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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제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영양군, 2023년 제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AANEWS] 영양군은 8월 30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해 헌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해 가능하고 헌혈 전에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하고 장기기증 및 인체조직기증에 대한 현장 희망 등록도 함께 실시했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와 격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영양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공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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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걷기 실천 응원 챌린지“우리 같이 걸을래요?”
성주군, 걷기 실천 응원 챌린지“우리 같이 걸을래요?”
[AANEWS] 성주군은 8월 30일 성주 성밖숲에서 걷기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 실천 확산을 위한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는 걷기 활성화 및 비만예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과 건강형평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주군수는 “맨발걷기로 군민건강 활력있게”, 성주군의회의장은 “한걸음 더 걸으면 생명이 길어진다”고 걷기 응원 챌린지 메시지를 작성하고 비가 내렸지만 지역주민들과 함께 녹음이 짙은 성밖숲의 자연속에서 맨발로 걸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일상 속 꾸준한 걷기운동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고 김성우 성주군의회의장은 성밖숲에서 맨발걷기로 하루를 시작하니 건강한 느낌이 들며 함께하신 주민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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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2024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교육 실시
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2024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참외재배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회에 걸쳐 참외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최신 연구 농업기술과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함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와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참외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중에서도 올해 문제가 되었던 담배가루이, 흰가루병 등 병해충 분야의 중점적인 해결방법과 시설토양 및 염류집적 관리,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을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지난해와 달리 주제별로 매회차마다 다르게 이루어진다.
또한 지난해 성과공유와 2024년 농정 시책 설명을 통해 내년도 주요 사업을 상세히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농업인들과 소통·공감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성주군수 이병환은 “금년도 참외 조수입 6,000억 달성 도래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의 성과로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인 전문 교육 추진으로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소득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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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
청송군,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
[AANEWS] 청송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기후재난과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부 주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후적응이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청송군에서는 기후적응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기후적응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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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 알리는‘산소카페 청송정원’
가을의 시작 알리는‘산소카페 청송정원’
[청송=AA뉴스] 김경환기자 = 청송군은 가을철 꽃구경하기 좋은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9월 1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비해 주민들과 17개 지역 단체의 참여를 통해 4만2000여 평 규모의 청송정원에 백일홍 단지를 조성했다.
올해 백일홍 단지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 추석 연휴를 거쳐 10월 초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백일홍이 어우러지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부족하던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면서 방문객 편의도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단지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난해 가을 9~10월 2개월 동안 15만명이 방문하면서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주말마다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 등이 이곳에서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과 지역 단체가 협심한 결과 이런 대규모 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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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대구신시장 상인회, 부산 수영팔도시장 번영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호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대구=AA뉴스] 김경환기자 =대구 동대구신시장 상인회(회장 남삼식)는 지난 27일 부산 수영팔도시장 번영회(회장 정판훈)와 시장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대구신시장 상인회와 수영팔도시장 번영회는 친선교류, 정보교류 등 상호 간 친목 도모와 시장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양 시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시장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장 경영 마케팅 등 전반적인 노하우 교류 협력을 진행하고, 고객을 시장으로 유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구축하기로 했다.
동대구신시장 상인회는 ‘동대구신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 사업을 통해 발전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수영팔도시장과 협력을 통해 더 큰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또한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동대구신시장은 추석맞이 고객감사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기간 외에도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나아갈 예정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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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유공자 표창 수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30일 시청 강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의 영웅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이바지한 시민 75명과 공무원 41명에게 감사의 뜻으로 표창을 전달했다.
유공대상자는 피해지역 주민과 함께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이재민 돕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시는 지난 6~7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파손, 하천 유실, 주택 붕괴 및 토사 유입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시는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민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수해 복구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박남서 영주시장은 “호우피해는 아직 모든 것이 복구되지 못했지만 긴급복구활동에 동참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그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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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내년도 하천분야 국비확보 ‘착착’ 진행
영주시, 내년도 하천분야 국비확보 ‘착착’ 진행
[AANEWS] 7년 만에 영주댐 준공 승인을 이뤄낸 영주시가 내년도 하천 분야 국비 확보를 위해 순항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영주댐 주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과 영주시가지 보행로길 설치사업은 경북도 투자심사 중이며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공모사업 기획재정부 심의 중으로 하천 관련 사업 예산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영주호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친수시설을 도입해 댐 생태친수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주시가지 보행로길 설치사업은 역사와 자연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영주 갓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7억원으로 시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서천, 원당천 등 자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고 다양한 개별사업과 연계한 통일된 보행로 길 조성으로 차별화된 명품 관광코스 목표로 한다.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및 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된 풍기지구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총사업비는 286억원으로 통수단면, 제방고 부족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방정비와 하천시설물을 개량한다.
이를 통해 치수 안전도를 높이고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해 총괄적으로 예방하고자 한다.
황규원 하천과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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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소백산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 K-컬처 특화 10대 프로그램 선정
영주시-소백산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 K-컬처 특화 10대 프로그램 선정
[AANEWS] 영주시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과 함께 운영 중인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한국관광공사에 주관한 ‘K-컬처 특화상품 공모전’에서 대한민국 10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컬처 특화상품 공모전’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외국인 관광객 신규 유치를 통한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전국 각지의 100여 개 프로그램이 접수돼, 최종 10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올해 3월부터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영주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 등반,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비세상 관람, 풍기인삼을 활용한 체험행사 등 1박 2일 일정으로 상반기 4회 운영했다.
시범 프로그램이 열띤 호응을 얻음에 따라 시와 탐방원은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자 했으나 7~8월 장마 및 수해 피해로 운영하지 못하고 9월 2일부터 공식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에는 영어가 가능한 내국인도 누구나 참여해 외국인들과 함께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정기 프로그램외에도 10명 이상 단체인 경우 문의를 통해 별도 참가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054-630-5500로 하면 된다.
정교완 영주시 관광개발단장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해 준 소백산생태탐방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해 영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백산생태탐방원 주재우 원장은 “영주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며 “앞으로 영주시와 협력해 외래 관광객 증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주시는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과 ‘1-hour 시대’가 되고 영주댐이 준공됨에 따라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시행, 관광택시 등 교통편의 제공, 영주댐 레포츠시설단지 조성,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개선 등 휴양단지를 조성해 ‘K-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생태관광 거점시설로서 지난 2018년 5월 개원해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약 2만여명이 다녀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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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속도낸다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속도낸다
[AANEWS] 구미시는 29일부터 5일간 LG이노텍, SK실트론, 원익Q&C등 반도체 선도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기업별로 진행하며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따른 앞으로의 추진 방향과 특화단지 우선 지원 사항을 공유하고 킬러규제 개선, R&D수요 발굴, 인프라 지원 등 반도체 기업 경영에 관한 의견 수렴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과 규제개선 사항을 관련부서와 논의, 산업부에 적극 요청하고 필요시 예산을 반영하는 등 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특화단지 육성의 조속한 실행과 사업 수행을 위해 경북도, 구미시, 민간전문가, 학교, 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9월 중으로 구성해 속도감 있게 추진 할 예정이며 반도체 산업 전담 조직 신설과 관련한 지원을 경상북도에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 반도체 산업의 신규사업 발굴 및 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반도체 기업협의회를 구성, 대기업·소부장 기업간 협력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위한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성공적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산학연관의 연대협력모델 발굴이 중요하다”며 “기업체와 연계해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찾아내 반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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