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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업직불금, 임업인 의무교육 실시
2023년 임업직불금, 임업인 의무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28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3년 임업직불금에 대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 보전과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 기능 확보를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산림 공익 기능 관련 의무교육을 2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지급액의 10%가 감액된다.
한편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을 이수한다고 해 직불금 지급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지급대상자는 자격요건 등을 종합해 오는 9월 말에 결정된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에서 주관하는 의무교육을 받지 못한 임가는 개별적으로 인터넷 교육 이수도 가능하니,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올바른 임업직불금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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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8월 2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건축 세부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주민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함창 생활 SOC 플랫폼 조성 등 건축설계 계획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2,755백만원을 투입해 함창읍 구향리 일원에 읍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포함한 ‘생활SOC 융복합 및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상주시 내 유일한 읍 지역이자 북부지역의 상위거점인 함창읍의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보건지소 이전과 더불어 거점지 내 산재해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한곳에 집약함으로써 지역 주민에게 행정·보건·문화·복지·보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나아가 함창읍이 북부지역 생활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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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국비건의사업 4조 4540억원 반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9월1일 국회에 제출된 2024년도 정부예산안에 경북의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이 4조 4,540억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반영액 4조 4,360억원 대비 180억원 증액된 것으로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등의 어려운 경제·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년도 이상의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올해 초부터 5조 5천억원 규모의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을 발굴해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지역구 국회의원실 및 시군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앙부처· 정부예산안 반영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분야별 2024년 정부예산안 반영 현황으로는, - 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등 62개사업 2조 5,163억원 - 대형장비 통합활용 신약디자인 플랫폼 구축 등 114개사업 4,864억원 - 첨단농기계 실증랩팩토리 조성 등 74개사업 4,680억원 - 경주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등 82개사업 7,922억원 - 민방위 주민대피시설 확충 등 30개 사업 1,912억원 등이다.
향후 경북도는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부예산안 미반영 건의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증액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진정한 지방시대를 지방에서 스스로 준비하고 열어가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필수적이다.
국회에서 정부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설득, 국회의원 공조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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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AANEWS]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29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기획한 환경 캠페인으로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김해출 경산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박기형 서장은 “우리 소방서는 많은 직원들이 종이컵 대신 머그컵을 사용해, 다회용품을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환경을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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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속에서 국비 3조 8020억원 반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4년 정부 예산안 국비 반영액을 자체 집계한 결과, 3조 8,020억원이 정부안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안 총지출 증가율이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2.8% 수준이며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정부의 강력한 재정 건전화와 강도 높은 지출 재구조화 속에서도 로봇·ABB·반도체·미래 모빌리티·의료 헬스케어 등 지역의 미래 5대 신산업과 광역교통망 조성, 지역산업단지 첨단화 등의 사업들이 다수 반영되면서 미래 신산업 육성 및 지역혁신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2024년 주요 반영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대구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5대 미래 신산업 육성 분야에서는, 로봇 및 ABB산업분야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치료기기 실증지원 등이 반영되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를 통한 로봇 및 AAB산업 성장의 디딤돌을 구축했다.
미래 모빌리티 및 반도체 분야는, 모빌리티 모터혁신 기술 육성사업, 대구모터성능인증센터 구축, SDV 전장부품 보안 평가센터 구축, 대구형 반도체 팹 구축 등이 반영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동력 확보로 지역 자동차 산업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대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한 산업단지 첨단화·재구조화 분야에서는 노후산단 재생사업, 노후산단 스마트주차장 인프라 구축, 달성1차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등을 확보해 상대적으로 노후된 기존 산업단지를 ICT기반의 첨단산업단지로 전환하고 입주업체 종사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경쟁력 제고를 가능케 했다.
셋째, 100리 물길 조성 및 수변개발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다채로운 수변공간 제공을 하기 위한 금호강 르네상스는 금호강 하천조성 사업,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금호강 하천환경 정비사업 등이 반영되어 시민들에게 쾌척한 친수 여가시설을 제공함과 동시에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하천환경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
넷째, 기업 물류수송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광역교통망 조성 및 혼잡도로 해소 분야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 금호워터폴리스산단 진입도로 건설, 조야~동명간 광역도로 건설,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도시철도 4호선 건설 등이 반영되어 물류수송 효율성 제고 및 대구·경북 거대경제권 조성을 위한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
다섯째,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한 글로벌 문화 콘텐츠 도시 건설 분야는 국립 구국운동기념관 건립, 수성못 스마트여행자거리 조성, 봉무 쉼표공원 조성 등이 반영되어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와 자연환경을 활용한 문화·여가 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과 더불어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조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그 밖에 기타 주요 사업으로는, 물산업 유체성능시험센터 건립,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사업 등이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지역 현안 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역대 최대의 세수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대구굴기의 주요 핵심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된 것은 역대 최고의 국비확보 성과”고 하며 “정부도 TK신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남부경제권 중심도시 구축 및 첨단산업구조 개편 등의 정책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러한 정부의 국비지원을 바탕으로 내년도 대구시 예산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사업들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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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교육감 만나 학교복합시설 지원 등 건의
남한권 울릉군수, 교육감 만나 학교복합시설 지원 등 건의
[AANEWS]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28일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만나 울릉군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원과 울릉군 폐교 활용방안 등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교육부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해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우리군은 도심지 내 학교시설인 울릉학생체육관, 울릉고등학교 등을 활용해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고자 재산관리 기관인 경상북도 교육청 차원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폐교 부지 활용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역 활력을 촉진하고 미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폐교 활용 방안을 건의했다.
남한권 군수는 지역의 핵심 교육자원인 학교시설을 활용해 학교와 지역주민들이상생발전 할 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교육청과 긴밀하게 소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울릉학생체육관 부지에 지상 1·2층은 공공도서관, 관광객 휴게쉼터, 지상 3·4층은 늘봄센터 그리고 지하 1·2층은 주차시설 도입 등 총 358억 예산이 소요될 예정으로 공모결과는 교육부 공모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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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청송군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AANEWS] 청송군의회는 지난 8월 29일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집행부 조례 8건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청송군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억제 및 저감에 관한 조례안 외 4건 동의안 외 4건 등 총19건을 처리한다.
특히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경우 기정예산 보다 370억 증가한 5,510억원 규모이며 추경안에 편성된 주요사업으로는 청송사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 홍보판촉 행사운영 2억9천만원, 4~6월 이상기온 농작물 피해농가 특별지원 6억5천1백만원, 산사태 피해예방사업 1억5천만원 등이다.
권태준 의장은 “민생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지역의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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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마음 담은 김치 반찬’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마음 담은 김치 반찬’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사업’을 시행했다.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사업’은 울진읍 새마을부녀회에서 매월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개별 방문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받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소고기장조림, 미역줄기무침, 오징어젓갈 등의 반찬과 부식을 준비해 협의체 위원과 회원들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직접 음식을 전달했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경제적 부담과 건강상의 이유로 직접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를 챙겨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현용 울진읍장은“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찬을 준비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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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상북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 울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제17회 경상북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 울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울진군은 지난 8월 24일에서 26일까지 울진 염전해변 일원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원 7,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미래농업의 가치창조, 한농연 경북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7회 경상북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농연 경북연합회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 어려운 농업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농업 가치 창조와 농촌 현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중 각종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협동심을 키우는 프로그램, 환영 리셉션, 개회식, 축하공연, 폐회식 등이 진행됐으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농업 발전의 뜻을 다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업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넘어 농업 대전환에 맞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선두에 농업경영인이 있다”며“농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원들이 농업 대전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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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4급 전환…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연장
코로나19 감염병 4급 전환…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연장
[AANEWS] 구미시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 조정하고 2단계 조치를 시행한다.
다만,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경계’로 유지됨에 따라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감염 취약분야 및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운영을 연장한다.
코로나19의 4급 감염병 전환 및 2단계 조치의 주요내용은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실내마스크 착용 현행 유지 치료제의 무상공급과 무료 예방접종 유지 중증환자의 코로나19 입원 치료비 일부 지원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지정 해제 및 모든 병·의원 코로나19 진료 중증환자를 위한 상시 지정 병상 운영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외출·외박 전면 허용 및 대면 면회 시 면회객 사전 음성 확인 권고 등이다.
시는 감염취약시설 대응팀을 운영해 신속대응체계를 지속하며 코로나19의 표본감시 체계 전환에 따른 유행상황 모니터링과 변이감시 등 다층 감시체계를 이어간다.
또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무료검사 유지 방침에 따라,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우선 순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1인) 의사소견에 따른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로 한정되며 선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1일 운영이 종료된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인 60세 이상인 자,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에 한해 검사비가 지원된다.
이정숙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감염병 등급 하향조정이 코로나19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손씻기와 기침예절, 주기적인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겨울철 대비 시행 예정인 백신 접종에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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