한마당 성황리 개최
[AANEWS] 풍산읍에서는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4일 풍산장터 장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해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진행했다.
2019년까지 매년 진행되었으나 코로나 여파로 올해 재개됐다.
이번 행사는 풍산읍주민자치위원회·한국예총안동지사에서 주최·주관하고 다양한 관변단체들이 참여해 많은 도움을 전했다.
초롱초롱 어린이집 재롱잔치를 시작으로 서예교실의 즉석 붓글씨, 난타, 클래식, 요가, 가요, 하모니카. 무용, 합창, 국악, 스포츠댄스, 초청가수 총 12개의 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최봉섭 풍산읍장은 “다양한 예술공연을 더욱 가깝고 쉽게 접하며 잠시마나 더위를 잊고 즐거운 예술공연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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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관할 파출소와 합동 주민안전교육 실시
용상동, 관할 파출소와 합동 주민안전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 용상동행정복지센터는 24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용상파출소와 합동으로 주민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 통장회의와 연계해 실시됐으며 54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상파출소장이 직접 관할 구역 내 사고 다발구역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을 설명하며 진행했다.
특히 가벼운 접촉사고 시 소홀한 조치로 뺑소니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등의 내용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설명했다.
이동식 용상파출소장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범죄에 대한 예방 및 피해 방지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상황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용상동행정복지센터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동민의 치안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재홍 용상동장은 “용상파출소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동향 소통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교육을 추진해 동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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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역량강화교육 “가치배움” 실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역량강화교육 “가치배움” 실시
[AANEWS]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한 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한 태극기 바로 알기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 이웃간의 관계 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수업으로 안기동 2통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안기동 2통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강의는 장상규 웅부문화원장의 강의로 태극기 바로 알기와 태극기 다는 법, 태극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기동 2통 150가구를 대상으로 태극기를 나누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광복절 당일 총 150가구 중 8가구를 제외한 142가구에서 태극기의 물결이 이어졌다.
두 번째 강의는 심선아 한국食영양연구소장의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이라는 주제로 건강밥상은 어떻게 차리는지, 내 몸에 맞는 음식들은 무엇인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강의는 황도경 아나드림협동조합 이사장이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며 이웃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올해 3월부터 안기동 2통, 풍천면 광덕1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주민역량강화교육, 마을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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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기 안동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 운영
2023년 제1기 안동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 운영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에서는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유치부·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야외민속촌에서 전통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야외민속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단순 놀이 체험뿐만 아니라, 우리 전통놀이에 담긴 역사 이야기와 주변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기존 체험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통놀이도 우리에게 익숙한 투호, 윷놀이뿐만 아니라 강다리, 지경 다지기 등 쉽게 접해보지 못한 놀이들이 준비되어 있어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다.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는 강다리, 지경 다지기, 활쏘기, 고리 던지기, 인절미 만들기, 쌍육 놀이, 승경도, 투호 놀이, 단심줄 놀이, 고누 놀이, 윷놀이가 있으며 이 중 원하는 놀이를 선택해 2시간 동안 함께 즐길 수 있다.
체험 신청은 전화로 참여 일시와 참여 인원, 체험놀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학습에 지친 학생들이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야외민속촌에서 전통놀이를 즐기면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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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비지정 성보문화유산, 경상북도 문화재로 3건 지정 고시
안동시 비지정 성보문화유산, 경상북도 문화재로 3건 지정 고시
[AANEWS]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안동시 소재 비지정 불교문화재 3건을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총 3건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 ‘안동 석탑사 아미타여래회도’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안동 석탑사 산신도’이다.
지난 수개월 간 현지 유물 실사에 이어 인문학적 조사를 실시하고 경상북도와 긴밀한 업무 협의를 이어왔다.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 등 3건의 성보문화유산은 불교회화의 화면 구성, 표현기법 등에서 예술미가 돋보이며 화면 하단에 작성된 화기를 통해 그림이 제작된 시기와 더불어 당시 불화를 조성하던 화사 집단 활동 사항 연구에 사료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는 1830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경상도 지역과 서울·경기 지역 간 불화의 도상 공유와 전파를 확인하는 데 불교미술사적 의미가 크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사불산화파의 형식과 차별성을 보이기 때문에 도상적 희소성 또한 높다.
표현기법을 살펴보면 수려한 선묘, 섬세하고 자세한 세부 묘사, 백색 안료와 금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하는 고분법, 금분과 여러 혼색을 사용한 높은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손상이 있지만 작품의 불교미술사적 가치, 표현기법의 우수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됐다.
안동 석탑사 아미타여래회도는 19세기 전반 경상도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수연이라는 화승의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채색은 적색과 청색, 녹색 위주에 구름문 표현의 경우 고동색과 갈색, 녹색순으로 면을 메꾸듯 구사하면서 가장자리는 백색 바림으로 강조해 변화를 줬다.
특히 주불과 보살들의 녹색 설채법은 옷주름을 몰골기법처럼 선을 이용하지 않았는데 18세기 신겸계의 사불산화파 불화에서 확인되는 특징이다.
19세기 사불산화파 중 수화승으로 활동한 수연의 새로운 작품의 발굴이라는 의미 외에도, 19세기 아미타불도 가운데 가장 빠른 제작연대의 작품으로 제작자가 명확한 불화이기에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안동 석탑사 산신도는 그림 뒷면에 묵서가 있어 1863년이라는 제작연대가 분명할 뿐만 아니라, 화면 구도나 먹 위주의 담채풍 설채법, 무심하고 투박한 듯한 필치, 호랑이를 제어하며 틀어쥔 고삐나 가슴이 드러나는 산신의 복식 등이 독특하다.
이 작품은 호랑이에 올라탄 기호산신도라는 드문 형식의 그림이라는 점, 담묵의 소박하면서도 호방한 필치의 완숙미로 화승의 역량이 두드러질 뿐만 아니라, 19세기 중·후반기 경상도 지역의 산신도 도상과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나 제작 시기 등을 고려해 문화재자료 지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교문화가 꽃피우고 불교문화가 나비와 같이 공존하며 상생하는 곳이다.과거 안동인들의 삶의 안식처이자 염원을 빌던 불교는 마음을 담은 공양과 시주로 아름다운 불교미술을 조성했고 현재는 신앙의 대상을 넘어 미술사·종교신앙·종교 민속·서지학 등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지정되고 있다.안동시는 비지정 성보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 발굴을 통해 문화재로 지정해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함께 문화재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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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건강점수는 얼마일까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범죄 사건, 살인 예고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공포심과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정신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마음체크데이’ 탁상배너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 리플렛 등을 배부하며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홍보했다.
마음체크데이는 비대면으로 마음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배너 내 삽입된 QR코드에 접속하면 생애주기별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여러 항목을 검진해볼 수 있으며 서비스 연계 동의 시,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정신건강상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건강검진을 하듯 마음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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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농축산업계 현장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에서는 지난 24일 국민귄익위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과 관련해 상주축산농협 유통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농축산업계 현장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부시장 및 각 농업 분야별 농업협동조합장, 농업인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였다.
지난 21일 국민권익위 전원위원회는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등 선물 가액 범위를 조정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인 10만원을 15만원으로 상향한다.
설날·추석 선물 기간은 설날·추석 전 24일부터 설날·추석 후 5일까지다.
이번 추석은 9월 29일로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이 2배로 상향되는 추석 선물 기간은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다.
또 유가증권 중 물품 및 용역상품권에 한해 선물이 허용되며 바로 현금화가 가능해 금전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백화점상품권 등의 금액 상품권은 포함되지 않는다.
상주시 부시장은 이번 국민권익위의 개정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 농축산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되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준 국민권익위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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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유치 전략 꼼꼼히 점검
상주시, 대구 군부대 유치 전략 꼼꼼히 점검
[AANEWS] 상주시는 8월 25일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단 회의는 국방부 및 대구시의 군부대 이전 사업 동향을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 각자 추진하고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활발한 토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유치 방안을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최우진 부시장은 “이전 사업 추진 상황별 맞춤 대응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군부대 유치에서 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부대 유치에 조직적·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작년 10월 대구 군사시설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상주시는 군의 임무 수행, 정주 여건, 다양한 지형 및 넓은 면적 등 군부대 이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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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943억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3년도 제2회 추경 예산으로 기정예산 대비 943억원이 증액된 총 1조 3,711억원을 편성해 8월 2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2,768억원 보다 7.39%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1,802억원 대비 920억원 증가한 1조 2,722억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33억원에서 5억원 증가한 138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833억원 대비 18억원 증가한 851억원이다.
상주시는 이번 추경에서 효율적인 투자유치 및 지원, 대규모 주요 사업의 사전절차와 7월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복구사업, 현안 사업 추진 등에 중점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편성된 주요 사업으로 투자유치진흥기금 전출금 600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46억원 상주적십자병원 이전 부지매입 위탁 30억원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 24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토지보상 20억원 청년드림하우스 조성 부지매입 15억원 모동지구 풍수생활권 종합정비 12억원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 10억원 화북 중벌리 세천 정비 9억원 무양~연원 간 대로 개설 7억원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6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출연금 5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예비비 28억원을 긴급 투입한 데 이어 산림·상하수도·수리시설 분야 등에 20여 억원을 편성해 피해시설을 조속히 복구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대규모 주요 투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단 조성 등 기업 유치 및 투자 지원을 위한 재원 조성과 7월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을 위해 중점 편성했다”며 “미래상주 건설 및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예산인 만큼 의회 의결 즉시,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개회되는 제22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9월 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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