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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1만 여명 다녀가… 지난해 대비 115% 증가
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1만 여명 다녀가… 지난해 대비 115% 증가
[AANEWS] 경주 화랑마을은 지난 달 10일 개장한 문무 야외 수영장이 이달 27일까지 49일간 입장객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개장기간 야외 수영장을 찾은 입장객은 총 1만486명으로 지난해 4872명 보다 약 115%가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조치가 사실상 모두 해제됐고 매일 수질검사를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늘막, 평상 및 파라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함은 물론 안전요원들을 곳곳에 배치해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더불어 입장객의 이용인원을 수시로 파악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시 수용인원 200명을 항상 유지했다.
강영숙 화랑마을 촌장은 “불볕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간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입장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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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앞두고 치솟는 밥상 물가 잡기 ‘안간힘’
경주시, 추석 앞두고 치솟는 밥상 물가 잡기 ‘안간힘’
[AANEWS]경주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명절을 앞두고 생활 물가잡기에 나선다.
경주시는 우선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등 16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관리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며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같은 기간 ‘물가안전 지도점검반’도 함께 가동해 가격표시제,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점검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지속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동별로 임명된 ‘물가책임관’을 통해 가격 인상 품목을 파악하며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어 다음달 13일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합동 물가안정 실무대책회의도 연다.
이번 실무대책회의는 폭염, 폭우, 태풍 등에 따른 농산물 공급량 감소와 추석 성수품 수요 증가로 물가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또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안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와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이밖에도 지역화폐인 ‘경주페이’ 캐시백 상향과 전통시장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동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작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주시가 가진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통시장 가기, 경주페이 사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을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겠다”고 강조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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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달 보러 경주 가자… 31일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 선보여
큰 달 보러 경주 가자… 31일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 선보여
[AANEWS] 경주시가 슈퍼블루문을 관측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31일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슈퍼블루문 달빛맞이 행사인 ‘큰 달 보러 경주 가자’ 프로그램을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슈퍼블루문은 달이 지구와 가까워지는 근지점일 때 평소보다 커 보이는 보름달 슈퍼문과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 블루문의 합성어로 쉽게 보지 못하는 천문현상 중 하나이다.
슈퍼문과 블루문이 동시에 뜨는 경우는 지난 2018년 1월 31일 있었으며 다음은 14년 후인 2037년 1월 31일이다.
시는 신라달빛기행, 비보이 및 시립합창단 등의 공연, 신라고취대 공연·행렬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친다.
먼저 신라달빛기행은 첨성대 일원에서 선착순 120여명을 무료로 현장 접수해 백등꾸미기, 별자리 바디페인팅, 천체관측 체험을 실시한다.
이어 월성해자와 계림, 월정교까지 백등을 들고 국악 버스킹, 셀프 포토존, 신라복 체험 등의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은 첨성대 특설무대에서 신라고취대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비보이 및 사물놀이 퍼포먼스, 경주 출신 인기가수 장보윤,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특히 특설무대에서 계림 숲, 해자에서 다시 특설무대로 이어지는 신라고취대 행렬에 백등을 들고 연주단과 함께 행진하는 것은 반드시 경험해 볼 만 하다.
주낙영 시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경주를 방문해 슈퍼 블루문을 관측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신라의 밤이 주는 운치를 만끽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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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르네상스‘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본격 추진
금호강 르네상스‘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본격 추진
[AANEWS]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격인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2024년도 국비가 전액 확보됨에 따라 내년도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지역의 명소이자 수변관광 거점인 디아크 일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화원유원지와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성 부족 등 이용이 불편해 그간 시민들로부터 연계성 확보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대구시는 2025년까지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랜드마크 관광보행교 설치 등 금호강·낙동강 합류부에 생태·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수변 및 수상 관광 활성화를 통한 두물머리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예산을 확보해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으며 올해 5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길이 435미터, 폭 4~6미터의 랜드마크 관광보행교에 카페, 전망대, 낙하분수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 다목적 광장, 피크닉장, 디아크 비치, 야생화 정원 등 배후 시설을 설치해 디아크 일대를 생태·문화·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며이 사업의 핵심인 랜드마크 교량의 디자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설계업체들로부터 제안을 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안으로 디아크의 모티브가 된 물수제비와 두루미의 비상을 형상화한 아치교 형태로 디아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로움에 주안점을 두었다.
더불어, 주변 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및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언제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수상 레포츠 체험 공간을 조성해 ‘보는 친수공간’에서 ‘즐기는 체험 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수상스키, 제트스키, 패들 보트, 유람선 등 수상 레포츠 활동이 활성화되면 앞으로 디아크 주변 수변공간은 젊은이들의 수상 레저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격인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내년 국비가 전액 확보됨에 따라 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디아크 일대를 젊은이들의 수상 레저 메카로 만들고금호강을 대구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단순히 보는 하천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하천으로 만들어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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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우곡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개진·우곡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8.28일 금천온누리마당에서 열린 ‘개진·우곡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이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강사로는 지역순환경제센터의 서정민 박사가 초청되어 “주민주도형 농촌재생”라는 주제로 농촌지역의 주민자치 현황진단, 농촌재생이 잘 이루어 지고 있는 타 읍면 우수사례 공유, 주민주도 실행력 제고를 위한 대응과제 모색 등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서정민 박사는 2021년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주민자치전문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시고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위원이시자, 지역순환경제센터장을 맡고 있는 누구나 인정하는 주민자치 전문가이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주민주도형 농촌재생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대표인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솔선수범해 주민자치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며 특히 개진면과 우곡면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뜻깊은 날로 농번기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개진면과 우곡면이 협력해 주민자치가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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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올해 첫 출생신고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덕곡면 조용한 마을이 아기 울음소리로 들썩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달 7일에 태어난 후암 1리 전길상, 김태연 부부의 둘째 아들 현준 군. 전길상 씨는 11일 덕곡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를 마치고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고령군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덕곡면은 아동의 수가 전체 면 인구의 0.05%에 불과하고 병설 유치원이 폐원하는 등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고민이 깊던 찰나 이번 출생신고가 올해 들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성기 덕곡면장은 “우리 면에 아주 큰 경사가 났다”며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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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I’ 차단방역 총력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고령군은 올해 충북 청주에서 구제역 발생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멧돼지가 경북 북부지역에서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가축 질병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전국 긴급 구제역백신접종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고령군은 1억원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소, 염소 전 농가를 대상으로 공수의사를 동원해 2개월 미만 어린 개체를 제외한 전 두수에 접종을 완료했으며 양돈농가에 72,800두분의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한 바 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양돈농가에 46호에 7대 방역시설을 지난해 설치·완료했으며 2023년 연말까지 군비를 추가 지원해 폐기물 관리시설을 포함한 8대 방역시설을 설치·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원철 부군수는 10월부터 시작되는 특별방역기간을 대비해 사전에 거점소독시설, 축산관계시설 등을 방문해 격려하는 한편 “잇따른 악성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관내 가축질병 유입 방지를 위한 상시방역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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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 제3대 자연보호 고령군협의회장 취임
노동조, 제3대 자연보호 고령군협의회장 취임
[AANEWS] 자연보호 고령군협의회는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성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자연보호협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 고령군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공로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임한 박돈헌 회장은 비록 몸은 떠나지만 쾌적하고 깨끗한 고령군을 위해 꾸준한 자연정화활동을 하겠다며 앞으로 새로운 노동조 회장님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자연보호협회 가족들의 단합과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한편 제3대 자연보호 고령군협의회장으로 취임한 노동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친환경 시대에 걸맞은 자연보호협의회의 본연의 활동이 중요하다며 특정시기가 아닌 수시로 자연정화 활동을 해 고령군의 쾌적하고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동조 회장은 성산면 사부2리 새마을 지도자, 성산면 자유총연맹, 성산면 사부2리 이장, 성산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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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더위 보양 음식 나눔” 행사
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더위 보양 음식 나눔” 행사
[AANEWS] 영양군 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3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보양 음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외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주 찾아오기 어렵거나, 있어도 연락이 끊어져 오랜 시간 홀로 지내온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양 음식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소머리 곰탕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지고 혼자 있으니 입맛도 없고 밥을 챙겨 먹는 일이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먼 곳까지 협의체에서 직접 찾아와 음식을 전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성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어르신들께 준비한 보양 음식을 전달해 드리면서 나눔의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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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지도사 자격과정 교육실시
영양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지도사 자격과정 교육실시
[AANEWS] 영양군은 8월 30~31일 양일간 영양에코둥지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양목재문화체험장이 목재교육센터 지역교육원으로 지정된 이후, 지자체 직영 교육원 중에서는 경북 최초로 실시하는 목공체험지도사 자격과정 교육으로서 그 의의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목공체험지도사 3급 교육과정은 현장에서 목재교육전문가의 지도 아래 각종 목공 기초 수공구 및 전동공구 사용법 교육 및 가구제작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이론시험과 실습과정을 거쳐 자격증이 발급된다.
자격 취득 후에는 전문교육인으로서 일선 교육현장에서 목공예체험교육을 진행 및 보조할 수 있다.
영양군에서는 이번 목공체험지도사 자격과정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로 흥림산자연휴양림을 포함한 영양에코둥지 전체가 영양의 주요한 산림관광자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가족 및 단체를 대상으로 주간·야간 및 주말에도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앞으로 자격과정 교육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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